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 홈으로
  • 즐겨찾기
  • 기사제보
  • 기사문의
  • 회원가입
  • 로그인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 메뉴
  • 전체기사
  • 국제
  • 경제
    • 문화재
  • 문화 예술
    • 미술
  • 생활
    • 사진으로보는
  • 정치
  • 영문
    • 외교관 동정
  • 사회
    • 자유게시판
    • 자료실
    • 공지사항
  • 동영상뉴스
  • 포토뉴스
  • 핫이슈
    • 경제 핫이슈
    • 사회 핫이슈
  • PDF

2026.04.14 (화)

속보

  • 중구의회 박경흠 의장, “청년은 지역의 미래를 이끄는 핵심 주체”
  • 수원특례시의회, 수원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이·취임식 참석
  • 행정안전부, 살기 좋은 동네 사람이 모이는 지역에 집중 투자
  • 행정안전부, '재난시에도 행정 멈춤 없다' 공공정보시스템 1만 6천여 개 등급 전면 재분류
  • 문체부, '홀드백' 등 영화계 주요 현안에 대한 현장 의견 듣는다
  • 국토부, KTX와 SRT 하나로 달린다… 좌석 늘고 운임 10% 할인
  • 보훈부, 고 박승원 소방경 등 순직소방관 애도 조기게양
  • 국가유산청, 궁궐과 왕릉에서 경험하는 '단종의 일생' 서사
  • 국민권익위, 전자정부 시대에 아직도 방문 발급이라니… 구조·구급증명서 '온라인' 발급 가능해야
  • 방위사업청, ‘찾아가는 방위사업 자료열람’ 14일부터 전국 7개 지역 운영
  • 유튜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스타그램
  • 네이버블로그
닫기
  • 전체기사
  • 국제
  • 경제
    • 문화재
  • 문화 예술
    • 미술
  • 생활
    • 사진으로보는
  • 정치
  • 영문
    • 외교관 동정
  • 사회
    • 자유게시판
    • 자료실
    • 공지사항
  • 동영상뉴스
  • 포토뉴스
  • 핫이슈
    • 경제 핫이슈
    • 사회 핫이슈
  • PDF

  • 홈
  • 정치 중구의회 박경흠 의장, “청년은 지역의 미래를 이끄는 핵심 주체”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박경흠 의장은 14일 의장실에서 울산청년미래센터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지고 지역 청년 정책 및 사업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울산청년미래센터(센터장 정치락)는 지역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이어나가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고립·은둔 청년 지원 방안을 비롯해 청년 일자리, 창업 활성화, 주거 및 복지 정책 등 청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이 폭넓게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고립·은둔 청년 문제를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과제로 인식하고, 조기 발굴부터 상담, 자립 지원까지 단계별 맞춤형 정책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다. 특히 ▲ 고립 청년 조기 발굴 시스템 구축 ▲ 심리·정서 회복 프로그램 강화 ▲ 취업 및 사회 복귀 연계 지원 확대 ▲ 지역사회 기반 협력체계 구축 등이 주요 정책 과제로 제시됐다. 이와 함께 울산청년미래센터는 고립·은둔 청년을 포함한 사회위기 취약청년에 대해 발굴 이후에도 단발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 김학영 기자
    • 2026-04-14 18:30
  • 정치 수원특례시의회, 수원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이·취임식 참석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14일 수원시 기업지원센터에서 열린 '수원산업단지관리공단 제4·5대 이사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산업단지 발전에 기여한 공로에 감사를 전하고 신임 이사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이번 행사는 제4대 서진천 이사장의 이임과 제5대 정인 이사장의 취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수원특례시 관계자와 시의회, 경제계 인사 등 주요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이임사와 취임사를 비롯해 감사패 수여, 축사, 기념촬영 등 공식 일정이 이어지며 그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자리가 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정렬 부의장을 비롯해 의회운영위원회 최원용 위원장(국민의힘, 영통2·3·망포1·2), 기획경제위원회 장정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권선2·곡선), 조미옥 의원(더불어민주당, 평동·금곡동·호매실동), 홍종철 의원(국민의힘, 광교1·2), 이대선 의원(더불어민주당, 율천·서둔·구운·입북)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김정렬 부의장은 “델타플렉스의 성장과 발전에 헌신해 온 서진천 이사장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정인

    • 김학영 기자
    • 2026-04-14 18:30
  • 사회 행정안전부, 살기 좋은 동네 사람이 모이는 지역에 집중 투자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준석 기자 | 인구 감소로 소멸 위기에 처한 지역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1조 원 규모로 투입되는 ‘지방소멸대응기금’이 대대적으로 개편된다. 단순히 시설을 짓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인구를 유입시키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는 사업에 예산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행정안전부는 2027년 지방소멸대응기금의 평가 및 배분체계를 전면 개편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실질적인 인구 증대 효과를 창출하고, 지역 활력을 제고할 수 있는 사업 중심으로 기금을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022년 도입된 ‘지방소멸대응기금’은 지방정부가 스스로 인구 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재정적 토대를 마련하고, 지역 특화 사업을 발굴하는 등 지방 주도의 소멸 대응 체계를 안착시키는 성과를 거두었다. 그러나 그간의 운영 과정에서 시설 건립 위주의 하드웨어 사업에 편중되거나, 단년도 예산 집행으로 인해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성과를 내기 어렵다는 한계가 지적되어 왔다. 또한 공급자 중심의 사업 추진으로 인해 주민들이 실제 삶의 변화를 체감하기 어렵다는 목소리도 적지 않았다. 이에

    • 이준석 기자
    • 2026-04-14 14:50
  • 사회 행정안전부, '재난시에도 행정 멈춤 없다' 공공정보시스템 1만 6천여 개 등급 전면 재분류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준석 기자 | 정부가 재난이나 장애 상황에서도 중단 없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국 공공기관의 정보시스템 1만 6천여 개에 대한 등급체계를 획기적으로 손질한다. 행정안전부는 2026년 4월부터 6월까지 2개월간 전국 공공부문 정보시스템 1만 6천여 개를 대상으로 등급 전면 재분류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재분류는 지난 2025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정보시스템이 마비됐을 당시, 사용자는 적지만 국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큰 일부 서비스의 복구가 지연되어 불편을 초래했던 사례를 배경으로 이뤄졌다. 기존 사용자 수 중심의 등급 체계는 실제 국민 생활에 미치는 파급력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정부는 고시를 근거로 운영하던 정보시스템 등급제를 2025년 7월 전자정부법에 반영했으며, 정보시스템 등급 개편에 대한 전문가 실무단을 운영해 초안 작성 후 보완 과정을 거쳐 개선안을 마련했다. 전면 개정한 측정 지표에 따르면 정보시스템은 국민 영향도(70%), 서비스 파급도(10%), 대체 가능성(10%), 사용자 수(10

    • 이준석 기자
    • 2026-04-14 12:50
  • 문화 예술 문체부, '홀드백' 등 영화계 주요 현안에 대한 현장 의견 듣는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성준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4월 14일 인디그라운드(서울 중구)에서 ‘한국 영화산업 회복을 위한 소통 간담회’를 열고, 최근 영화계 기자회견 및 배급호연대 성명과 관련해 ‘홀드백’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영화계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간담회에는 김병인 한국시나리오작가협회 이사장, 김승범 나이너스엔터테인먼트 대표, 백재호 한국독립영화협회 이사장, 양우석 감독, 이동하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대표, 이은 한국영화제작가협회 회장, 이화배 배급사연대 대표, 최낙용 한국예술영화관협회 회장 등이 참석한다. 문체부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홀드백’ 법제화 폐지, 스크린 집중 제한 제도 도입, 최소 상영 일수 확대, 정책 펀드 확대 등에 대한 영화계 의견을 듣고, 코로나 이후에도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 영화산업의 회복을 위한 방안을 논의한다. 또한 2026년 제1차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영화 분야에 확대, 지원하는 사업들도 영화계에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이번 추경에는 중예산영화 제작 지원(260억 원 증액), 독립예술영화 제작 지원(45억 원 증액), 한국영

    • 이성준 기자
    • 2026-04-14 12:50
  • 사회 국토부, KTX와 SRT 하나로 달린다… 좌석 늘고 운임 10% 할인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준석 기자 |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 에스알은 KTX와 SRT를 연결해 하나의 열차처럼 운행하는 ‘시범 중련운행’을 5월 15일부터 시작하며, 4월 15일 오전 7시부터 승차권 예매를 개시한다. ‘중련운행’은 두 대의 열차를 하나로 연결해 운행하는 방식으로, 동일한 운행 횟수에도 좌석 공급은 늘릴 수 있는 효율적인 운행 방식이다. 특히, 이번 시범운행은 서로 다른 운영사의 열차인 KTX와 SRT를 연결해 운행하는 것으로, 좌석 공급을 늘려 이용 편의를 높이는 것과 동시에 운행 안전성과 이용 편의 문제도 검증할 계획이다. 시범 중련운행은 호남선과 경부선 일부 구간에서 이뤄진다. 호남선은 토·일요일에 수서와 광주송정을 오가는 일부 열차에 적용된다. 기존에 한 대의 열차로 운행하던 SRT에 KTX를 추가로 연결해 운행하여, 좌석공급이 늘고 이용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부선은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부산·포항~서울(상행), 서울~부산·마산(하행) 구간 일부 열차에 적용된다. 기존에 KTX끼리 연결해 운행하던 열차를 KTX와 SRT 연결

    • 이준석 기자
    • 2026-04-14 12:50
  • 사회 보훈부, 고 박승원 소방경 등 순직소방관 애도 조기게양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준석 기자 | 국가보훈부는 12일 전남 완도군 군외면의 수산물 가공업체 냉동창고 화재진압 중 순직한 고(故) 박승원 소방경과 고(故)노태영 소방교에 대한 국민적 애도와 추모를 위해 안장식이 거행되는 14일 세종 국가보훈부 본부를 포함한 전국 지방보훈관서와 국립묘지, 소속 공공기관 및 보훈단체에 조기를 게양한다고 밝혔다. 국가보훈부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위험임무수행 중 순직한 경우 안장식 당일 조기를 게양하고 있으며, 이번 조기 게양은 고(故) 성공일 소방교, 고(故) 채수근 상병, 고(故) 이재석 경장 등에 이어 제복근무자로는 아홉 번째이다. 국가보훈부는 공무원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직무를 수행하다가 희생된 경우 국가유공자로 예우하고 있으며, 고(故) 박승원 소방경, 고(故) 노태영 소방교의 경우에도 신속한 국가유공자 등록과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소방청, 인사혁신처 등 관계부처와 적극 협조해 나갈 예정이다.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숭고한 희생을 기리면서, 두 순직 소방공무원에 대한 국민적 추모와 예

    • 이준석 기자
    • 2026-04-14 11:30
  • 문화 예술 국가유산청, 궁궐과 왕릉에서 경험하는 '단종의 일생' 서사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성준 기자 |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과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을 계기로 단종의 서사가 주목받음에 따라, 경복궁과 조선왕릉을 연결하는 ‘국가유산 가치 확산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화의 흥행으로 시작된 일명 ‘단종 열풍’을 국가유산에 대한 관심으로 확장하고, 국민이 역사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경복궁, 장릉, 사릉, 종묘 등 주요 유적을 잇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이 단종과 정순왕후의 발자취를 직접 따라가 보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생성형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기술과 접목해 더욱 다양한 방법으로 국가유산의 의미를 새롭게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 먼저, 4월 20일부터 4월 30일까지 궁중문화축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속에서 단종이 머물렀던 경복궁 전각의 이름을 맞히는 퀴즈가 진행된다. 정답자 중 추첨 20명에게는 ‘K-Heritage 온라인몰’ 쿠폰과 2026년 가을 궁중문화축전 폐막식 관람권이 증정된다. 4월 27일

    • 이성준 기자
    • 2026-04-14 11:30
  • 사회 국민권익위, 전자정부 시대에 아직도 방문 발급이라니… 구조·구급증명서 '온라인' 발급 가능해야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준석 기자 | 국민권익위원회는 국민이 ‘119소방대의 구조‧구급 서비스를 받은 사실’에 대한 증명서류를 발급받는 과정에서 큰 불편을 겪고 있는 것을 확인하여, 민원 처리의 신속성과 편의성을 제고하고 행정효율도 높이기 위한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해 관계기관에 권고했다. 현재 대다수 행정기관의 민원서류는 정부24 등을 통해 온라인 발급이 가능하지만, 산재처리‧보험청구‧법률분쟁 등에 활용되는 구조‧구급 증명서는 여전히 소방관서 방문을 통해 발급이 가능한 실정이다. 더구나 시‧도 소방본부별로 구조‧구급 증명서 발급 절차가 상이하고, 관할 범위를 벗어난 지역에서 발생한 사고에 대해서는 구조‧구급 증명서 발급을 하지 않는 소방본부도 있어, 사고 등으로 경황없는 국민의 혼란과 불편을 초래하고 있으며, 특히 고령자‧중증 환자 등의 경우 민원서류 발급에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또한, 증명서는 단순 구조‧구급 수혜 사실만을 담고 있어 관련 기관에서 세부 내용이 담긴 구조‧구급 활동일지를 요구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나 이 경우 증명서와 달리 정보공개 청구를 해야 발급이 가능하며, 서류 발

    • 이준석 기자
    • 2026-04-14 11:30
  • 사회 방위사업청, ‘찾아가는 방위사업 자료열람’ 14일부터 전국 7개 지역 운영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준석 기자 | 방위사업청은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방위사업 자료열람 서비스’를 14일 부산 방문을 시작으로 29일까지 전국 7개 지역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국방반도체 및 경계과학화체계 관련 첨단기업이 다수 위치한 강원 지역까지 확대하여, 원거리에 있는 지방 중소기업에도 방위사업 정보 접근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그간 국방중기계획 등 주요 방위사업 자료는 보안상 공개가 제한되어, 방산업체가 수요를 예측하고 연구개발 투자 방향을 설정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특히 중소기업은 대기업에 비해 정보 접근성이 낮아 투자 및 기술개발에 더욱 큰 제약을 받아왔다. 이에 방위사업청은 방위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에 국방중기계획, 합동무기체계기획서, 장기무기체계 발전방향 등 주요 자료를 보다 쉽게 열람할 수 있도록, 지역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방위사업 자료열람 서비스’를 2023년부터 운영(상·하반기 각 1회씩, 연 2회 운영)해오고 있다. 방문 지역을 확대하여 운영하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지방 중소기업의 정보 접근성이 한층 개선되고, 기

    • 이준석 기자
    • 2026-04-14 11:30
  • 경제 중기부, '모두의 챌린지 팹리스' 로 팹리스 스타트업의 성장 전폭 지원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강갑수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국내 파운드리 3사 (삼성전자, SK키파운드리, DB하이텍)와 함께 유망 팹리스 스타트업의 시제품 공정(MPW)을 지원하는 '모두의 챌린지 팹리스'를 4월 14일 공고했다. '모두의 챌린지'는 핵심 전략 분야 혁신 스타트업과 분야별 선도기업과의 개방형 혁신을 통해 모두의 성장을 뒷받침하여 국가창업시대의 창업 열풍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모두의 챌린지 팹리스'는 AX, 방산 분야에 이어 세 번째 시리즈로 추진되며, AI 기술의 가속화로 시스템 반도체 산업이 더욱 성장하는 가운데 핵심 역할을 하는 팹리스 스타트업의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두의 챌린지 팹리스'는 국내 파운드리와 공동으로 유망 팹리스 스타트업을 선정하여, 파운드리사의 시제품 공정(MPW) 이용 기회를 우선 제공하고 소요 비용을 최대 2억원까지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2022년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됐으며, 현재까지 20개사가 선정되어 지원을 받았다. 공고에 따라 국내 파운드리 3개사의 MPW 공정 이용을 희망하는 창업 10년 이내의 유망 팹리스

    • 강갑수 기자
    • 2026-04-14 11:30
  • 사회 (단독) 감사실 “감사 요청 100일 넘게 묵묵부답”… ‘침묵·압박·물량’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길주 외교부 출입 기자 | 웅진그룹이 자회사 웅진프리드라이프의 전방위적인 비위 사실을 작년부터 보고받고도 수개월째 아무런 답변이나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본지가 단독 입수한 ‘조직적 관리 실패 및 총판 구조 악용에 대한 감사 요청’ 문건에 따르면, 피해 협력사 A사는 이미 2025년 12월 30일 웅진그룹 감사실에 처참한 피해 실태를 고발하며 정식 조사를 요청한 것으로 정황이 확인된다. 웅진그룹 감사실로 전달된 ‘감사요청 문건’… 웅진은 모든 걸 알고 있었다 협력사 A사가 웅진그룹 지주사 감사실에 보낸 문건에는 단순히 개인의 일탈로 치부할 수 없는 ‘구조적 비위’가 조목조목 나열되어 있다. 타사 환수금 9,200만 원 전가: 프리드 임원의 지시로 타 업체의 해약금을 협력사 A사가 대신 떠안게 한 정황이 확인됐다.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사측 직원이 직접 열람하겠다며 파트너사의 DB 접근 ID와 PW를 강제로 요구한 사실이 고발됐다. 인격 모독 및 금품 갈취: "너 숨만 꼴딱꼴딱 쉬게 하면 돼"라는 폭언과 함께 골프 내기비 명목의 금전 상납을 강요한 정황이 포함됐다. 특히 문건은

    • 이길주 기자
    • 2026-04-13 23:57
  • 국제 이란 외무부, 미-이 간접 협상 결렬 공식 발표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길주 외교부 출입 기자 |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회담에서 진행된 미국–이란 간접 협상이 약 21시간의 마라톤 논의 끝에 최종 합의 없이 종료됐다. 이번 협상은 최근 군사적 긴장과 휴전 국면 속에서 열린 것으로, 1년 내 최고위급 협상으로 평가된다. 이란 외무부는 공식 브리핑을 통해 협상 결렬 배경을 공개하며, 미국의 협상 태도에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이번 협상에 대해 “분쟁 종식을 목표로 한 진지한 외교적 시도였다”고 규정하면서도, 결과적으로 미국의 입장이 협상 실패를 초래했다고 지적했다. 아라그치 장관은 특히 양측이 사실상 최종 합의 직전 단계인 이른바 ‘이슬라마바드 양해(Islamabad Understanding)’에 근접했음을 강조했다. 그러나 협상 막판 미국 측이 제시한 과도한 요구, 조건의 반복적 변경, 그리고 봉쇄 위협이 협상 흐름을 붕괴시켰다고 설명했다. 그는 “어떠한 교훈도 얻지 못했다”며“선의는 선의를 낳고, 적대감은 적대감을 가져온다”는 발언으로 미국을 정면 비판했다. 에스마일 바게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이번 협상을 보다 장기적 외교 프로세스의 일부로 평가했다

    • 이길주 기자
    • 2026-04-13 21:33
  • 문화 예술 액터빌리지, 박무준, 서지호, 이아림, 이시연, 한해솔, 영화 ‘그래도, 해요’ 캐스팅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액터빌리지는 어린이들의 성장통에 따른 따뜻한 가족애을 담은 영화 '그래도, 해요'(공동감독 박재국, 손병조 작가 문준휘 제작 유어매니아스튜디오) 주연배역 및 조단역, 단역배역 등에 캐스팅 되었다고 밝혔다 영화 '그래도, 해요'는 꿈과 첫사랑, 성적, 학교폭력, 교우관계 등 아이들이 마주한 현실적인 고민과 갈등을 ‘도파민’ 장르로 풀어낸 작품이다. 특히, 제작진은 실제 어린이와 학부모, 교사 등 현장의 목소리를 인터뷰해 시나리오에 담아냄으로써 생생한 리얼리티를 확보 했다는 평과 함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작품의 메가폰을 잡은 박재국, 손병조 감독은 시청자들에게 큰 울림을 줬던 MBN 드라마 ‘폴라로이드’ 고시생들의 웃픈 이야기를 스크린에 담아낸 영화 ‘815 사수작전’ ‘련희와 연희’ 등등에서 활약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두 감독은 섬세한 심리상태를 독창적인 화면구성으로 잘 풀어내는 연출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이번 영화에서 전할 메시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울러 ‘그래도, 해요’ 주연배역에 캐스팅 된 액터빌리지 박무준(울산), 서지호(구리), 이아림(충주), 이시연(전남광주).

    • 김학영 기자
    • 2026-04-13 19:11
  • 사회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청년 공무원 만나 조직문화·업무 혁신 이끈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준석 기자 |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4월 13일 해수부 별관 2층 대강당에서 청년 공무원들로 구성된 혁신엔(N)돌핀스 구성원들과 첫 모임을 함께했다. 올해 8기를 맞는 혁신엔(N)돌핀스는 해양수산부의 일하는 방식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왔으며, 이러한 활동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정부업무평가에서 ‘정부혁신’ 우수부처로 선정됐고, '공공서비스디자인 성과공유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받는 등 정부혁신 분야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었다. 황 장관은 올해의 조직문화 개선 과제와 활동 계획을 들은 후 다양한 시각과 참신한 아이디어에 공감하며, 새로운 변화를 선도하는 혁신엔(N)돌핀스 구성원들을 격려했다. 황 장관은 이 자리에서 “부산으로 이전 첫해인 만큼 품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조직문화 혁신이 필요하다.”라며, “혁신엔(N)돌핀스 직원들의 아이디어가 해수부의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는데 실제 적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이준석 기자
    • 2026-04-13 18:50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랭킹뉴스

더보기
  • 1

    (단독-후속) 8,830억 매각 20일 전 '입막음 각서'… VIG·프리드 임원진, 웅진 속이고 1조 사기극 벌였나

  • 2

    [담화총사 칼럼] “상조산업의 붕괴 신호탄인가?”

  • 3

    (단독) 감사실 “감사 요청 100일 넘게 묵묵부답”… ‘침묵·압박·물량’

  • 4

    액터빌리지, 박무준, 서지호, 이아림, 이시연, 한해솔, 영화 ‘그래도, 해요’ 캐스팅

  • 5

    이재명 대통령, 이스라엘 전쟁 범죄에 '역사적 경고'

  • 6

    [동영상] 기록은 역사다, "외교저널 29주년, 대한민국과 세계를 잇다."


실시간 뉴스

  • 2026-04-14 18:30

    중구의회 박경흠 의장, “청년은 지역의 미래를 이끄는 핵심 주체”

  • 2026-04-14 18:30

    수원특례시의회, 수원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이·취임식 참석

  • 2026-04-14 14:50

    행정안전부, 살기 좋은 동네 사람이 모이는 지역에 집중 투자

  • 2026-04-14 12:50

    행정안전부, '재난시에도 행정 멈춤 없다' 공공정보시스템 1만 6천여 개 등급 전면 재분류

  • 2026-04-14 12:50

    문체부, '홀드백' 등 영화계 주요 현안에 대한 현장 의견 듣는다


  • 신문사소개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이존영)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문의하기
로고

주 소 : 서울시 종로구 삼봉로81 두산위브파빌리온 1203호
최초등록일 : 1996년 UN News로 창간 2009년 외교저널로 제호 변경
종로 라00125 | 등록일 : 2009-04-14 | 등록번호: 서울. 아54606 | 등록일 2022-12-13 |
발행인 : 주식회사 담화미디어그룹 이존영 | 편집인 : 이존영 | 부회장 김종박 | 총괄기획실장 김동현 | 부사장 이정하 |
| 특집국장 최동호 | 정치.외교부장 이길주 | 미국 지사장 김준배 | 선임기자 신형식 | 종교부장 장규호 |
전화번호 : 02-3417-1010 | 02-396-5757 E-Mail: djournal3417@gmail.com
Copyright @외교저널(Diplomacy Journal) Corp.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ediaOn

UPDATE: 2026년 04월 14일 18시 40분

최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