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여수시의회는 15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여수시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각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자문위원 5명을 위촉했다. 이날 위촉식은 위촉장 수여와 위원장 선출, 향후 위원회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수렴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위원장에는 사공춘 위원이 선임됐다. 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시민사회단체 2명, 학계·법조계·언론계 각 1명 등 총 5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026년 9월 1일부터 2028년 8월 31일까지 2년간이다. 자문위원들은 임기 동안 의원의 겸직 및 영리행위 등에 관한 사항과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 징계 등에 관한 사항에 대해 전문적이고 객관적인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주재현 의장은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위원들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객관적인 의견을 제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은주 부위원장(국민의힘, 비례)은 9월15일 경기도의회 1층에서 열린 장애여성의 의생활 불편을 개선하고 사회참여와 자존감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2026년 장애여성 불편개선 맞춤의상 제작발표회 및 패션쇼’에 참석해 행사 관계자와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은주 부위원장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최종현 의원, 권태익 의원, 김현덕 의원 등이 참석해 장애여성을 위한 맞춤의상 제작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이번 패션쇼는 장애여성이 일상생활에서 의복을 착용하고 활동하는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불편을 살펴보고, 개인의 신체적 특성과 생활환경 등을 고려한 맞춤형 의상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국은주 부위원장은 “옷은 단순히 몸을 보호하는 것을 넘어 자신을 표현하고 사회와 소통하는 중요한 수단”이라며 “장애로 인해 옷을 입고 벗는 일상적인 과정에서조차 불편을 겪는 분들이 있다는 점을 세심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맞춤의상 패션쇼는 장애여성의 불편을 당사자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실생활에 필요한 변화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강화군의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15일 강화군 재활용선별장과 석모도 미네랄스파를 방문해 현장 종사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이번 방문은 민원 응대와 고된 현장 업무 등 어려운 근무 여건 속에서도 강화군을 위해 묵묵히 애쓰는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의원들은 강화군 재활용선별장을 찾아 재활용품 선별과 생활폐기물 처리 현황을 살펴보고 현장 종사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각 읍·면에서 모인 재활용품을 선별하고 폐기물 반출을 지원하며 강화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유지하는 데 힘쓰는 종사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어 강화군에서 위탁 운영하는 시설 중 민원이 가장 많은 시설로 알려진 석모도 미네랄스파를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을 듣고, 이용객 응대와 안전관리, 시설 정비 등에 애쓰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최중찬 강화군의회 의장은 “군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관광객들이 편안하게 강화에서 머물 수 있는 것은 현장에서 묵묵히 애쓰시는 여러분 덕분”이라며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는 종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박원종 기후환경에너지위원장(영광1)이 지난 9월 10일 진행된 전략산업국 소관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 심사에서 국비 공모사업 등으로 구축된 대규모 첨단산업 지원센터들에 대해 준공 이후에도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사후 운영·성과관리 체계를 선제적으로 구축해 줄 것을 집행부에 당부했다. 이날 결산 심사에서 박원종 위원장은 우주·모빌리티, 이차전지, 바이오헬스 등 지역 핵심 미래산업 기반 인프라의 예산 집행 현황을 점검하며 이같이 강조했다. 결산 자료에 따르면 이차전지 사업화 기반구축 지원사업, 발사체 기술 사업화센터 구축, 바이오헬스 융복합 지식산업센터 및 생물전환 바이오 특화 지식산업센터 건립 등 주요 센터 조성 사업비가 100% 집행되며 순조롭게 인프라 구축이 완료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박 위원장은 “국비를 확보해 정해진 기한 내에 센터를 차질 없이 준공하는 과정까지는 각 부서에서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노고를 격려하면서도, “다만 준공 이후 각 센터가 고유 기능을 충분히 발휘하며 지속 가능한 성과를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기후환경에너지위원회가 제3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소관 부서를 대상으로 진행한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과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마무리했다. 위원회는 환경산림본부, 기후환경국, 상수도사업본부, 기업도시담당관, 전략산업국, 에너지산업국 등 6개 부서를 대상으로 지난해 집행된 예산의 투명성과 성과를 점검하고, 이번 추경안에 반영된 주요 사업의 타당성을 집중 심사했다. 결산심사에서는 전년도 집행 실적을 바탕으로 불용액 및 이월액 발생 사유를 면밀히 살피며 재정 누수 요인을 점검하고, 제도적 개선과 예산 집행의 효율성 강화를 촉구했다. 이어 진행된 제1회 추경안 심사에서는 기후위기 대응 기반 구축, 청정 상수도 공급, 미래 전략 및 에너지 신산업 육성 등 시급한 민생 현안과 지역 미래 먹거리 사업을 중심으로 재원 배분의 적정성을 꼼꼼히 검토해 계수조정을 거쳐 의결했다. 상임위 소관 총 1조 7,951억 원 규모의 세출 예산안 중 자원회수시설 설치 사업 등 사업 추진이 미비한 건들은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완주군의회가 16일 제303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6일간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과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완주군 조직개편 관련 조례안 등 군정과 군민 생활에 직결된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의회는 결산과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통해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사업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심의 과정에서 제기된 지적과 개선사항이 향후 예산 편성과 군정 운영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집행부에 주문했다. 성중기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결산은 예산의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며 “지난해 예산이 어떻게 집행됐는지를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도 예산과 군정 방향을 더욱 꼼꼼하게 바로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특정 공약사업에 대한 지원으로 다른 필수 정책의 예산이 위축되거나 군민이 누려야 할 복지서비스가 후퇴해서는 안 된다며, 모든 정책과 시책사업이 공정한 원칙 아래 균형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세심한 재정 운용을 당부했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인천광역시 검단구의회는 지난 15일 구립서로이음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찾아 시설 운영현황을 살피고 장애인 돌봄 현장의 의견을 들었다. 이날 김남원 의장과 나선희 의원은 시설 관계자로부터 이용자 현황과 주요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센터 내부를 둘러보며 이용환경을 확인했다. 구립서로이음장애인주간보호센터는 성인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낮 시간 동안 돌봄과 함께 자립지원, 교육, 기능강화, 사회적응지원, 가족지원, 사례관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이용자 10명과 종사자 5명이 생활하고 근무하고 있으며, 민간위탁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의원들은 상담실과 프로그램실, 심리안정실, 미디어실 등 주요 공간을 둘러보고 시설 이용 과정에서의 불편사항과 운영상 필요한 지원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장애인주간보호시설이 이용자의 일상생활과 사회적응을 지원하고 가족의 돌봄 부담을 덜어주는 역할을 하는 만큼, 현장의 요구가 실제 지원으로 이어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김남원 의장은 “장애인 복지정책은 시설의 숫자를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은주 부위원장(국민의힘, 비례)은 15일 경기도의회 국은주 의원실에서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 박찬수 회장, 허윤범 사무처장 등 관계자들과 만나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과 내년도 관련 예산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국은주 부위원장은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비를 비롯해 웰빙보조비와 장기근속비 등 종사자 지원사업의 향후 운영방향을 살펴보고, 지원방식 변경이 사회복지 현장에 미칠 수 있는 영향에 대해 협회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국은주 부위원장은 일부 사회복지 분야 사업의 도비 지원방식을 시·군 매칭 방식으로 조정하는 방안이 논의되는 것과 관련해 시·군별 재정여건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은주 부위원장은 “경기도 내에서도 시·군마다 재정여건이 크게 다른 상황에서 일률적으로 매칭비율을 적용할 경우 재정이 어려운 지역일수록 부담이 커질 수 있다”며 “결국 지역에 따라 사회복지종사자가 받는 지원에 차이가 발생하지 않을지 면밀하게 살펴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추진된 웰빙보조비와 장기근속비 등에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은주 부위원장(국민의힘, 비례)은 15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3차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도시환경위원회 소관 실·국을 대상으로 세입 추계의 적정성과 주거복지·기후환경 분야 주요 사업의 예산 조정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 국은주 의원은 먼저 도시주택실의 GH 이익배당금과 관련해 2025년 당기순이익을 2,400억 원으로 전망해 배당금 504억 원을 세입으로 편성했으나, 결산 결과 당기순이익이 1,179억 원에 그치면서 배당금 역시 257억 원으로 감소한 점을 지적했다. 국은주 의원은 “결산 전 추계라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실제 결과가 당초 전망의 절반 수준에 그친 것은 세입 추계의 정확성 측면에서 점검이 필요하다”며 “향후에는 최근 경영실적과 각종 소송 등 변동요인을 면밀히 반영해 보다 합리적으로 세입을 추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햇살하우징과 어르신 안전하우징 사업의 지원단가가 최대 500만 원에서 420만 원 수준으로 조정된 부분을 살펴보고, 사업 대상 가구 수를 유지하는 과정에서 실제 주거환경 개선의 질이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의성군의회는 9월 15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복지시설 7개소에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위문은 복지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시설 이용자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성군의회는 관내 복지시설 7개소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이용자들의 생활 여건과 복지서비스 이용에 대한 의견을 듣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살폈다. 또한 시설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무진 의성군의회 의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복지시설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따뜻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계신 시설 종사자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의성군의회는 앞으로도 복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군민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경상남도의회 경남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제436회 정례회 기간 중 '2025회계연도 경상남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에 대하여 종합심사를 실시하여 원안대로 승인하고, 결산설명서 작성 개선 필요 등 1건의 시정요구와 90건의 부대의견을 채택했다. 2025회계연도 경상남도 결산 규모는 세입 15조 2,373억 원, 세출 14조 7,344억 원, 결산상 잉여금 5,029억 원이다. 전년 대비 세입(실수납액)은 1조 9,515억 원, 세출(지출액)은 1조 9,546억 원 증가했다. 예결위원들은 이번 심사에서 당초 의회에서 의결한 목적에 맞게 집행됐는지, 예산 집행 과정에서 관련 법령과 기준을 준수했는지를 확인했다. 또한 예산편성 없이 수납된 세입, 불용액 및 이월사업 등 집행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점검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집행부의 적극적인 조치를 요구했다. 진상락 위원장(국민의힘, 창원11)은 결산심사에서 “반복적으로 지적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원인을 정확히 분석하여, 같은 문제가 다음 집행과정에서 되풀이되지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아산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가 지난 15일 오후 3시 의회동 다목적회의실에서 한국산업건설노동조합과 간담회를 열고,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와 노동자 권익 향상을 위한 상생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건설도시위원회 전준범 위원장과 이강미 부위원장, 명노봉 의원, 홍순철 의원을 비롯해 아산시 도시개발국장 등 집행부 관계자와 한국산업건설노동조합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건설 현장의 실태를 점검하고 노동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수렴하여 실질적인 지원책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참석자들의 주요 의제를 중심으로 ▲건설업체와 노동조합의 상생을 통한 현장 참여 확대 ▲건설현장 환경감시 및 안전관리 강화 ▲노동자 인권 보호를 위한 명예안전감시단 구성▲최저입찰제 지양 및 적정 입찰 가격 형성 ▲건설기계장비 연식 제한 철폐및 대금 결제일 단축 ▲지역 건설사의 지역 건설산업 참여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 등 6개 안건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간담회에 참석한 의원들은 “지역 건설사의 성장이 지역 건설기계장비와 노동자의 상생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대전 서구의회는 추석 명절을 앞둔 15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따뜻한 정을 나누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서구의회 의원들은 행복누림(원정동)과 갈마노인복지관(갈마동)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 관계자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어 시설 관계자들과의 대화를 통해 시설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장애인과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필요한 지원 대저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서구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찾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해 왔으며,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강정수 의장은 “명절을 맞아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복지 현장에서 애쓰고 계신 종사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방문했다”라며 “앞으로도 서구의회는 복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함께 온정을 나눌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임만균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9월 15일 오후 2시 서울광장에서 열린 ‘2026년 추석맞이 서로장터’ 개막 행사에 참석해 참여 농가를 격려하고 시민들의 넉넉한 한가위를 기원했다. 개막식이 끝난 뒤 임 의장은 부스를 순회하며 홍성 한우, 서산 한과 등을 구입했다. 매년 추석에 즈음해 열리는 전국 최대 규모 직거래 장터인 ‘서로장터’는 오는 17일(목)까지 3일간 열릴 예정으로, 올해는 10개 시‧도 87개 기초자치단체가 참여해 농수특산품을 시중 가격보다 최대 30%까지 할인 판매한다. 임 의장은 “올해 기록적인 폭염‧폭우 등 이상기후로 농가도 큰 어려움을 겪었고, 서울시민도 농산물 가격이 오를까 걱정이 많으셨다”며 “서울시의회는 서울시민과 생산 농가 간 교류가 더 활발해지고 도농 상생의 기회가 늘어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경우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동작2)은 9월 12일 9시 서대문구 안산에서 열린 '2026 서울사회복지사 등반대회'에 참석해 사회복지 현장에서 시민들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사회복지사들을 격려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오전 9시 안산 연희숲속쉼터 벚꽃마당에서 열린 등반대회는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와 서울시사회복지단체연대회의가 공동 주최했으며, 사회복지시설과 공공영역에서 활동하는 사회복지사 및 주요 내빈 등 약 1,200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개회식에 이어 안산을 함께 오르며 교류와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김경우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사회복지사 여러분은 복지 현장의 최일선에서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을 돌보며 서울의 사회복지 행정을 실질적으로 꽃 피우는 분들”이라며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에 서울의 복지 안전망이 지금과 같은 모습을 갖출 수 있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 “오늘 등반대회가 동료들과 함께 걸으며 서로를 격려하고 힘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