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록은 역사다, "외교저널 29주년, 대한민국과 세계를 잇다."

  • 등록 2026.04.11 08: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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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으로 세계를 연결하고,역사로 미래를 설계한다.
- 대한민국과 세계를 잇는 단 하나의 발판
- 우리는 뉴스를 쓰지 않는다. 역사를 만든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정하 기자 |   외교는 본질적으로 조용한 영역이다. 총성과 함성이 아닌, 문장과 시선, 그리고 신뢰로 움직인다. 그렇기에 외교의 가치는 더욱 기록되어야 하며, 그 기록은 더욱 정확하고 깊어야 한다.

 

외교저널은 지난 29년 동안 바로 그 역할을 묵묵히 수행해 왔다. 빠른 속보 경쟁 속에서도 방향을 잃지 않았고, 자극적인 언어 대신 품격 있는 시선을 선택했다. 그것은 쉬운 길이 아니었다. 그러나 그 선택이 있었기에 외교저널은 오늘, 단순한 매체가 아닌 ‘신뢰의 기록’으로 자리할 수 있었다.

 

= 동영상 =

 

“기록은 남고, 역사는 움직인다.

외교저널.”


대한민국과 세계 외교사를 잇는
징검다리,

 

그 발판이 된 이름, 외교저널.

 

우리는 다리를 만든 적이 없습니다.
우리는 단지
끊어진 곳에
첫 발을 내딛었을 뿐입니다.

 

말이 닿지 않던 곳에
언어를 놓고,
마음이 닿지 않던 사이에
기록을 남겼습니다.

 

그 한 걸음,
그 한 줄이 쌓여
오늘, 길이 되었습니다.

 

누군가는 묻습니다.
“기록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가”

 

우리는 답합니다.

 

기록은 단순한 글이 아니라
역사를 움직이는 힘이라고.

 

보이지 않는 외교의 현장,
들리지 않는 세계의 숨결,
그 모든 것을 담아낸
조용한 목소리,

 

그것이 바로
외교저널이었습니다.

 

스물아홉 해,
우리는 속도를 자랑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방향을 선택했습니다.

 

더 빠르게가 아니라
더 정확하게,
더 크게가 아니라
더 깊게.

 

그리고 그 선택이
대한민국과 세계를 잇는
하나의 ‘길’이 되었습니다.

 

존경하는 여러분,

 

세상은 변하고 있습니다.
기술은 빛의 속도로 달리고,
정보는 숨보다 빠르게 흘러갑니다.

 

그러나 그 속에서
더욱 필요한 것은
흔들리지 않는 기준,
사라지지 않는 기록입니다.

 

외교저널은
그 기준이 되겠습니다.

 

순간이 아닌 역사를,
속도가 아닌 방향을,
정보가 아닌 신뢰를 남기는
언론으로 서겠습니다.

 

대한민국과 세계 외교사를 잇는
징검다리, 그 발판, 외교저널.

 

이제 우리는
기록을 넘어
미래를 설계합니다.

 

세상이 아직 보지 못한 길을,
누군가는 먼저 걸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압니다.

 

그 첫 걸음이
또 하나의 역사가 된다는 것을...

 

“세계는 변했다, 그러나 이것은 남았다.
외교저널”

 

“당신이 몰랐던 ‘기록의 힘’
결국 역사가 된다”

 

“기록은 역사다...
29년을 만든 이름
외교저널”

 

외교저널 창간 29주년을 맞아,
대한민국과 세계 외교사를 잇는
기록의 가치를 담았습니다.

 

29년 동안 외교저널은
국제 외교, 세계 정세,
대한민국 외교의 흐름을 기록하며
신뢰와 진실을 바탕으로 한
외교 전문 언론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이 영상은 단순한 기념이 아닙니다.

 

기록이 어떻게 역사가 되고,
그 역사가 어떻게 미래를 만드는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외교저널은 앞으로도
대한민국과 세계를 잇는 징검다리로서
외교 저널리즘의 중심을 지켜나가겠습니다.

이정하 기자 haya9004le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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