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이란대사관 공식 성명 "미국과 협상 없었다"… 가짜 휴전설 배후로 '투기 세력' 지목

- 이란 "휴전설은 허구… 배후엔 수백만 배럴 굴리는 투기 세력"
- '6시 49분의 미스터리'… 노벨상 수상자 "이것은 반역이다"
- 반복되는 정보 장사 의혹… 신뢰 잃은 미 행정부

2026.03.25 12:5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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