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의회는 14일부터 21일까지 8일간의 의사일정으로 제324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공식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정례회는 14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5일에는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및 일반안건 심사, 16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2025 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등을 심사한다. 이번 회기에는 ▲남구 입양가정 지원 조례안(김광수 의원) ▲남구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 촉진 조례안(고우람 의원) ▲남구 아동·청소년 한자교육 활성화 지원 조례안(조미애 의원) ▲남구 스토킹범죄 예방 및 피해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유정심 의원) ▲남구 집합건물 관리에 관한 감독 조례안(윤순홍 의원) ▲남구 시각장애인을 위한 현장영상해설 활성화 지원 조례안(최미정 의원) ▲남구 폭염피해 예방 및 대응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최미정 의원) 등 의원발의 조례안 7건을 포함한 조례안 12건과 일반안건 4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14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 김광수 의원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지역사회 돌봄·안전망 강화 촉구’, 서상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박원종 기후환경에너지위원장(영광1)이 지난 11일 여수시 여서동 일원에서 개막한 ‘2026 남도 K-가든 페스티벌’ 현장을 찾아 축제 추진 상황을 꼼꼼히 살피고, 통합특별시의 중장기 정원정책 해법을 모색하기 위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여수시 주최․주관으로 ‘섬 품은 여수 밤정원’을 슬로건으로 9월 1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여서동 일원에서 펼쳐진다. 특히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해 도심 속 정원 인프라를 확충하고 구도심 상권을 활성화하고자 총사업비 30억 원을 투입해 조성된 대표적인 정원문화 행사다. 소관 상임위원장으로서 현장을 직접 찾은 박원종 위원장은 개막 행사에 참석한 뒤 작가정원, 시민참여정원 등 거리에 조성된 50여 개소의 정원 공간을 차례로 둘러봤다. 박 위원장은 무더위와 궂은 날씨 속에서도 수준 높은 정원 조성과 행사 준비에 힘쓴 환경산림본부 공직자들과 정원 작가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도심형 정원이 시민의 일상 쉼터이자 지역 상권의 활력소로 기능하는 과정을 현장에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충남도의회 도시안전건설소방위원회(위원장 이철수)는 14일 (가칭)내포역 건립 현장과 충청소방학교 화재감정분석센터를 잇달아 방문해 주요 교통망 추진상황과 도민 안전 인프라 구축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 위원회는 이날 오전 내포역 건립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역사 공정 진행상황과 향후 개통에 대비한 연계 교통망 및 이용객 편의 대책을 살폈다. 내포역은 충남혁신도시의 핵심 관문으로 지역 정주여건 개선과 도민의 철도 접근성을 높일 기반 시설이다. 현장 점검에 나선 위원들은 공정 관리의 철저함을 당부하며, 개통 초기 도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이용자 중심의 설계와 시공이 이뤄져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이철수 위원장(당진1‧국민의힘)은 “개통 이후 이용객 급증에 따른 주차난이 우려되는 만큼 충분한 주차공간 확보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역사 내 이동 동선과 승‧하차 공간 등 대중교통 환승 편의시설까지 챙겨 도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오후에는 충청소방학교에서 열린 화재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전주시의회 최주만 의장(전북특별자치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회장)이 전국 227개 시·군·자치구의회를 대표하는 기구인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사무총장에 임명됐다. 전주시의회는 14일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임시총회에서 최주만 의장이 임기 2년의 제10대 협의회 전반기 사무총장으로 임명됐다고 밝혔다. 신임 최 총장은 앞으로 협의회의 실무와 행정을 총괄하며, 지방의회의 자율성과 독립성 강화, 지방분권 확대를 위한 전국시군자치구의회 간의 연대와 협력에 중심적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최 의장은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사무총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지방의회의 위상을 제고하고 실질적인 지방분권과 주민자치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전국의 의장들과 함께 지혜를 모아 나가겠다”고 밝혔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평택시의회은 지난 12일, 평택호 관광단지 일원(한국소리터, 모래톱공원)에서 열린 ‘2026 평택호 물빛축제’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최재영 평택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이 참석하고 평택시문화재단, 평택예총, 평택호 물빛축제 추진위원회, 시민 등 약 2만여 명이 함께했다. 이번 축제는 주민자치 상설 공연을 시작으로 ▲평택팝스오케스트라 ▲그라나다(퓨전 국악밴드) ▲군조크루(댄스 포퍼먼스)등의 공연이 이어졌으며, 화려한 불꽃놀이가 가을밤 평택호의 하늘을 수놓으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또한 ▲지역작가 기획 프로그램 ▲‘평택을 그리다’체험 프로그램 ▲로컬푸드 직거래 장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돼 시민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최재영 의장은“오늘 물빛축제는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과 체험, 전시까지 어우러져 문화예술의 가치를 높이고 시민의 삶에 활력을 더하는 뜻깊은 자리”라고 하며 “평택시의회에서도 평택호 관광단지가 경기도를 대표하는 수변 문화·관광 명소로 도약하고, 시민 여러분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창원특례시의회가 추석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온정을 나누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나선다. 시의회는 14일 진해구 여좌동 우리동네복지관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에는 이해련 의장과 강길순, 곽은정, 배명갑, 심임숙 의원이 함께했으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살피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해련 의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헌신하시는 복지시설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추석을 맞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며, 창원특례시의회도 촘촘한 나눔 의정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의회는 15일 마산애육원, 16일 창원시직업재활센터, 17일 동보원, 18일 마산수어통역센터를 차례로 방문하며 나눔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는 지난 9월 11일 2026회계연도전반기 시청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총 10명으로 박문옥(더민주, 목포3), 노소영(더민주, 남구1), 김장권(더민주, 광양4)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원 3명을 비롯해 재무 및 회계분야에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세무사, 회계사, 교수, 전직 공무원 등으로 구성됐다. 결산검사위원들은 통합 전 전남과 광주에서 집행된 예산이 당초 목적과 계획에 맞게 집행됐는지 확인하고, 결산서 및 재무제표 검토와 주요 사업 집행 상황 점검 등을 통해 재정 운용 전반을 살펴보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송형곤 의장은 “금번 결산검사는 단순한 회계상 확인을 넘어 행정통합이라는 거대한 전환기 속에서 앞으로 통합특별시의 재정이 나아가기 위한 방향의 틀이라며, 이번 결산검사가 향후 통합특별시 예산의 첫 단추를 잘 꿰는데, 나침반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위원들은 “객관적이고 공정한 시각에서 결산검사를 실시해 재정 운영 전반을 면밀히 살펴보고, 책임 있는 자세로 검사에 임하겠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의성군의회는 9월 14일 제293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군정질문을 통해 군정 전반에 대한 심도 있는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군정질문에는 오호열 의원, 김우정 의원, 김성현 의원이 ▲의성 한지형 마늘의 안정적 생산 및 유통 방안 ▲'의성형 기본소득'도입을 통한 인구감소 대응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대구경북신공항 추진 현황 및 의성군의 대응방안 등 군민 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현안에 대해 집행부에 질문했다. 오호열 의원은 의성을 대표하는 농산물인 한지형 마늘의 생산기반이 빠르게 위축되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구조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한지형 마늘 재배농가는 2013년 3,556농가에서 2026년 1,271농가로 64.3% 감소했고, 재배면적도 1,549ha에서 651ha로 58.0% 줄어드는 등 수확철 일손 부족과 공동건조시설 부족으로 상당수 물량이 포전매매에 의존하고 있다”며, ▲계약재배 및 전량수매 도입·확대 계획 ▲전량수매 시 판매·유통망 구축 방안 ▲마늘유통 전문조직 설립 계획 등에 대해 질문했다. 김우정 의원은 정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성남시의회는 11일 가평 자라섬 서도에서 열린‘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2026 가평’개회식에 참석해 성남시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오는 13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대회에는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2만 1,612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29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성남시에서는 22개 종목에 617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펼친다. 개회식 후 열린 선수단 격려 만찬에서 강상태 의장은“대회에는 순위와 기록이 남지만, 그 결과를 위해 일상 속에서 흘려온 땀과 노력은 숫자로 다 담을 수 없다”며 “준비해 온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당당하게 경기에 임하되, 무엇보다 선수단 모두가 건강하게 일정을 마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성남시의회도 시민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생활체육을 즐기고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성남시의회는 12일 성남시청 광장에서 열린‘2026년 제25회 성남시 자원봉사박람회’에 참석해 지역사회 곳곳에서 나눔을 실천해 온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박람회 개최를 축하했다. ‘자원봉사와 함께 빛나는 성남!’을 주제로 열린 이날 박람회에는 자원봉사단체와 기업, 지역 대학 등이 참여해 다양한 활동을 소개하는 60개 체험·홍보부스를 운영했다. 특히 장애인단체가 박람회 최초로 참여하고 관내 대학교 재학생들도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등 참여의 폭이 넓어졌다. 강상태 의장은“자원봉사는 거창한 데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이웃을 한 번 더 돌아보는 작은 관심에서 시작된다”며 “성남시의회도 자원봉사 현장에 필요한 지원이 제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과 예산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성남시의회는 12일 수정구 금토동 천림산 봉수 유적 일원에서 열린‘2026년 천림산 봉수 축제 한마당’에 참석해 천림산 봉수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주민들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주민 등 300여 명이 함께했으며, 국가의 발전과 주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봉수 제례에 이어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의 노래·기타·난타 공연이 펼쳐졌다. 강상태 의장은“옛사람들에게 봉수는 먼 곳의 소식을 다른 곳으로 전하며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던 약속이었다”며 “해마다 봉수제를 준비하고 제례를 올리며 천림산 봉수의 역사를 이어 온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오랜 역사를 돌아보는 자리에서 주민들의 웃음과 흥겨움이 함께하는 것이 이 축제의 매력”이라며 “천림산 봉수가 다음 세대에도 오래 기억되고 사랑받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성남시의회는 12일 성남시청 1층 온누리실에서 열린‘제10회 성남시 수어문화제’에 참석해 경연 참가자들을 응원하고 행사 개최를 축하했다. 이번 문화제에는 8개 팀이 경연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손동작과 표정, 몸짓을 활용한 수어 공연으로 생각과 감정을 표현했으며, 관람객들은 박수와 응원으로 무대에 화답했다. 강상태 의장은“오늘 무대는 무엇을 말하느냐 못지않게 어떻게 표현하고 받아들이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자주 보고 만날수록 서로 가까워지듯 이번 문화제가 수어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성남시의회도 수어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이해가 더욱 넓어질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성남시의회는 12일 성남종합스포츠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성남시 발달장애인 한마음 가족체육대회’에 참석해 발달장애인과 가족들을 격려하고 참가자들의 힘찬 도전을 응원했다. (사)한국장애인부모회 성남시지부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발달장애인과 가족,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짐볼 굴리기와 풍선 릴레이, 훌라후프 돌리기, 이어달리기 등 가족 참여형 경기를 함께하며 서로를 응원하고 화합을 다졌다. 강상태 의장은“누군가의 손을 잡고 함께 뛰며 서로를 응원하는 평범한 순간 속에서 행복은 시작된다”며 “발달장애인과 가족들이 지역사회에서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실질적인 힘이 되는 예산과 정책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성남시의회(경제환경위원회위원장 안광환)는 11일 판교테크원 3층 타운홀에서 열린‘GXG 2026 성남게임문화축제’개막식에 참석해 축제의 시작을 축하했다. 성남시가 주최하고 성남산업진흥원과 게임문화재단이 주관한 이번 축제는 11일부터 이틀간 판교역 광장 일대에서 진행됐다. 행사장에서는 콘솔게임과 학생 개발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고, 캐릭터 더빙과 AI를 활용한 게임 사운드 제작 등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안광환 위원장은“GXG는 게임 플레이를 넘어 음악과 이야기, 예술과 기술을 함께 경험하는 성남만의 문화축제”라며 “시민에게는 게임문화를 새롭게 즐기는 장이 되고, 기업과 창작자에게는 도전과 성장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경제환경위원회도 성남 게임산업이 더욱 성장하고 세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윤순옥 부위원장(국민의힘·양평1)은 10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해운물류 인력양성 사업과 경기평택항만공사 공사채 발행,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사업을 점검했다. 윤순옥 부위원장은 '경기도 해운물류 인력양성 지원사업 공기관 위탁 동의안' 심사에서 “2025년 취업률이 75%로 집계됐지만 취업률만으로 사업 성과를 판단해서는 안 된다”며 “취업 후 6개월과 1년까지 고용이 유지되는지 지속적으로 확인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경기도 물류항만과는 해당 내용을 향후 위탁사업 계획에 반영하겠다고 답변했다. 이어서 경기평택항만공사의 300억 원 규모 공사채 추가 발행과 관련해서는 미분양 장기화에 따른 상환 부담에 우려를 표했다. 윤순옥 부위원장은 “미분양이 지속돼 해당 부지를 임대할 경우 예상 수익으로 공사채 원금과 이자, 시설관리비를 모두 감당할 수 있느냐”며 분양이 계획대로 이뤄지지 않을 경우의 상환 가능성을 점검했다.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사업과 관련해서는 “사업모델을 발굴하겠다며 예산을 편성했지만 행사 한 차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