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채종환 기자 | 부산 사상구는 지난 11일 사상구 보훈회관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가족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보훈단체 위문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된 위문품은 백미 10kg 318포로, 상이군경회 등 관내 10개 보훈단체를 통해 보훈가족 318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서태경 사상구청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보훈가족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참전명예수당과 보훈명예수당 등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보훈회관 시설 개선 등 보훈가족의 예우와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채종환 기자 | 부산 사상구는 지난 9월 11일 사상구청소년센터에서 청소년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6 사상구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했다. 사상구와 부산광역시교육청학력개발원이 주최하고 사상구진로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생각을 키우고, 미래를 그리다’를 주제로 청소년들이 다양한 진로와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관심 분야와 미래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로컬-에코, 대학 학과탐색, 진로직업체험, 신산업-창업, 청소년유관기관, 먹거리 등 총 8개 ZONE이 운영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각 부스를 자유롭게 이동하며 다양한 진로·직업 체험에 참여하고 새로운 분야를 접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스탬프 투어 이벤트를 운영해 참여의 재미를 더했다. 청소년들은 다양한 체험 부스에 참여한 후 리플렛에 도장을 모았으며, 모은 스탬프를 먹거리, 인생네컷 촬영, 기념품 등으로 교환하며 박람회를 더욱 즐겁게 경험했다. 학교 연계 참여도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모라중학교, 신라중학교, 주례중학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채종환 기자 | 부산 동구는 어르신들의 안전한 일상과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경로당으로 찾아가는 평생학습'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 번 더 의심, 한 끼 더 안심’을 주제로 관내 경로당 10개소를 직접 찾아가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생활밀착형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 9월 15일 만리경로당에서 첫 수업을 시작했으며, 어르신들의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교육은 총 2교시로 진행된다. 1교시에는 최근 고령층을 대상으로 다양하고 교묘하게 발생하고 있는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보이스피싱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의심해야 할 상황과 피해 발생 시 대처 방법 등을 알기 쉽게 전달해 금융사기 대응 역량을 높일 예정이다. 2교시는 푸드테라피 교육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동구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과정을 수료한 푸드테라피 수료생들이 직접 참여해 교육을 운영한다. 배움을 통해 습득한 재능을 지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채종환 기자 | 보령시는 16일 대천천변 일원에서 치매환자와 가족,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치매극복! 걷기로 시작하는 시민 웰니스’를 슬로건으로 걷기를 통해 치매 예방과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관심을 높여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식전행사에서 보령시치매안심센터 직원과 프로그램 대상자들이 함께 체조시연을 펼쳐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대천천변 일대 1.1km 구간을 함께 걸으며, 건강한 걷기를 실천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장에서는 시민들이 치매와 건강 정보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도록 ▲치매예방 퀴즈 ▲추억의 뽑기 이벤트 ▲건강증진사업 홍보 및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었다. 또한, 보령시립노인전문병원과 보령노인종합복지관 등 치매극복선도단체 관계자들도 함께해 치매 예방과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채종환 기자 | 영주시는 9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19개 읍면동 직원 249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공감·소통 친절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민원을 응대하는 읍면동 직원들의 친절·소통 역량을 높이고, 다양한 민원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무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전문강사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는 현장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된다. 실제 민원사례를 활용한 참여·실습 중심의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배운 내용을 민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효성을 높였다. 주요 내용은 △친절의 중요성과 민원인이 원하는 서비스에 대한 이해 △긍정적인 첫인상을 위한 인사법 △올바른 경청과 공감 표현 △민원 상황별 응대방법 및 실습 △폭언·반복민원 등 특이민원 대응요령 △직원 보호를 위한 응대방법 등이다. 또한 교육 과정에서 직원들이 실제 현장에서 경험한 민원사례를 공유하고 전문강사와 질의응답 및 맞춤형 코칭을 진행해, 민원인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소통하는 실질적인 응대 역량을 높일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채종환 기자 | 양주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9일부터 관내 군부대와 소방서 등 12개소를 찾아 위문하고 있다. 이번 위문은 추석 명절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임무를 수행하며 국가안보와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군 장병과 소방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최근 5기갑여단을 방문해 추석 명절 인사를 전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정덕영 시장은 “추석에도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고 현장을 지키며 소임을 다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시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을 이어갈 수 있는 만큼, 시에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명절 기간에도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여러분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근무하시길 바라며, 가정에도 따뜻하고 행복한 추석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채종환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6일 수지구 상현동 서원초등학교를 찾아 새롭게 단장한 과학실을 둘러보고 수업을 참관하며 학생과 학부모, 학교 관계자들과 소통했다. 이번 방문은 이상일 시장이 지난 3월 교통지도 봉사를 위해 서원초를 찾았을 당시 살펴본 과학실의 환경개선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새롭게 조성된 교육환경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이뤄졌다. 현장에는 이상일 시장과 김하진 서원초 교장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 학생·학부모 대표 등이 함께 했다. 이 시장은 교장실에서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 학생 대표들과 차담을 갖고 새롭게 단장한 과학실과 학교 교육환경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학생들은 낡았던 과학실이 첨단 기자재를 갖춘 쾌적한 공간으로 바뀐 데 대한 기쁨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편지를 이 시장에게 전달했다. 학생들은 편지에서 “낡았던 과학실을 상상력이 넘치는 미래의 공간으로 바꿔주셔서 감사하다”며 “새로운 과학실에서 친구들과 다양한 실험과 체험을 하며 더 재미있게 배우고 많은 꿈을 키울 수 있게 됐다”고 했다. 이 시장은 학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채종환 기자 | 박승원 광명시장이 시민들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 듣기 위해 16일 광명5동에서 올해 첫 번째 ‘우리동네 시장실’을 진행했다. ‘우리동네 시장실’은 시장이 직접 동을 찾아 주민 목소리를 경청하고 지역 문제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는 광명시 대표 현장 소통 정책이다. 이날 박 시장은 오전 현안보고를 시작으로 ▲광명서초등학교 학부모와의 간담회 ▲동 특화사업 참여 ▲광명5동 도시숲 조성사업 현장 방문 ▲꽃길마루 경로당 방문 등 다양한 지역 구성원들을 만나며 소통을 이어갔다. 먼저 광명서초등학교 학부모 간담회에서는 통학로 안전, 실버순찰대 확대, 학교 도서관 환경개선 등 교육환경과 관련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박 시장은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적극 협의하고, 시에서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이어 광명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오(5)해피데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저소득 독거 어르신들과 함께 불고기전골 밀키트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에는 광명동 23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채종환 기자 | 수원특례시가 2026년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해 시행한다. 수원시는 16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주재로 ‘2026년 추석 연휴 종합대책 보고회’를 열고, 종합대책을 점검했다. 종합대책은 ▲안전사고 예방 등 빈틈없는 안전 체계 구축 ▲훈훈한 이웃사랑 실천 ▲주민생활불편 최소화 ▲안전한 문화여가 지원 ▲공직기강 확립 등 5개 분야로 이뤄져 있다. 수원시는 추석 연휴(9월 24~27일)에 종합상황반을 운영하면서 사건·사고가 발생하면 신속하게 공조해 처리하고, 주민 불편 사항을 해소한다. 또 연휴 기간 응급진료체계를 구축해 진료 공백을 최소화한다. 24시간 운영 종합병원·병원 응급실 10개소가 운영된다. 연휴에 문을 여는 의료기관·약국 정보는 응급의료포털(www.e-ge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민생활불편 최소화 대책은 ▲집중 청소 기간 운영 ▲상수도 긴급복구반 운영 ▲추석 성수품 관리·모니터링 등이다. 추석 연휴에 시민들이 가볼 만한 곳도 많다. 화성행궁은 추석 당일(9월 25일)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채종환 기자 | 대구광역시는 9월 16일 대구 도심 군부대의 군위군 통합이전을 위한 ‘군사시설 이전협의요청서’를 국방부에 제출했다. 이번 제출은 그동안 검토해 온 이전 구상을 구체적인 계획으로 제시하고, 군부대 이전을 위한 공식 행정절차에 착수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민선 9기, 지난 4년간의 군부대 이전 준비를 공식절차로 전환】 대구시는 그동안 도심 군부대를 외곽으로 이전하고 후적지를 공간혁신의 전략자산으로 활용하기 위해 사전이전협의요청(2022.12월), 국방부와 민·군상생 업무협약 체결(2023.12월), 군위군 최적이전지 선정(2025.3월) 등을 통해 사업을 구체화해 왔다. 최적 이전지 선정 이후 같은 해 4월부터는 국방부 주관으로 통합 마스터플랜 수립 TF의 합동회의와 현장실사 등을 통해 이전대상 부대, 임무수행여건, 부대 개략 배치 및 대체시설 조성계획 등을 검토해 왔다. 대구시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그동안의 검토 결과를 종합해 이전협의요청서를 집중적으로 점검·보완했고, 출범 석 달 만에 요청서를 제출함으로써 실무 검토 단계에 머물러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채종환 기자 |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지난 15일 올림푸스한국과 의료기술시험연수원 활용 내시경 분야 의료인 교육훈련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의료기술시험연수원의 교육훈련 인프라와 올림푸스한국의 내시경 분야 전문성 및 교육경험을 연계해 의료인 대상 내시경 진단·치료 술기교육 활성화하고, 국내외 의료인의 전문 역량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케이메디허브 박구선 이사장과 올림푸스한국 박인제 사업총괄부문장을 포함해 한대용 의료기술시험연수원추진단 단장 등 양 기관 주요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내시경 진단·치료 분야 교육을 위한 장비 및 교육시설 활용 ▲국내외 의료인 대상 내시경 진단·치료분야 교육·훈련운영 등에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실습 중심의 내시경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함으로써 국내외 의료인의 전문 술기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의료기술시험연수원을 내시경 분야 전문교육 거점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케이메디허브와 올림푸스한국의 협력은 의료기술시험연수원이 보유한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채종환 기자 | 영광군은 9월 16일 군수실에서 읍‧면장을 대상으로 회의체계 개편 이후 첫 읍・면 현안회의를 열고, 지역별 주요 현안과 주민 불편사항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민선9기 공약사항인 ‘효율적인 회의체계 개편’에 따라 마련됐다. 중복・반복적인 회의를 정비하고 핵심 현안을 중심으로 회의체계를 간소화해 행정을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현장에서 제기된 문제가 실질적인 해결로 이어지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개편 이후 읍・면장을 대상으로 처음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집중호우 피해복구와 후속관리, 마을 배수로 정비, 안전시설 확충 등 읍면별 주요 현안과 건의사항을 공유하고 관계 부서의 협조가 필요한 과제를 살폈다. 아울러 제26회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와 지역행사 준비상황, 추석을 앞둔 취약계층 안부 확인 및 생활환경 정비 계획도 점검했다. 장세일 군수는 “읍・면장은 주민 생활과 안전, 지역 현안과 민심을 책임지는 ‘현장 군수’라는 생각으로 일해줘야 한다”며 읍면에서 공통으로 실천해야 할 10대 지시사항을 제시했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채종환 기자 | 대한민국 인공지능(AI) 수도로 비상 중인 충남도가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본원 유치 활동을 수면 위로 끌어올리며 총력전에 나섰다. 풍부한 전력·수력·인력 등 ‘3력 혁신’과 재해복구센터가 입지한 강점을 바탕으로 ‘국가 정보시스템 컨트롤타워’ 충남 유치를 해낸다는 복안이다. 박수현 지사는 16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을 만나 △국정자원 본원 충남 설치 △충청광역연합의 실질적 행·재정 지원 체계 마련 △지방교부세 보전 방안 마련 등 3개 현안을 요청했다. 박 지사는 먼저 국정자원의 새로운 입지는 국가 정보자원 관리 체계의 안정성 강화, 국가균형발전 등과 연계할 필요가 있다며 충남을 새로운 본원 입지로 적극 고려해 줄 것을 강조했다. 박 지사는 특히 △전국 최상위 수준의 탄탄한 전력 인프라 보유 △국가 핵심 시스템의 실시간 이중화 구축 가능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한 입지 △지리적 접근성 기반의 우수한 정주여건 등의 강점이 있다며, 국정자원의 새로운 입지로 충남이 최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충청광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채종환 기자 | 장흥군은 1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군민과 공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595회 장흥학당 연찬회’가 열렸다고 전했다. 이번 연찬회는 민선 9기 출범을 계기로 변화와 혁신을 통해 장흥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기 위한 방향을 모색하고, 군민과 공직자가 함께 적극행정의 가치와 실천 의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연에는 최덕림 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총감독이 초청됐다. 최덕림 강사는 순천시 공무원으로 오랜 기간 근무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순천만국가정원 조성과 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과정에서 얻은 경험과 사례를 소개했다. 강연에서는 공직자의 발상의 전환과 과감한 실행이 지역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핵심 동력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지역이 가진 자원을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고, 이를 지역의 가치와 경쟁력으로 연결하는 과정에서 행정의 역할과 공직자의 도전정신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사순문 장흥군수는 “작은 생각의 변화가 장흥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다”며, “공직자 여러분께서 관행과 기존의 틀에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채종환 기자 | 양평군 선수단이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가평군 일원에서 열린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2026 가평’에 참가해 금메달 21개, 은메달 21개, 동메달 26개 등 총 68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사전경기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진행됐다. 대회 개회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지민희 양평군의회 의장, 정상욱 양평군체육회장, 윤순옥·이혜원 경기도의원, 종목별 체육회장, 양평군체육회 이사진과 사무국 직원 등이 참석해 양평군 선수단의 입장을 함께하며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번 대회에는 양평군 선수 646명과 임원 142명 등 총 788명의 선수단이 25개 종목에 참가했다. 지난해 대회에서 금 18개, 은 19개, 동 24개를 획득한 데 이어 올해는 당초 목표였던 금메달 20개를 넘어 금 21개를 획득하며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종목별로는 자전거와 육상에서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자전거는 금 5·은 8·동 1개, 육상은 금 7·은 3·동 5개를 획득했다. 이와 함께 수영 종합 3위(금 5·은 5·동 5), 궁도 종합 2위(금 1·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