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태백시의회는 16일 제296회 임시회 주요사업장 현장점검 2일차 일정으로 △공공산후조리원(보건소) △ECO JOB CITY 스마트팜 및 통합문화플랫폼(도시과) 등 2개 사업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점검에서 의원들은 사업으 개선 사항과 효율적 운영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경옥 부의장은 "공공산후조리원 내 음압 시설은 비상시 즉시 가동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라고 지적했다. 홍지영 의원은 "공공산후조리원 이용객 만족도 조사를 통해 불편 사항을 최소화하고, BF(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과 주차장 설치 사업도 조속히 마무리해 달라"고 주문했다. 남궁증 의원은 "공공산후조리원 위탁운영 사업과 관련해 효율적인 예산 편성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위탁 비용 산정을 면밀히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 박영식 의원은 "산모들이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발코니 확장공사 등 시설 개보수를 조속히 완료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석형 의원은 "시설 이용을 희망하는 지역 산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 원전특별위원회는 9월 16일 오전 9시 30분, 시의회 4층 의회운영회의실에서 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임을 위한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 결과 위원장에는 공진혁 의원이, 부위원장에는 김대영 의원이 각각 선임됐다. 공진혁 위원장은 “울산은 원전산업과 밀접한 연관성을 가진 도시인 만큼 무엇보다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원전 관련 현안을 꼼꼼히 살펴야 한다”며 “원전의 안전성을 더욱 높이고 원전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지역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울산광역시의회 원전특별위원회의 활동기간은 2027년 8월 30일까지 1년이다. 앞으로 간담회와 현장방문, 관계기관 협의 및 전문가 의견 청취 등을 통해 원전 안전과 원전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대안을 제시하는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는 16일 의회 3층 대회의실에서 전체 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청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가청렴권익교육원과의 협업을 통해 전문성을 한층 더 높였으며, 의회 내 청렴 의식을 제고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정하고 투명한 의정활동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은 이영해 의장의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청렴 서약식 및 기념촬영, △반부패 법령 특강, △청렴 2인극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서약식에서는 이 의장이 직접 청렴 서약서를 낭독하고 전 의원이 동참하여 결의를 다졌다. 이를 통해 의원들은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먼저 솔선수범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어진 특강에서는 장태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교육 전문강사가 초빙되어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지방의회의원 행동강령 등 주요 반부패 법령을 사례 중심으로 알기 쉽게 설명했다. 또한,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청렴이라는 주제를 문화예술과 접목한 극단 ‘지우’의 맞춤형 청렴 2인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를 잇는 미래교통특별위원회는 9월 16일 오전 9시 40분, 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임을 위한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안대룡 의원이 위원장으로, 정나윤 의원이 부위원장으로 각각 선임됐다. 안대룡 위원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충실히 듣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대안을 적극적으로 제시하겠다”며 “울산의 미래교통과 문화·관광이 조화를 이루며 발전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위원회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를 잇는 미래교통특별위원회의 활동기간은 2027년 8월 30일까지 1년이다. 간담회와 현장방문, 관계기관 협의, 정책 제안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통해 울산의 미래교통 발전과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발굴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는 16일 오전 10시 본회의장에서 제267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을 의결하며 17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열린 제2차 본회의에는 ‘의회를 사랑하는 사람들’ 회원, ‘의정모니터단’, ‘청량읍 발전협의회’, ‘신일중학교 교사 및 학생’ 등이 참석해 본회의 진행과정을 방청했다. 회의는 간부공무원 소개(교육청), 5분 자유발언, 안건 심의, 예산안 의결에 따른 시장과 교육감의 인사말씀, 시정질문 순서로 진행됐다. 5분 자유발언에서는 먼저 공진혁 의원이 ‘옥동 군부대 이전, 주민과의 약속은 지켜지고 있습니까’를 주제로 발언했다. 공 의원은 옥동 군부대 이전과 관련해 청량읍민과 양동마을 주민들에 대한 지원 요구가 5년이 지난 현재까지 제대로 이행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울산시에 주민 요구사항을 전수 점검하고, 추진 가능한 사업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예산과 일정, 당장 추진이 어려운 사업에 대해서는 그 사유와 실질적인 대체 지원방안을 제시하는 등 주민과의 약속을 성실히 이행할 것을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충북도의회 이상식 의장은 추석 명절을 앞둔 16일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어르신과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 의장은 청주흥덕시니어클럽과 서부종합사회복지관을 차례로 찾아 시설 현황을 살피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청주흥덕시니어클럽을 찾은 이 의장은 시니어 바리스타, 공원 지킴이 사업 참여 어르신들과의 차담회에서 “어르신들의 경험과 지혜가 우리 사회를 더욱 건강하게 만든다”면서 건강을 기원하며 고마움을 표했다. 이 의장은 이어 서부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한 후, 복지관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어르신들의 점심 배식 봉사에 직접 참여하며 온정을 나눴다. 이 의장은 “추석을 맞아 도민 모두가 소외 없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충청북도의회는 어르신들의 일자리 창출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달성군의회 의원 연구단체가 지역 현안에 대한 정책적 해법을 모색하기 위한 연구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의원 연구단체 '거버넌스와 정책성장 의정 연구회' 는 11일 '달성군 아동친화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과제 연구' 착수보고회를 열고, 달성군의 아동친화 환경 조성을 위한 연구 방향을 논의했다. 달성군은 지난해까지 군 단위 자치단체 중 출생아 수 10년 연속 1위를 기록하는 등 보육 및 아동을 위한 행정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아동친화 정책 방향을 모색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김성화 대표의원은 “지역의 아동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의원들이 함께 고민하고, 연구 결과가 실질적인 정책 개선과 관련 조례 제·개정 등 후속 의정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15일에는 또 다른 의원 연구단체 '달성 브릿지 온 포럼' 이 '달성군 축제 현황 분석 및 활성화 방안'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달성군 주요 축제의 운영 현황과 타 지자체 우수사례 등을 검토하고,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축제 활성화 방안을 모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김천시의회는 9월 16일, '군산시 농수특산물 교류 판매행사'를 위해 김천을 공식 방문한 군산시의회 의원 및 직원들을 맞아 환영 행사를 열고 양 의회 간 교류와 우의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에는 군산시의회 서동수 의장과 송미숙 부의장을 비롯한 방문단 4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올해는 2016년 양 의회가 자매결연을 체결한 지 10주년이 되는 해로, 오랜 기간 이어온 '금란지교(金蘭之交)'의 끈끈한 우정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이날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열린 환영 간담회에서는 양 의회 의원들의 소개와 함께 기념품을 교환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환담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의원들은 향후 의정 교류와 지역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허심탄회하게 논의했다. 간담회를 마친 김천시의원들과 군산시의회 방문단은 김천시청 광장에 마련된 군산시 농수특산물 홍보 및 판매 행사장으로 이동했다. 의원들은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과 판매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군산의 우수한 농수특산물이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홍보에 힘을 보탰다. &nbs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경상남도의회 경상남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진상락)는 16일 제436회 정례회 기간 중 제2차 회의를 열고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종합심사를 실시하여 경남도가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했다. 경상남도가 제출한 추경안은 총 15조 9,710억 원 규모로, 기정예산보다 4,364억 원(2.8%) 증액된 수준이다. 이번 추경안은 재해재난 대응 강화, 생활여건 개선 사업에 대한 도비부담분 편성이 주요 내용이며, 이번 추경에서 증액된 예산규모 4,364억 원 중 2,370억 원(54.3%)이 지방채 발행을 통해 충당됐다. 예결특위는 ‘예산안 제출기한을 반드시 준수하여, 예산심사권을 침해하지 않도록 할 것’ 등 총31건의 부대의견을 채택하고, 예산안은 원안대로 의결했다. 진상락 위원장은 “이번 추경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지방채까지 활용해 재원을 마련한 만큼, 편성된 예산 하나하나가 꼭 필요한 사업에 쓰이는지 면밀히 심사했다”며, “집행부에서는 예산의 편성과 집행 과정에서 불필요한 재정 부담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신중을 기하고, 도민들이 체감할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경상남도의회는 16일 도의회 의정회의실에서 제5기 예산정책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경상남도의 재정 운용에 대한 전문적인 자문과 도의회의 예·결산 등 재정심사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위촉된 제5기 예산정책자문위원회는 도의원 3명(강성중·권성현·박명옥 의원), 예산·결산·기금분야 전문가 2명(배현태·장경미 전직 공무원), 세무·회계분야 전문가 3명(김양수·추봉조 세무사, 전형준 교수), 재정·경제분야 전문가 3명 (안소동·오세희·이태헌 교수) 등 총 11명으로 구성됐으며, 위원의 임기는 2026. 9. 20.~ 2028. 9.19일까지 2년이다. 예산정책자문위원회는 2018년 처음 출범한 이후 올해 제5기를 맞았으며, 예산안·결산·기금운용계획안 등 주요 재정 관련 사항에 대해 전문적인 자문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한정된 재원을 어디에, 어떻게 배분하고 활용하느냐에 따라 도민이 체감하는 정책의 성과가 달라지는 만큼, 예·결산 심사 과정에서 사업의 필요성과 재정의 효율성, 정책의 성과 등을 면밀히 살펴볼 수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청주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위원장 정연숙)는 16일 행정안전위원회 소관 법정 직능단체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새마을회 ▲한국자유총연맹 등 5개 직능단체의 회장과 사무국장, 행정안전위원회 위원 및 관련부서 직원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각 직능단체의 운영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요구사항을 비롯해 지역 현장에서 느끼는 다양한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관련 부서의 의견을 함께 들으며 개선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직능단체가 지역사회와 행정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만큼 단체의 원활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과 행정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할 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 또한 각 단체에서 제시한 의견을 바탕으로 시민과 행정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지역사회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정연숙 행정안전위원장은 “지역 곳곳에서 시민들과 가장 가까이 소통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활동하고 계신 직능단체 관계자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음성군의회는 9월 9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392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16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예산결산 특별위원회(위원장 박흥식)를 구성하여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하여 심도있게 심의했다. 특히 세입‧세출 결산 심사에서는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집행됐는지,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는 시급한 현안 사업에 예산이 적정하게 반영됐는지를 꼼꼼히 점검했다. 또한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장용식)를 구성하여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채택했다. 이에 따라 제2차 정례회에서 군정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여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주요 정책 및 사업 추진 실태를 면밀히 점검하고, 군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에 대한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그리고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하여 보고된 ▲ 음성군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2026년 음성군 지방채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제도 개선을 위한 과제 발굴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제 발굴은 특별법 제정 당시 충분히 반영되지 못한 사항을 보완하는 한편, 통합 이후 실제 제도 운영 과정에서 새롭게 필요성이 확인된 과제를 특별법에 반영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시의회는 기존 요구 특례의 반영 실태를 다시 살피고, 미반영·일부반영 과제를 보완하는 동시에 신규 특례도 적극 발굴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각 상임위원회가 소관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직접 특례를 발굴하고, 의회운영위원회가 이를 총괄·조정하는 방식으로 추진한다. 발굴 과제는 단순 제안에 그치지 않고 필요성, 현행 제도의 한계, 관련 법령과 특별법 조문 개정 방향 등을 구체적으로 검토한다. 시의회에 따르면 9월 15일 기준 상임위원회별로 발굴·검토 중인 특례는 총 89건으로, 의회 운영과 재정·산업부터 소방·안전, 농수산, 환경·에너지, 교통, 문화·관광, 복지·교육까지 통합특별시 행정 전반을 아우르고 있다. 시민 생활과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여수시의회 '여수·순천 10·19사건 평화도시 조성 특별위원회'는 9월 15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제1차 간담회를 열고 여순사건 관련 주요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평화재단 및 국가평화공원 유치 등 향후 특별위원회 활동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석환 위원장과 백진오 부위원장을 비롯해 김영규·김상일·진명숙·문상엽·최정숙 위원 등 특위 위원과 여수시 총무과 여순사건지원팀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특위는 여수시로부터 여순사건 관련 주요업무 추진현황과 향후계획을 보고받고, 평화재단·국가평화공원 유치를 위한 여수만의 차별화된 전략과 유족·시민사회 참여 확대, 기념·추모시설 확충, 평화·인권교육 및 역사관 활용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석환 위원장은 “여수는 여순사건의 발발지로서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역사성과 상징성을 가지고 있다”며 “이러한 역사적 자산이 평화재단과 국가평화공원 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유족과 시민사회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관계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구체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칠곡군의회 조동석 의원은 9월 15일 열린 제320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칠곡군 귀농귀촌지원센터’설립과 실천적인 귀농·귀촌 유치 전략 마련을 집행기관에 강력히 촉구했다. 조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우리 군은 대구·구미와 인접해 최적의 귀농·귀촌 대상지이자 인구 증대의 강력한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녔다”라면서도,“전담 창구와 전문 컨설턴트의 부재로 인해 관심을 두고 찾아온 도시민들이 타 지자체로 발길을 돌리고 있는 안타까운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조 의원은 칠곡군 귀농·귀촌 인구 유입을 위한 3대 핵심 정책을 제안했다. ▶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한‘칠곡군 귀농귀촌지원센터’신설 및 원스톱 지원체계 구축(팀단위 전담조직) ▶ 관내 빈집을 활용한‘귀농인의 집’구축,‘체류형 임시거주 공간’제공, 칠곡살이 체험 캠프’등 현장 중심의 유치 전략 추진 ▶ 정착 초기 소득 절벽을 해소할‘농촌형 공공 일자리 패키지’도입 및 6차산업 창업 지원 강화 등이다. 마지막으로 조 의원은“소득원 확보와 체계적인 정착지원 없이는 귀농·귀촌 인구 유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