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한정수, 익산4)는 결산심사 3일차인 14일 환경산림국, 농생명축산산업국, 새만금해양수산국 등 소관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에 대한 심사를 이어갔다. 예결특위 위원들은 세입 과목별 미수납액에 대한 적극적인 징수 활동과 세출 사업별 불용액 최소화 노력을 통해 재정을 건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용해 줄 것을 공통적으로 주문했다. 김영자 의원(더불어민주당, 김제2)은 생활환경과의 미수납액이 과다하게 발생한 원인을 물으며, 시·도비 보조금 반환수입 징수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했다. 아울러 국비 미송금에 따른 집행잔액 과다 문제를 지적하며,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 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를 주문했다. 노경만 의원(더불어민주당, 전주12)은 물통합관리과의 집행잔액 과다 발생 사유를 질의하며, 특히 하수관로 정비사업 진행 상황을 면밀히 살피며, 해당 사업은 각종 개발사업과 연동된 만큼 국비가 반납되지 않고 사업이 제대로 추진될 것을 주문했다. 이인숙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물통합관리과의 지방하천 정비사업의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기획행정원회(위원장 염영선)는 14일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기획행정위원회 의정발전자문위원 위촉식을 갖고, 분야별 전문가 6명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이날 위촉된 의정발전자문위원은 삼농연구소 김진석 고문, 전북지방공인회계사회 박경기 회장, 법률사무소 ‘공감’ 이미령 변호사, 전북대학교 철학과 진성수 교수, (사)미래인재교육진흥원 홍순경 이사장, 군산대학교 행정학과 황성원 교수 총 6명이다. 자문위원들은 앞으로 2028년 6월까지 기획행정위원회의 주요 쟁점안건과 행정사무감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자문을 비롯해 현장방문, 간담회·토론회·세미나 참여 등을 통해 의정활동에 필요한 다양한 의견과 정책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염영선 위원장은 “자문위원님들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위원회의 의정활동에 많은 도움을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적극적인 자문과 고견을 바탕으로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감시라는 의회의 본래 기능뿐만 아니라, 지역발전을 위한 정책을 개발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문화안전소방위원회(위원장 김성수)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한 전북선수단을 찾아 선수와 지도자들을 격려하며 2박 3일간의 제주 현지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파이 문화안전소방위원회는 지난 12일 제주에 도착해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 관계자들을 만나 선수단 지원과 대회 운영 상황을 살펴본 데 이어, 13일과 14일 전북선수단이 출전하는 주요 경기장을 방문해 선수들의 경기를 직접 참관하고 응원의 뜻을 전했다. 위원들은 13일부터 14일까지 전북선수단이 출전하는 주요 경기장을 찾아 전북선수단의 경기를 참관하고 선수와 지도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선수단과 체육 관계자들로부터 대회 참가와 선수 지원 과정에서의 현장 의견을 들었다. 위원들은 경기 결과를 떠나 오랜 기간 대회를 준비해 온 선수들의 노력에 격려를 전하고, 장애인선수들이 평소 안정적으로 훈련하고 경기력을 높여갈 수 있도록 훈련환경과 선수 육성, 대회 참가 지원 등 체육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필요가 있다는 데 공감했다. 김성수 위원장은 “현장에서 선수들의 경기를 직접 지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문화안전소방위원회(위원장 김성수)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한 전북특별자치도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현지의정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현지의정활동은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한 전북선수단의 경기 현장을 직접 찾아 선수와 지도자들을 격려하고, 대회 현장의 선수단 지원 상황과 장애인체육 여건 등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11일부터 16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되며, 전북에서는 선수 256명과 임원·관계자 169명 등 총 425명이 27개 종목에 출전한다. 문화안전소방위원회는 12일 오후 제주에 도착해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 관계자들을 만나 선수단 지원과 대회 운영 상황을 살펴보고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할 예정이다. 이어 13일과 14일에는 전북선수단의 경기 일정과 현지 상황을 고려해 주요 경기장을 찾아 경기를 참관하고 선수와 지도자들을 직접 만나 응원의 뜻을 전할 계획이다. 경기장별 일정은 당일 경기 진행 상황과 선수단 일정 등을 고려해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농수축위원회(위원장 강충룡, 국민의힘·송산동·효돈동·영천동)는 9월 14일 제454회 1차 정례회 중 김제시를 방문해 스마트농업 및 농기계임대사업 운영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의 스마트농업 우수사례를 직접 살펴보고, 타 지역 농기계임대사업소의 운영 실태를 비교·분석해 제주 농업 여건에 맞는 스마트농업 확산 및 농기계임대사업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수축위원회 위원들은 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방문해 스마트팜 교육, 청년농업인 육성 등 스마트농업 인력양성 및 현장 적용 사례를 살펴보고, 제주지역 스마트농업 확대를 위한 정책적 시사점과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어 농기계임대사업소를 방문해 농기계 임대 현황과 이용농가 지원체계, 농기계 관리·운영 실태 등을 점검하고, 임대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노후·불용 농기계의 처리와 공매 절차, 효율적인 운영방안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농수축위원회 위원들은 “스마트농업은 농업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이고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는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14일 대회의실에서 제8기 옴부즈맨 위촉식과 전체 회의를 개최하고, 도민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전달할 옴부즈맨의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렸다. 제8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옴부즈맨은 읍면동장과 직능단체 등에서 추천을 받아 의정활동에 관한 관심과 식견 등을 고려해 총 64명으로 구성됐다.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028년 6월 30일까지다. 제13대 상임위원회 구성에 맞춰 ▲행정자치 ▲보건복지안전 ▲미래경제산업 ▲환경도시 ▲문화관광체육 ▲농수축 ▲교육 등 7개 분과로 나눠 지역과 분야별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발굴하고 의회에 전달하게 된다. 이날 위촉식에는 옴부즈맨 위촉장 수여와 기념 촬영이 진행됐으며, 이어 열린 전체회의에서는 옴부즈맨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제8기 활동을 이끌 대표옴부즈맨과 각 분과위원장을 선출했다. 옴부즈맨 운영에 관한 사항을 총괄하고 전체 회의를 이끌 대표옴부즈맨은 홍광일 옴부즈맨이 선출됐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옴부즈맨은 도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의 불편사항과 불합리한 제도․절차․관행 등을 발굴해 개선을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독서문화 확산과 함께 도민과 의원·직원이 책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다. 주요 행사로는 ▲ 의원 추천 도서 전시 및 필사 공간 운영 ▲ 북큐레이션 ▲과월호 정기간행물 나눔 등을 마련했다. 먼저, 9월 14일부터 10월 31일까지 의사당 도민카페 내 '도민 책 쉼터'와 의정자료센터에서 의원 추천 도서 전시와 필사 공간을 운영한다. '필사적(蹟)'은 ‘나와 마주하는 필사 공간’을 주제로 마련되는 독서문화 공간으로, 의원들이 직접 추천한 도서를 전시하고 도서를 읽으며 마음에 남는 문장을 필사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추천 도서는 의원들의 관심 정책 분야, 인문·철학 분야 등을 중심으로 선정됐으며, 책 소개와 함께 전시하여 도민들이 다양한 분야의 책을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의정자료센터 내 특화자료 서가에서는 9월 14일부터 10월 31일까지 '독서와 도서관'을 주제로 북큐레이션을 운영한다. &nbs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충북도의회는 14일 제13대 전반기 의회 자문위원 1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도의회는 ‘충청북도의회 전문가 자문 활용에 관한 규칙’에 따라 분야별 전문가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해 운영하고 있으며, 위원회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문적인 자문을 통해 의정활동의 전문성과 정책 역량을 높이고 있다. 이번에 위촉된 자문위원은 행정, 복지, 경제, 건설, 교육 등 각 분야 전문가 15명으로 제13대 전반기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문적인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임기는 2028년 6월 30일까지다. 자문위원들은 앞으로 상임위원회의 요청에 따라 주요 현안과 안건 심사 등에 필요한 자문을 하는 등 각 분야의 전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의정활동을 지원한다. 이상식 의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쌓아온 전문성과 경험이 충북도 정책을 세심하게 살피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자문위원들의 고견과 현장의 목소리를 충실히 반영해 도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대전광역시의회가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지역 민생경제를 회복하기 위한 현장 의정활동에 나섰다. 조성칠 대전시의회 의장은 지난 14일 대전광역시 쪽방상담소와 대전남자단기청소년쉼터를 방문해 명절에도 보살핌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현장에서 애쓰는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 인사를 하고 각 시설에서 필요로 하는 생필품 등 맞춤형 위문 물품을 전달했다. 특히 쪽방상담소 방문은 지난 7월 조성칠 의장 취임 직후 이루어진 현장 방문에 이은 재방문으로 진행됐다. 취임 당시 현장 행보로 쪽방상담소를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던 조 의장은, 약 2달 만에 다시 현장을 찾아 약속을 이행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의정을 이어갔다. 이어 오는 9월 22일에는 시의회사무처 직원들과 함께 관내 전통시장인 태평시장을 찾아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장보기 행사는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격려하고, 명절 대목을 맞은 지역 민생경제를 회복하기 위해 마련된다. 조 의장과 직원들은 명절 장거리를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은주 부위원장(국민의힘, 비례)은 제393회 임시회 제2차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안전행정위원회 소관 실·국을 대상으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주요 사업 감액 사유와 사업 추진의 적정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국은주 의원은 먼저 안전관리실을 대상으로 재난안전 관련 연구·실태조사, 테러 대비 대응역량 강화 사업 등의 감액 사유를 확인하며 “재난과 안전 분야는 예산 감액 여부만 볼 것이 아니라 사업을 축소하거나 조정해도 당초 정책 목적과 대응체계에 문제가 없는지 면밀히 살펴야 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국·도비 매칭사업의 도비 감액에 따른 국비 정산 문제와 사업 추진방식 변경 등에 대해 질의하며, 예산서와 실제 사업 추진계획이 도민과 의회가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명확하게 제시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소방재난본부의 직무수행경비 감액에 대해서도 휴직자 발생 등에 따른 집행잔액이라는 설명을 확인하면서, 감액 규모에 대한 구체적인 산출근거와 향후 직원들의 정당한 수당 지급에 문제가 없는지 점검하고 관련 세부자료 제출을 요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여수시의회는 14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인 돌산 진모지구를 찾아 주요 시설과 행사장 운영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섬박람회 개장 초기 제기된 일부 부정적인 여론과 언론보도에 대해 의원들이 직접 현장을 확인하고, 실제 관람객 입장에서 박람회 운영과 콘텐츠를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의원들은 미관광장에서 셔틀버스를 이용해 주행사장으로 이동한 뒤 주요 전시관과 프로그램 등을 둘러보며 관람 동선과 편의시설, 현장 운영 상황 등을 직접 확인했다. 특히 섬박람회 개장 초기에 제기됐던 우려와 달리 행사장을 직접 둘러본 의원들의 현장 만족도는 전반적으로 높았다. 의원들은 박람회가 시민과 관광객에게 섬의 가치와 미래를 알리고 여수의 섬·해양관광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아울러 최근 섬박람회와 관련한 비판이 일부 정치인과 시민 개인에 대한 비난으로까지 확산되고 있는 만큼, 허위․왜곡 정보에 대해서는 정확한 사실관계를 시민들께 신속히 알리고, 명예훼손 등 위법성이 확인되는 사안에 대해서는 필요한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영동군의회 김오봉 의장이 자치경찰 업무 수행에 적극 협조하고 보이스피싱 예방 활동 지원 등 지역 범죄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장을 받았다. 이번 감사장은 평소 자치경찰 업무 수행에 적극 협조하고, 특히 보이스피싱 예방 활동 지원 등 지역 범죄예방에 기여한 공로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오봉 의장은 군민의 안전과 범죄예방을 위해 관련 홍보활동에 적극 협조해 왔으며, 특히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지원하는 등 군민의 안전을 지키고 지역사회 범죄예방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 충청북도 자치경찰위원회 이광숙 위원장의 감사장은 영동경찰서에서 14일 김오봉 의장에게 대리 전달했다. 김오봉 의장은 “군민의 안전을 위해 애쓰시는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범죄예방과 지역의 안전을 위한 활동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 최세진 운영위원장(더불어민주당, 등촌3·가양1·가양2·방화3)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 토론회 등 운영 조례안'이 지난 7일, 제323회 정례회 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통과됐다. 이번 조례는 지역 현안 해결과 구민과의 접점 확대를 위해 토론회, 간담회 등 의견 수렴 행사의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이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조례 제정은 최세진 운영위원장이 의회 운영의 전문성 확보와 내실 있는 의정활동 지원을 위해 선제적으로 발의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받고 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조례의 목적과 운영원칙 △토론회 등의 제안·신청·승인 등 운영절차 규정 △행사 지원, 관리 및 회의록 작성 △도출된 결과의 의정활동 반영 △토론회 개최에 필요한 경비 지원 근거 마련 등을 담고 있다. 주목할 것은 단순히 행사를 지원하는 데 그치지 않고, 토론회를 통해 도출된 구민과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실제 의정활동 및 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하도록 의무화하여 정책의 질적 제고와 강서구의회의 입법 역량 강화에 크게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부산 금정구의회는 의원들의 청렴 실천 의지를 높이고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의원 청렴한마디 챌린지’를 실시했다. 이번 챌린지는 5주간 매주 2~3명의 의원이 차례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의장·부의장을 시작으로 각 상임위원장과 의원들이 청렴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실천 의지를 담은 메시지를 작성해 공유했으며, 5회차까지 의원 11명 전원이 참여해 청렴의 가치를 함께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청렴을 특정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의원 개개인의 의정활동과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가는 계기를 마련했다. 원명숙 의장은 “청렴은 의정활동의 기본이자 구민과의 신뢰를 지키는 가장 중요한 약속”이라며 “이번 챌린지를 계기로 의원 모두가 청렴의 가치를 마음에 새기고, 작은 실천 하나부터 원칙을 지키는 의정활동으로 구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금정구의회는 앞으로도 청렴의 가치를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고, 구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의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 이영해 의장 등 의원 일동은 추석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시의회는 9월 14일부터 21일까지 남구 울산장애인주간보호센터, 북구 아나율 장애인보호작업장, 중구 늘푸른노인요양원·버팀목 장애인주간보호센터, 동구 방어진노인복지관, 울주군 스마일 재활보호센터, 남구 울산노인돌봄학교 등 7개소를 차례로 방문해 시설별로 필요한 생활용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위문 첫날인 14일에는 남구 울산장애인주간보호센터와 북구 아나율 장애인보호작업장을 방문해 시설 이용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이용에 불편함은 없는지 살피는 한편,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또한 복지 현장에서 애쓰고 있는 시설 관계자와 종사자들을 만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영해 의장은 “명절일수록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함께하는 마음이 더욱 필요하다”며 “이번 방문이 지역사회에 나눔과 배려의 문화를 확산하는 작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묵묵히 복지 현장을 지키며 이웃사랑을 실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