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채종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전북사랑도민증의 인지도를 높이고 도민증을 통한 전북 방문과 관심을 확대하기 위해 대학생들과 함께 홍보활동에 나선다.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도청에서 도내·외 대학생으로 14명으로 구성된‘2026년 전북사랑 서포터즈 1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서포터즈 1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전북사랑 서포터즈는 대학생들이 직접 전북을 경험하고 발굴한 관광·문화·지역 콘텐츠와 전북사랑도민증의 혜택을 또래의 눈높이에 맞는 콘텐츠로 제작·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포터즈는 9월부터 12월까지 ▲전북사랑도민증 및 할인가맹점 체험·홍보 ▲전북 관광·문화·지역 콘텐츠 발굴 ▲SNS 홍보 콘텐츠 제작·확산 ▲온·오프라인 홍보활동 ▲전북사랑도민 정책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 제안 등을 수행한다. 특히 대학생들이 직접 전북 곳곳을 찾아 관광지와 문화자원, 지역 콘텐츠를 경험하고 이를 개인 SNS 등을 통해 소개함으로써 전북사랑도민증에 대한 인지도뿐 아니라 실제 전북 방문과 지역 소비로 이어지는 홍보 효과도 높일 계획이다. 전북사랑도민증은 전북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채종환 기자 | 대구 수성구는 지난 15일 수성구청 대강당에서 신규 임용·승진자 등 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청장과 함께하는 청렴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이번 강의는 기존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고 소극행정 등 부패취약분야의 개선방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즉문즉답’ 시간에는 직원들이 QR코드로 평소 말하기 어려웠던 질문을 익명으로 올리고, 김대권 수성구청장이 현장에서 답했다. 청렴의 뜻을 담은 아카펠라(무반주 합창) 공연도 이어졌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이번 토크콘서트가 직원들의 의견을 나누고 서로 공감하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책임 있는 행정과 청렴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채종환 기자 | 경상북도와 경주시는 9월 16일 경주시청에서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와 주낙영 경주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22 경제원팀 전략회의’ 경주 DAY를 열고 경주를 글로벌 비즈니스 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실행방안을 논의했다. ‘경북+22 경제원팀 전략회의’는 경상북도가 22개 시·군을 직접 찾아 경제 현안을 점검하고 실행방안을 마련하는 민선 9기 전략회의다. 경북도와 경주시는 경주의 역사·문화·관광 자산에 미래에너지·연구개발(R&D)·MICE를 결합해 관광과 비즈니스 기능을 함께 강화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보문관광단지 리노베이션, ‘경주 글로벌 CEO 서밋’ 정례화, 랜드마크급 호텔·리조트 조성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금희 경제부지사는 경주를 민선 9기 ‘1시·군 1호텔·리조트’의 핵심 지역으로 삼고 정책금융을 연계한 사업구조화를 본격 추진하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이어“이제 경주에는 전국에서 찾아오는 랜드마크급 호텔·리조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도시의 문화적 매력과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사업도 함께 추진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채종환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지난 15일 오후 4시 군청 회의실에서 민선9기 군수 공약이행평가단 위촉식과 2026년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공약이행평가단은 군수 공약의 추진 상황을 군민의 시각에서 점검·평가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주민참여 기구로, 공약 추진 과정의 투명성과 주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운영된다. 민선9기 공약이행평가단은 지난 7월 23일부터 8월 6일까지 진행한 공개모집과 전문가 위촉을 통해 총 30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는 1부 위촉식에 이어 2부 공약사항 실천계획 보고와 평가단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평가단은 민선9기 80개 공약의 실천계획을 살펴보고 공약별 추진 방향과 세부 내용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무안군은 지난 15일부터 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군민 의견도 함께 접수하고 있으며, 정기회의와 온라인을 통해 제시된 의견은 각 공약 추진부서의 검토를 거쳐 실천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김산 무안군수는 “평가단에서 군민의 시각으로 공약 추진 과정을 면밀히 살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주시길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채종환 기자 | 거창군 거창읍 김천마을은 지난 10일 주민들이 직접 마을의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찾아가는 ‘김천마을 도시재생 리빙랩’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성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리빙랩이란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느끼는 마을의 다양한 문제를 직접 살펴보고, 실험과 활동을 통해 해결방안을 찾아가는 주민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이번 김천마을 도시재생 리빙랩에는 ▲반딧불팀 ▲우리동네 빨래터팀 ▲쓰레기!제로!팀 등 3개 팀이 참여했다. ‘반딧불팀’은 우리동네 복지를 주제로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이웃 간 돌봄과 소통을 통해 마을 공동체의 역할을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우리동네 빨래터팀’은 마을 역사 기록을 주제로 옛 이야기와 주민들의 기억을 수집하고 기록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쓰레기!제로!팀’은 마을 내 쓰레기 정류장을 설치하고 주민들과 함께 쓰레기 베츨 문제에 대한 환경 개선 방안을 고민하는 활동을 진행했으며 또한 거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김천마을에 효도의자를 설치했다. 이번 성과보고회에서는 각 팀의 그간 추진한 활동 과정과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채종환 기자 | 거창군은 다축형 사과재배 기술 도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농가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미래형 사과원 아카데미 10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9월 14일부터 28일까지 2주간이며,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교육은 10월 1일 개강해 11월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9회 44시간에 걸쳐 거창군농업기술센터와 현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과정은 국내 최고 수준의 다축재배 전문가를 강사진으로 구성해 미래형 사과 재배체계인 다축수형의 이해, 기반조성, 재배관리 등의 이론교육과 선진지 견학 등 현장교육을 병행할 계획이다. 모집인원은 40명으로, 거창군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하는 농업인 가운데 다축과원 조성 의지가 높고 전체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할 수 있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며, 청년농업인과 후계농업경영인, 2027~2028년 다축과원 전환 희망자 등은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곽칠식 농업소득과장은 “미래형 사과 다축과원 도입은 거창사과 100년을 책임질 중요한 사업”이라며 “거창 사과산업을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채종환 기자 | 서울 동대문구는 15일 ㈜제론셀베인(대표 김덕규)으로부터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구강케어제품 ‘이튼케어’ 286박스(1,000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제론셀베인은 구강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는 제품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나누고자 이번 후원을 마련했다. 후원 물품은 동대문구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구강 건강 관리를 돕는 데 사용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최동민 동대문구청장과 김덕규 ㈜제론셀베인 대표, 동대문구 홍보대사인 배우 손병호가 참석했다. 손병호 배우는 홍보대사 위촉에 이어 나눔의 현장에도 함께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뜻을 보탰다. 후원받은 이튼케어 286박스는 동대문구를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286가구에 전달됐다. 김덕규 ㈜제론셀베인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의 건강한 일상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제론셀베인에 감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채종환 기자 | 경산시 삼성현역사문화관은 16일, 삼성현역사문화관에서 ‘경북 앵커U-온동네 초등돌봄·교육사업’을 위하여 대구한의대학교 산학협력단 늘봄지원센터와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경북 앵커U-온동네 초등돌봄·교육사업은 경북의 21개 대학교가 참여하는 초등학생 대상 종합 교육사업으로 지역의 역사·문화적 특성을 반영하여 교육프로그램 기획 및 인력양성, 지역상생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하여 두 기관은 ▶삼성현(원효·설총·일연) 주제 교육프로그램 공동 기획 ▶경산의 역사·문화자원 활용 프로그램 운영 ▶삼성현역사문화관의 교육 장소 지원 등 경산의 인적·물적·문화적 자원을 통합하여 지역기반 초등교육 사업을 협력해 나갈 것이다. 삼성현역사문화관 이경식 관장은 “양 기관의 협업을 통해 경산에서 탄생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위대한 역사인물, 삼성현의 삶과 가르침을 직접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뜻깊고 생동감 넘치는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채종환 기자 | 국제구호개발 NGO 대경월드휴먼브리지(대표 김종원)는 15일 경산중앙교회 후원으로 지역 내 저소득 조손가정과 한부모가정에 사랑의 보따리 300개를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사랑의 보따리 가방 안에는 8~10만 원 상당의 생필품과 가공식품이 담겨 어려운 가정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종원 대표는“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고자 정성을 담아 준비했다”며, “사랑의 보따리가 필요한 가정에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이상철 복지정책과장은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채종환 기자 | 칠곡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종호)는 경북공동모금회의 후원으로 지역 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관내 저소득 2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과 신체적 여건 등으로 스스로 집안을 정돈하기 어려운 가구를 지원해 생활 안정을 돕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대상 가구는 약목면 소재 저소득 가구로, 지난 1일에는 바르게살기 약목면 협의회 위원들이 봉사자로 나서 집안의 생활쓰레기와 불필요한 물품을 정리하는 등 쾌적한 생활공간을 조성했고 두 번째 대상 가구는 왜관읍 소재 가구로, 15일은 바르게살기 왜관읍협의회 및 왜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함께 참여해 대청소와 마당 정비를 진행했다. 김종호 칠곡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지역 기관과 봉사자들이 힘을 모아 이웃의 일상 회복을 도울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민간 나눔을 적극 연계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함께모아 행복금고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지역주민들의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채종환 기자 | 가을철 양구를 대표하는 농산물이자 추석 선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양구사과가 본격 출하되고 있다. 양구에서는 현재 270개 농가가 430㏊에서 사과를 재배하고 있으며, 올해 약 7800톤을 생산해 300억 원의 농가소득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주요 품종은 부사 55%, 홍로 23%, 골드 10%, 기타 12%로, 중생종인 홍로는 전체 생산량의 약 50%가 추석 전까지 출하될 예정이다. 부사와 시나노골드 등은 10월 중하순부터 본격 출하될 전망이다. 양구사과는 큰 일교차와 적은 강수량, 풍부한 일사량 등 좋은 재배 여건에서 생산돼 과육이 단단하고 저장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품질과 맛이 우수해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해안면은 양구 전체 사과 재배면적의 85%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또한 사과 재배면적과 생산량이 지속적으로 늘어 2027년에는 8500톤 이상을 생산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병애 농업지원과장은 “양구사과는 우수한 맛과 품질을 갖춘 양구의 대표 농산물”이라며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을 지원하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채종환 기자 | 부산 금정구는 지난 9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 주관 '2026년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자치단체 부문 최고 영예인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금정구는 ▲금정 유스콘(창업 경진대회) ▲금정 청년 셀프 집수리 학교 ▲청년 전·월세 중개수수료 지원사업 ▲청년창조발전소 꿈터+ 운영 등 청년의 창업·주거·활동 기반을 지원하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청년 거버넌스와 지역 대학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청년의 목소리를 구정에 적극 반영하고, 지역 청년의 수요를 반영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온 점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 같은 청년 체감형 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금정구는 2020년 첫 수상 이후 7년 연속 청년친화헌정대상 수상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고상인 ‘종합대상’을 수상하며 부산을 대표하는 청년친화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7년 연속 수상은 청년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현장 중심의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채종환 기자 | 추석을 앞두고 서대문구가 주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동네 소비를 늘리기 위해 30억 원 규모의 서대문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지난해 추석 발행액 20억 원보다 10억 원, 50% 늘어난 규모다. 서대문구는 9월 17일 오후 4시부터 서대문사랑상품권을 5%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상품권은 1인당 월 5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고 보유한도는 150만 원이다. 50만 원어치를 구매하면 실제 결제액은 47만5천 원으로 2만5천 원을 아낄 수 있다. 구는 장보기와 외식 등 소비가 늘어나는 추석을 앞두고 상품권 발행 규모를 지난해보다 확대했다. 주민에게는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명절 소비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 지역 내 가맹점 매출로 이어지도록 하기 위해서다. 상품권은 ‘서울Pay+’ 앱에서 구매할 수 있다. 구매를 원하는 주민은 발행 전에 앱 설치와 회원가입, 결제수단 등록을 마쳐두면 보다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준비된 30억 원이 모두 판매되면 조기 종료된다. 구매한 상품권은 서대문구 내 서대문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채종환 기자 | 서울 강동구는 청년의 권익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우수한 정책을 추진한 지방자치단체에 수여하는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구는 이와 함께 8년 연속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 강동구는 청년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정책을 바탕으로 일자리, 주거, 복지, 문화, 참여 등 청년의 삶 전반을 지원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청년정책의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청년의 정책 참여를 확대하는 한편, 현장 수요를 반영한 사업을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는 앞으로 청년정책을 더욱 세밀하게 추진할 계획이다. 주거 분야에서는 청년월세, 중개보수 및 이사비, 임대차보증금 보증료를 지원하고, 주거·경제 분야 교육과 정보 제공도 확대해 청년의 주거 안정을 도울 방침이다. 청년과의 소통과 참여도 확대한다. 청년 온오프라인 간담회와 구 누리집을 통해 소통 창구를 강화하고, 청년의 정책 참여 기회도 넓힌다. 또한 청년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고 청년정책 정보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 제공을 강화할 예정이다. 일자리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채종환 기자 | 마포구는 추석을 맞아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9월 17일 오전 11시부터 100억 원 규모의 ‘마포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앞서 지난 5월 가정의 달에도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등 지출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100억 원 규모 상품권을 발행해 구민의 큰 호응 속에 전액 소진된 바 있다. 상품권은 5% 할인된 금액으로 서울페이플러스(서울Pay+) 앱에서 계좌이체, 체크카드, 신용카드 등의 방식으로 구매할 수 있다. 개인별 구매 한도는 월 50만 원, 보유 한도는 150만 원이다. 사용처는 마포구 내 음식점과 카페, 전통시장 등 서울페이 가맹점이다. 가맹점 정보는 서울페이플러스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형마트나 유흥업소 등 일부 업종은 사용이 제한된다. 마포사랑상품권의 구매와 사용 관련 문의는 서울페이플러스 고객센터로 하면 된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추석을 앞두고 장바구니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자 마포사랑상품권을 준비했다”며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알뜰하게 장을 보고, 동네 가게와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