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지난 13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힙합월드리그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힙합문화협회가 주관한 서포터즈 프로젝트 태마곡 ‘이순신 불멸의 파도’ 홍보를 위한 임원진 임명장 및 홍보대사 위촉식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김형주 힙합월드리그 자문위원장(17대국회의원, 제15대서울시 정무부시장 역임)은 이날 (박양우 51대 문화체육부장관)이 해외출장으로 인하여 대독을 했다. 인사말에서 존경하는 산업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힙합월드리그의 역사적인 출범을 하기위해 이 자리에 함께하여 주신 내빈께 깊은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문화산업의 새로운 도전과 세계무대를 향한 위대한 여정의 출발선에 함께서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K-컬처는 음악과 영화, 드라마, 게임, 웹툰까지 전 세계의 사랑을 받으며, 한국컨텐츠는 사랑을 받아왔다. 또한 무엇보다 이번 출발은 상징적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인플루언서 약 40명이 공식 참여 했다. 김형주 힙합월드리그 자문위원장은 이런 생각을 토대로 글로벌 월드리그는 k-힙합월드리그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하며, 인플루언서 분들의 도움이 많이 필요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힙합월드리그 준비위원회는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박물관에서 이순신 장군을 전 세계 알리기 위한 브레이킹 댄스 시연회를 열었다. 박양우 힙합월드리그 대회장(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인사말에서 "힙합월드리그는 공연과 경연, 교육과 교류, 창작과 산업이 하나로 연결된 새로운 문화 프랜차이즈 리그 모델로서, 대한민국 문화산업의 외연을 세계로 넓히는 중요한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김문수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이순신 장군을 글로벌 테마로 삼아 세계에 도전한다는 점은 매우 뜻깊다"며 "힙합월드리그는 단순한 경연이 아니라 청소년과 청년을 키우며, 산업과 일자리를 만드는 문화 플랫폼"이라고 말했다. 국민의힘 박정하 국회의원도 축사에서 "힙합월드리그는 문화와 스포츠를 하나의 무대로 묶어 즐기는 리그이자 산업으로 확장하는 새로운 모델"이라고 밝혔다. 이어 진행된 2부 행사에서는 전선식 음악감독이 제작한 이순신과 12정령 서사를 바탕으로 한 테마곡에 맞춰 브레이킹팀 MB크루가 브레이킹 댄스를 선보여 박수받았다. MB크루는 2016년 프랑스 세계대회와 2017년 일본대회 우승,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