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벽사초복辟邪招福·服” K-민화와 K-민화한복의 결합,

- 대한민국 전통문화의 K-민화가 세계 선언을 하다.
- 외교저널과 고은자락, K-민화로 국격을 높이다.
- 세화에서 한복으로, 전통회화의 ‘입는 예술’ 선언
- “복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입고 나아가는 것”

2026.01.04 14:2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