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은주 부위원장(국민의힘, 비례)은 15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3차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건설교통위원회 소관 실·국을 대상으로 대중교통과 도로·하천 등 도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의 예산 조정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 국은주 의원은 먼저 교통 분야와 관련해 더 경기패스 사업의 예산이 증액된 반면 집행률은 상대적으로 낮은 상황을 짚고,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관련 예산이 조정된 사유와 향후 집행계획을 질의했다. 특히 시내버스는 많은 도민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대표적인 교통수단인 만큼 재정 여건을 이유로 사업비 집행 시기를 조정하는 과정에서 도민의 교통편의와 버스 운영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마을버스 관련 사업에 일부 시·군이 참여하지 않은 사유를 확인하고, 지역별 여건과 운영방식이 다른 만큼 현장의 상황을 충분히 살펴 대중교통 지원정책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고 주문했다. 도로포장 관리와 관련해서는 도내 51개 노선에 대한 조사·분석이 이뤄졌음에도 관련 예산이 삭감된 점을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태형 위원장(더불어민주당, 화성5)은 9월 15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지사배 뷰티예술경연대회」에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경기도 뷰티산업의 발전을 응원했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사)대한미용사회 경기도지회가 주관하며, 뷰티산업 종사자와 도민 등 약 900명이 참여한 가운데 뷰티예술경연대회, 헤어쇼, 전시·체험부스, 시상식 등이 진행됐다. 경연대회는 일반부·학생부·외국인부 등 3개 부문, 총 69개 종목으로 나뉘어 헤어·메이크업·피부·두피관리 등 4개 분야에서 참가자들이 실력을 겨뤘다. 특히 올해 행사에는 AI 포토부스, AI 메이크업 컨설팅, 퍼스널컬러 진단, 두피진단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뷰티 관련 기자재 전시, 진로탐색 및 취업상담 등이 함께 마련돼 뷰티산업과 첨단기술의 융합 가능성을 보여줬다. 김태형 위원장은 “최근 K-뷰티는 세계적인 관심과 함께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수출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지난해 우리나라 화장품 수출액이 역대 최대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경기도의회 의정홍보위원회(위원장 이영봉)는 15일 도의회 예담채에서 ‘제12대 전반기 제2차 회의’를 열고 주요 의정홍보 사업과 홍보물 제작 방향을 심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영봉 위원장(더민주, 의정부2)과 김승기 부위원장(더민주, 남양주3), 김선희(국민의힘, 용인6)·김해련(더민주, 고양7)·윤도희(더민주, 안양3)·최수연(더민주, 양주3) 위원을 비롯해 민간위원인 정윤경 한세대학교 휴먼서비스대학원 공공정책학과 특임교수와 이하유 서울예술대학교 미디어창작학부 교수, 당연직 위원 등 총 10명이 참석했다. 위원회는 ▲웹드라마 제작 발표 및 시사회 ▲홍보콘텐츠 영상·도안 제작 ▲2026년 ‘만화로 보는 조례 이야기’ ▲제12대 전반기 대표홍보영상 ▲경기도의회 소식지 제299호 제작 등 5개 안건을 심의했다. 위원들은 각 사업의 제작계획과 콘텐츠 구성, 표현방식 등을 살피며 매체별 특성을 살려 의정활동을 쉽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다음 달 공개를 앞둔 웹드라마 ‘의원님은 라이브 중’의 제작 발표와 시사회 계획을 집중적으로 검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대전광역시의회 조성칠 의장이 15일 효문화 뿌리마을 조성공사 기공식에 참석해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안전한 공사를 당부했다. 효문화 뿌리마을 조성공사는 중구 사정동 산65-6 일원에 198,190.5㎡ 규모로 조성되며, 기존 뿌리공원과 연계해 제2뿌리공원, 가족캠핑장, 가족놀이터 등을 갖추게 된다. 총사업비 435억 7,600만원이 투입되며, 지난 1월 21일 공사가 중지됐다가 7월 27일 재착공한 가운데 2027년 12월 31일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기공식에는 문중협의회 관계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기념사, 시삽 등이 진행됐다. 조성칠 의장은 "다시 공사를 시작하고 오늘 이렇게 뜻깊은 기공식을 갖게 되어 더욱 반갑고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이곳은 기존 뿌리공원과 함께 대전의 효문화와 뿌리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갈 중요한 공간"이라며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찾고, 세대가 자연스럽게 만나며 우리 삶 속에서 효와 뿌리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잘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조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대구광역시 남구의회 김재겸 의장은 9월 14일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남부지사로부터 1일 명예 지사장으로 위촉돼 건강보험 업무를 직접 체험하고 공단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사업에 대한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건강보험 제도와 지역 주민들의 건강·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일선 현장에서 주민들을 직접 만나고 있는 공단 직원들의 애로사항과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김재겸 의장은 “1일 명예 지사장 체험을 통해 평소 의정활동을 통해 접하던 건강보험 제도를 현장의 시각에서 직접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국민의 건강과 복지를 위해 일선에서 묵묵히 노력하고 계신 국민건강보험공단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남구의회도 주민들의 건강한 삶과 복지 향상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함께 찾아가겠다”고 밝혔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포천시의회는 15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포천상공회의소와 간담회를 열어 지역 기업의 경영 애로를 듣고, 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서과석 의장과 시의원, 한희준 포천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상공회의소 관계자, 포천시 집행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기업의 경영 애로를 비롯해 신제품 개발, 지역 내 거래·소비 확대, 기업의 지역사회 기여 필요성 등에 관한 의견을 듣고, 이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식품기업 지원과 관련해서 영세 식품 제조업체에 신제품 개발비를 지원하고, 대학·연구기관과 협력하는 방안을 살폈다. 또한 지역 농업과 제조업을 연계하기 위해 지역 농산물을 모아 식품 제조업체에 공급하는 체계를 마련하는 방안과 식품조합 냉동창고 지원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이와 함께 기업 활동을 뒷받침할 물류 기반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수소 화물차 도입 지원과 수소충전소 확충, 화물차 전용 주차공간 확보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판로 확대를 위해서는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15일 장안구민회관 한누리아트홀에서 열린 수원시 정신건강사업 3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힘써온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수원시민과 정신건강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정신건강 유공자 표창과 수원형 정신건강 AI 대전환 선언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 김미경 의장은 “지난 30년 동안 시민의 마음건강을 지키기 위해 현장에서 헌신해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정신건강은 시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인 만큼 수원특례시의회도 시민 들이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1996년 경기도 최초로 성인정신건강복지센터를 개소한 이후 정신건강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안신일 의장(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지방의회법 제정 추진 TF 단장)이 1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이해식 간사를 만나 '지방의회법'의 연내 제정 촉구와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한 논의를 펼쳤다.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회장 남종섭) 주관으로 추진된 이날 면담에는 TF 단장인 안신일 의장을 비롯해 남종섭 협의회장, 박종혁 인천시의회 의장, 신민호 전남광주 의회운영위원장, 최종현 경기도의원이 참석해 국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번 면담은 조직권·예산편성권·감사권과 정책지원관 정수 확대 등 지방의회의 실질적 권한을 담은 '지방의회법'의 연내 제정을 강력히 촉구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입법 과정에 적극 반영하고자 추진됐다. 안신일 의장은 면담 자리에서 “지방의회 부활 35주년을 맞았지만, 여전히 지방의회는 조직과 예산권을 집행기관에 의존하는 한계를 겪고 있다”며, “주민을 대변하는 진정한 지방분권 실현과 실질적 독립성 확보를 위해 독자적인 법률적 기반인 '지방의회법'이 연내에 반드시 제정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국회 행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안성시의회는 15일 안성시청 제1별관 입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폐지된 보통교부세 ‘송·변전시설 수요’ 측정항목 재도입과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처리수의 고삼저수지 직방류 계획 철회를 촉구했다. 시의회는 안성에 현재 351기의 송전탑이 설치돼 있고, 2019년 보통교부세 산정 당시 반영된 송·변전시설 주변지역 면적도 105.195㎢에 달하는 상황에서 새로운 초고압 송전망까지 추진되고 있다며, 2020년 폐지된 보통교부세 ‘송·변전시설 수요’ 측정항목을 재도입해 지역의 행정적·재정적 부담을 현실적으로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처리수의 고삼저수지 직방류 계획을 철회할 것을 요구하며, 수질과 토양, 농업환경에 미칠 영향을 철저히 검증하고 주민 피해에 대한 실질적인 대책과 보상방안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시의회는 “국가 전력망과 반도체산업의 필요성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를 위한 사업이라는 이유로 특정 지역의 희생을 당연하게 여겨서는 안 된다”며 지역 희생에 대한 국가의 책임과 정당한 보상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nbs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한국과 투르크메니스탄이 16년간 추진해 온 투자보장협정을 타결하고 에너지·플랜트 중심의 협력을 철도·조선·신도시, 수자원·산림, 인공지능(AI)·과학기술 등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양국은 또 우리 기업의 현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물류·교통 인프라와 치안·법무, 청소년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국빈 방한한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 발전 방향과 실질협력 증진, 지역 및 국제 정세 등에 대해 논의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양 정상이 2008년 호혜적 동반자 관계를 수립한 이후 에너지·플랜트 분야를 중심으로 쌓아온 협력 성과를 더욱 확대하고 협력 범위를 다양한 분야로 넓혀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베르디무하메도프 대통령의 방한을 환영하고, 지난해 6월과 올해 3월 중동 정세가 급박한 상황에서 이란에 체류하던 우리 국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장인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용인3)이 15일 이해식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간사를 만나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 건의안’과 경기도의회 자체 제정안을 전달하고 법 제정에 힘을 보태줄 것을 요청했다. 남 의장은 이날 최종현(더민주, 수원7) 경기도의회 지방의회법 제정 추진 TF 단장, 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박종혁 인천시의회 의장, 신민호 전남·광주시의회 운영위원장, 박완희 더불어민주당 지방자치특보 등과 함께 국회를 찾아 이해식 의원을 만났다. 이 자리에서 남 의장은 지방의회 현장의 요구가 법안 심사 과정에 충실히 반영되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이해식 의원은 현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 계류 중인 지방의회법 제정안 6건 중 하나를 대표 발의했다. 남 의장은 법안과 관련해 ▲정책지원관 정수 확대 ▲지방의회 예산 자율성 확보 ▲입법 지원기관 설치 근거 마련 ▲의회 인사 운영 자율성 확보 등 4대 과제의 반영 필요성을 중점 건의했다. 구체적으로 정책지원관 정원을 현행 의원 2명당 1명에서 의원 1명당 1명까지 확대하고, 의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양경석 위원장(더불어민주당, 평택1)은 15일 고덕119안전센터에서 열린 ‘고덕 의용소방대 사무실 현판식’에 참석해 새로운 활동공간 마련을 축하하고 대원들을 격려했다. 이번에 마련된 사무실은 고덕 의용소방대원들의 소통과 교육ㆍ훈련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되며, 화재예방과 각종 재난 대응 등 지역 안전 활동을 뒷받침하는 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 양경석 위원장은 “새롭게 마련된 사무실이 대원들의 소통과 역량을 높이고, 지역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활동 거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양 위원장은 과거 송탄소방서 진위 의용소방대원으로 활동한 경험을 언급하며, 현장에서 활동하는 대원들의 어려움과 역할의 중요성에 공감을 나타냈다. 양 위원장은 “의용소방대원들의 봉사와 헌신이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탱하는 큰 힘”이라며 “대원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자긍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에서도 필요한 지원을 세심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이어 “고덕지역은 산업시설과 주거지역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만큼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장한별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수원4)은 지난 14일 열린 의회사무처 업무보고에서 도의회의 정책연구를 지원하는 경기의정연구센터가 경기연구원 산하에 설치·운영되고 있는 현 구조를 짚으며, 의정연구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경기의정연구센터는 도의회의 입법·정책 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경기연구원 내에 설립됐으며, 현재 5명의 연구인력이 의회 현안 연구 등을 수행하고 있다. 장한별 위원장은 “5명의 인력으로 의회의 다양한 연구 수요를 감당하기에는 한계가 있지만, 그보다 더 큰 문제가 있다”며, “의회가 집행부를 견제하기 위한 정책도 연구할 수 있는데 정작 의정연구센터가 집행부 기관 산하에 있는 구조는 한번 생각해 봐야 할 문제”라고 말했다. 특히 장한별 위원장은 연구인력 채용과 조직 운영 역시 경기연구원을 통해 이뤄지는 점을 짚으며 “필요한 연구인력을 확충하려 해도 결국 경기연구원에서 채용해야 하는 구조”라면서, “의회의 정책연구를 지원하는 조직인 만큼 독립적인 연구기반을 어떻게 갖출 것인지 고민해야 한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대구 수성구의회 홍경임 의장은 15일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수성지사 일일명예지사장으로 위촉되어, 공단 주요 현안을 살펴보고 민원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수성지사가 지역 주요 인사를 대상으로 민원 현장 체험과 현안 공유 기회를 마련하여 공단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추진됐다. 홍 의장은 이날 위촉식을 시작으로 일일명예지사장으로서 2026년도 중점업무 추진계획과 통합돌봄 전문기관 역할 수행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업무보고를 받았다. 이후 민원실을 찾아 직접 민원 업무를 체험하며 구민들의 건강보험 관련 애로사항과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아울러 대민업무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행사를 마친 홍 의장은 “일일명예지사장을 맡아 현장에서 구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건강보험과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가 주민의 일상에 미치는 중요성을 다시금 체감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수성구의회에서도 구민 건강 증진과 든든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적극 협력해 나가겠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박성재 행정소방위원장(더불어민주당, 해남2)은 15일 행정소방위원회에서 자치행정본부와 인사정책관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며, 새로운 시민의 날은 통합의 의미를 담고 공무원 포상은 공직 자긍심을 높이는 방향으로 운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자치행정본부 소관 추경 심사에서 기존 전남도민의 날 행사운영비 5억 원이 전액 감액된 것과 관련해 박 위원장은 “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라 기존 도민의 날을 대신할 새로운 시민의 날을 준비하고 있다”며, “날짜와 행사 내용 모두 통합의 의미를 충분히 담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7월 1일을 시민의 날로 정할지, 전남과 광주의 역사와 통합의 의미를 담은 다른 날로 정할지는 충분한 검토가 필요하다”며, “시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날로 정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자치행정본부장은 “현재 시민의 날과 관련해 세 가지 안을 놓고 검토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의견을 듣기 위한 절차를 준비하고 있다”며, “시민들이 만족하고 공감할 수 있는 최선의 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충분히 의견을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