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사랑과봉사회'가 주최하고 '군포시'에서 후원한 '소아백혈 혈액암 원우돕기 희망콘서트'가 지난 9일 개최됐다. 이번 콘서트는 소아백혈, 혈액암 등 소아암으로 투병중인 어린아이들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기 위해 연예인들의 재능 기부가 이어졌다.

이 날, 악천후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군포 시민분들이 참여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행사는 6시간 이상 진행되었으며, 가수 및 배우 등 31개팀이 참가하여 소아 환우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선사했다.
특히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다가 트로트가수로 전향한 '윤류비'는 이 날 행사에서 '사랑아 사람아'와 '이 모진인연'이라는 곡으로 데뷔 무대를 선사하여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무대를 시작으로 트로트 가수로서의 '윤류비'의 행보에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