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후속] 8,830억 매각 20일 전 '입막음 각서'… VIG·프리드 임원진, 웅진 속이고 1조 사기극 벌였나

- [단독] 2025년 4월 10일 자 '확인서' 입수… 담보 해제 미끼로 파트너사에 "언론보도 금지" 종용
- 유령회사 '포인**' 동원해 9,200만 원대 자금 세탁 정황… 실적 부풀리기 위해 파트너사 고혈 짜내
- "최수종 촬영 안 하면 수수료 삭감"… VIG 시절 본사, 우월적 지위 이용한 전방위 갑질 리스트 확보
- 웅진 측 "과거 경영진의 불법을 우리가 책임질 수 없어" 억울함 토로… 진짜 가해자 VIG 수사 시급

2026.04.09 01:5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