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폭탄을 제거하라”, 가정 속 잔류가스 위험, ‘가스픽’이 답이다.

  • 등록 2026.04.10 13: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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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시작하면 ‘선점 시장’ 공공기관, 아파트, 지자체 필수 안전 아이템
- 장기 미사용 부탄캔·에어로졸류 폭발 위험 현실화...국가도 수거 나서
- 잔류가스 제거기 ‘가스픽’, 안전·시장성·공공조달까지 모두 잡았다
- “버리기 전 반드시 확인!” 잔류가스 제거 안 하면 대형사고 위험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길주 외교부 출입 기자 |  최근 정부가 ‘장기 미사용 부탄캔 회수 사업’을 본격 추진하면서, 가정 내 방치된 가연성 캔류의 위험성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부탄캔뿐 아니라 모기향 스프레이, 방향제, 페인트캔 등 다양한 에어로졸 제품들이 화재 시 ‘2차 폭발 위험물’로 작용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사회적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

 

 

실제 소방 현장에서도 이러한 위험은 심각하다. 한 현직 소방관은 인터뷰에서 “화재 진압 중 부탄캔이 폭발하면 그 순간 공포로 인해 더 이상 전진이 어려운 상황이 발생한다”고 토로한 바 있다. 즉, 단순한 생활용품이 ‘보이지 않는 폭탄’으로 변하는 것이다.

 

■ 국가가 움직였다...그러나 해답은 ‘사전 제거’
한국가스안전공사를 중심으로 진행 중인 회수 사업은 이러한 위험을 줄이기 위한 선제적 대응이다. 하지만 회수 이전 단계, 즉 가정 내에서의 ‘잔류가스 제거’가 근본적인 해결책이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 가운데 주목받는 제품이 바로 잔류가스 제거기 ‘가스픽’이다.

 

■ 특허청 우수발명품 ‘가스픽’, 왜 주목받나
㈜가스픽(대표 신승우)이 개발한 ‘가스픽’은 캔 내부에 남아 있는 잔류가스를 안전하게 제거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으로, 이미 특허청에서 우수 발명품으로 인정받았다.

 

간편한 사용법, 폭발 위험 사전 차단, 가정·관공서·공공기관 활용 가능 등 특히 일반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입소문을 타며 네이버·쿠팡 등 주요 플랫폼에서 12,900원(택배비 포함)에 판매되며 높은 만족도의 리뷰를 기록하고 있다.

 

■ “이건 단순한 상품이 아니다...공공안전 인프라다”
가스픽은 단순한 생활용품을 넘어 재난 예방을 위한 ‘생활 안전 인프라’로 평가받고 있다.

 

지자체 재난안전 부서, 소방서, 주민센터, 아파트 관리사무소, 환경·폐기물 처리 기관등에서 홍보물·판촉물 형태로 대량 보급될 경우, 실질적인 화재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 독과점 시장 가능성...지금이 기회
현재까지 잔류가스 제거 시장은 사실상 초기 단계로, 선점 시 독과점 구조 형성도 가능한 블루오션 시장으로 평가된다.

 

㈜가스픽 측은 “관공서 및 기관 납품, 판촉물 공급 등 대량 유통 파트너를 모집 중이며, 충분한 마진 구조를 보장한다”고 밝혔다.

 

■ 관계자 한마디
“화재는 예방이 최선입니다. 가스픽은 단순한 제품이 아니라, 한 사람의 생명, 한 가정의 안전을 지키는 도구입니다.”

 

■ 문의 및 협력 제안
기업명 : ㈜가스픽
대   표 : 신승우
연락처 : 010-9896-3633

 

이제는 ‘사고 후 대응’이 아니라 ‘사고 전 예방’의 시대다. 가정 속 작은 캔 하나가 대형 참사로 이어질 수 있는 현실 속에서, ‘가스픽’은 그 위험을 사전에 제거하는 가장 현실적인 해답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길주 기자 aromaess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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