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프리드라이프 ..전직 임원, 실무진 불법 대납 지시 정황 드러나

- 유** 전 CMO, 영업권 무기로 하청업체 쥐어짠 파렴치한 '사적 갈취'
- "일등하면 400구좌, 비용은 실적 100개다"… 협력사 생명줄 판돈 삼아 갑질
- "착복은 벌 받겠다, 근데 내가 회사에 손해 끼쳤나?" 적반하장식 막말까지
- 혼자선 불가능했다… 오** 부장 등 핵심 실무진과 '불법 카르텔' 형성해 실행
- "내일 10시 돈 내보내라" 실무진이 비자금 집행 분 단위 통제… 완벽한 '공범' 워딩

2026.04.04 03:5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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