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구, 불교총지종 정각사 자비회로부터 성금 전달받아

  • 등록 2022.12.27 10:3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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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조규호 기자 | 부산 동래구는 지난 19일 불교총지종 정각사 자비회가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불교총지종 정각사 자비회는 지역사회에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단체로 이번 기부한 성금이 저소득 장애인 세대, 아동 생활시설에 전달되기를 희망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이날 기탁식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성품을 지원해주신 불교 총지종 정각사 자비회에 감사드리며, 관내 저소득 장애인 세대, 아동보호시설 등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기탁된 성금은 동래구 관내 저소득 장애인 가정 5세대 및 동래구 아동보호시설 우리집원에 전달될 예정이다.

조규호 기자 koecc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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