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신년사] 상주시의회 신년사

  • 등록 2026.01.02 1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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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존경하는 상주 시민 여러분!

그리고 늘 고향을 아끼고 사랑하는 출향인 여러분!

변화와 도약을 꿈꾸는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병오년은 붉은 말의 해입니다.

붉은색이 지닌 열정과 희망, 그리고 말의 에너지와 추진력처럼, 상주시의회도 더욱 활기 차고 성숙한 의정활동으로 시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겠습니다.

 

임기의 마지막을 향해 나아가는 시점에서,

처음 의정의 길에 섰던 초심을 다시 새기며

맡은 소임을 책임 있게 완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병오년 새해, 시민 여러분의 삶에 행복이 충만하시고, 소망하는 일 모두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김학영 기자 hyk52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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