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물건은 조선에 남아야 한다”... 경계를 넘은 예술가, 아사카와 노리타카의 유산

- [특집] 조선의 미(美)를 발견하고 수호한 일본인 형제, 아사카와 노리타카와 다쿠미를 기리며
- “형은 도자기를, 동생은 산천을”... 형제의 지독한 조선 사랑

2026.02.05 02:46:30

주 소 : 서울시 종로구 삼봉로81 두산위브파빌리온 1203호 최초등록일 : 1996년 UN News로 창간 2009년 외교저널로 제호 변경 종로 라00125 | 등록일 : 2009-04-14 | 등록번호: 서울. 아54606 | 등록일 2022-12-13 | 발행인 : 주식회사 담화미디어그룹 이존영 | 편집인 : 이존영 | 부회장 김종박 | 총괄기획실장 김동현 | 부사장 이정하 | | 특집국장 최동호 | 정치.외교부장 이길주 | 미국 지사장 김준배 | 선임기자 신형식 | 종교부장 장규호 | 전화번호 : 02-3417-1010 | 02-396-5757 E-Mail: djournal3417@gmail.com Copyright @외교저널(Diplomacy Journal)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