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사 유세프·황석정, 2026 세계평화미술대전서 특별 기획전

- “아이들의 꿈은 설탕 넣은 차 한 잔”… 멈추지 않는 예술의 절규
- ‘천국으로 보내는 편지’… 폐허 위에 새긴 존재의 증명
- 국경과 봉쇄를 뚫은 ‘기적적인 전송’과 황석정 작가의 화답
- 153개국이 인정한 팔레스타인, 글로벌 아트페어로의 새로운 도약

2026.03.04 01:3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