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태칠장金胎漆匠, 김정중金丁中을 말한다.

- "찜질방에 왜 가? 옻칠방에 앉아 있으면 피곤이 싹~ 가시는데"국보·보물
- '전통의 고장' 부산 유독 공예장, ”외지에서 인정받아도 고향에선 찬밥 신세“

2024.04.09 13:1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