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준석 기자 | 해병대자유통일추진본부 중앙회(총재 최병국)는 지난 8월 15일 광복절을 맞아 서울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열린 ‘광복절 올공데이’에 참석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국민의 참정권 수호를 위한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행사에는 최병국 총재를 비롯해 최영숙 대변인과 중앙회 전국 임원들이 함께 참여해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대한민국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촉구했다. ‘광복절 올공데이’는 광복절을 맞아 서울 올림픽공원에 시민들이 모여 참정권 수호 등을 요구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이날 서울 도심 곳곳에서 집회와 행진이 이어진 가운데 참가자들은 올림픽공원으로 집결했으며, 오후 8시 15분에는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함께 애국가를 부르는 일정도 진행됐다. 해병대자유통일추진본부 중앙회는 이번 행사 참여를 통해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해 온 해병대 정신을 바탕으로 자유민주주의와 헌법적 가치, 국민의 참정권을 지키는 데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특히 최병국 총재는 전국 임원들과 함께 현장을 지키며 “광복은 단순히 과거의 역사가 아니라 오늘날 우리가 자유를 누릴 수 있게 된 소중한 출발점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준석 기자 | (사)세계평화미술대전 조직위원회는 제29회 세계평화미술대전 심사를 마치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대회에는 국내외 30개국 문화예술인들이 출품한 1,200여 점의 작품이 접수되어 역대 최고 수준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심사는 분야별 권위 있는 전문 심사위원들이 작품성, 창의성, 예술성,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공정하고 엄정하게 진행됐다. 영예의 종합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은 김재선 작가의 '요지연도瑤池宴圖 8폭 병풍'이 차지했다. 작품은 동양의 이상세계를 상징하는 요지연도의 화려한 구성과 섬세한 필치, 전통 민화의 아름다움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뛰어난 예술성을 인정받아 최고상에 선정됐다. ★ 부문별 대상 수상자(서울시장상) 부문별 대상에는 각 분야를 대표하는 우수 작품들이 선정됐다. ◇ 서양화 부문 : 배정희 作 가을 회상 ◇ K-민화 부문 : 오윤경 作 북온공주 혼례방석도 ◇ K-그라피 부문 : 양보경 作 '봄비'. 남정림 詩 세 작품은 독창적인 표현력과 높은 완성도, 작품의 예술성을 인정받아 각 부문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국회의장상은 세계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준석 기자 | 일간스포츠와 크리에이터링이 공동 주최한 ‘2026 크리에이터 브랜드 선정식’에서 ‘얼굴 디바이스 부문’ 대상을 수상한 디마레(Dimare)가 홈케어 디바이스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디마레의 대표작 '오마이페이스(OHMYFACE) 듀얼 EMS'는 단순한 미용 기기를 넘어, 의료 현장의 임상 데이터를 제품 개발에 충실히 반영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16년간 안면 해부학을 연구해 온 이하영 원장을 만나 홈케어 기기의 본질과 디마레의 비전에 대해 들어봤다. Q. 얼굴 디바이스 부문 대상 수상을 축하드린다. 업계의 주목을 받는 이유는 무엇이라 생각하나? A. 과거의 홈케어 디바이스들이 단순히 기능성에만 치중했다면, 이제는 '임상적 근거'가 뒷받침되는 제품만이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는 시대가 됐습니다. 저희 디마레는 의료진이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데이터와 안면 근육의 구조적 이해를 바탕으로 제품을 설계합니다. 이번 수상은 그러한 진정성을 소비자분들이 알아봐 주신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Q. 16년 임상 노하우가 '오마이페이스'에 어떻게 반영되어 있는가?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준석 기자 |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달리는 차량에서 버려지는 전력을 회수해 새로운 에너지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VMS 는 Vehicle Mining System 의 약자로 ‘Vehicle’은 엔진이 달린 모든 운송수단을 뜻하며 이러한 이동수단에서 버려지는 에너지를 2차 배터리로 모으고 스왑하여 전력을 필요로 하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하는 VSS (Vehicle Energy Storagy System) 로 2026년4월에 연구개발전담부서를 설립하고 혁신성장유형으로 벤처기업인증을 취득했다. 원리는 간단, 실현은 혁신적 핵심 아이디어는 이렇다. 내연기관 차량이 주행 중 발전기를 통해 차량 배터리를 충전하면, 이미 완충 상태에서 발생하는 전력은 그대로 버려진다. 이 '잉여전력'을 차량 하부에 장착된 독자 개발 도킹 시스템을 통해 2차 배터리에 수집하는 것이 VMS의 출발점이다. 브이엠에스코리아가 개발한 도킹 시스템은 345×210×89㎜ 크기로, LG E&S M50(21700) 배터리를 채용해 1.5kWh 용량에 36V 전압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준석 기자 | 정부의 촘촘한 부동산 규제 속에서 강남권 알짜 부지를 선점하려는 자산가들의 움직임이 매섭다. 특히 강남·송파구 일대의 주요 지역(청담·대치·삼성·잠실동)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여 갭투자가 원천 차단되고 실거주 의무가 강제되자, 규제를 교묘히 비껴간 하이엔드 주거 상품으로 '풍선효과'가 고스란히 나타나고 있다. 최근 일각에서는 강남권 공동주택 주거 상품의 분양가에 대해 다소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시각도 있었으나, 서초동 중심 입지에 들어서는 ‘PH1603’이 시행사의 전격적인 조건 변경과 파격적인 계약 혜택을 공표하면서 시장의 분위기를 완전히 반전시키고 있다. 3억 5,000만 원 파격 특별 지원… 강남 진입 문턱 허물었다 ‘PH1603’은 최근 자산가들과 실속형 투자자들의 발걸음을 재촉하기 위해 ‘3억 5,000만 원에 달하는 전격적인 특별 지원’이라는 강력한 카드를 꺼내 들었다. 이번 조건 변경을 통해 기존 강남권 주거시설이 가졌던 가격 진입장벽을 완벽히 허물었으며, 수분양자는 계약과 동시에 수억 원 상당의 실질적인 자산 편익을 확보하게 된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준석 기자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7월 3일 오전, 신탄진 맥포터널 개량현장을 찾아 수해복구 및 재해예방 실태를 점검했다. 신탄진 맥포터널 복구사업은 2023년 7월 14일 경부선 신탄진-매포 간 상선 운행 중인 무궁화 회송열차가 선로 내 유입된 토사와 접촉하여 궤도 이탈한 사고 발생 이후, 재해복구사업 일환으로 추진됐다. 김 장관은 국가철도공단 등 현장 관계자들과 배수로, 격자블록(산사태 방지) 등 재해 예방 시설을 직접 점검하고, 재해예방시설사업 추진현황 등 이번 장마철 대비 수방대책을 보고 받았다. 김 장관은 현장점검을 마친 뒤 “홍수, 산사태 등 재해가 반복되는 지역은 교량·옹벽·배수시설·산사태방지 등 예방 시설을 신속히 확충 및 개량하여 철도시설물을 보호해야 할 것”이라며, “기상이변에 따른 자연재해가 예측을 넘어서는 만큼, 재해예방을 위한 투자 확대와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김 장관은 “국민의 일상을 지탱하는 철도·도로 등 기반 시설의 안전은 국가의 가장 기본적이고도 막중한 책무”라면서, “단순 복구에 그치지 않고 동일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준석 기자 | 법무부는 그동안 지방자치단체별로 자체 시행해 온 계절근로자 교육을 체계적이고 통일된 '계절근로자 조기적응프로그램'으로 개편하고, 프로그램 교육을 제공하는 현장에서 외국인등록까지 한번에 완료하는 행정서비스를 7월 20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계절근로자 교육이 외국어 전문강사 부족으로 농어촌 현장에서 체계적으로 이뤄지지 못했고, 계절근로자들은 외국인등록을 위해 원거리의 출입국·외국인청(사무소)에 직접 방문해야 하는 행정적 애로사항을 겪어왔다. 이는 농번기에 농어가와 계절근로자 모두에게 큰 시간적·경제적 부담이었다. 출입국·외국인본부는 이러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전문강사가 기초법률, 인권 보호·침해 시 신고방법, 출입국관리법·근로기준법 등에 대해 18개국 언어를 사용하여 직접 교육하고, 교육현장에서는 외국인등록 등 행정절차를 한번에 완료할 수 있게 했다. 이번 조치로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출입국·외국인청(사무소) 방문 등 복잡한 행정 또는 대기절차 없이 농어촌 근로현장에 조기 적응할 수 있고, 고용주들도 인력공백 없이 안정적으로 계절근로자를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정성호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준석 기자 | 법무부는 7월 1일 「비자 발급규모 사전공표제 운영에 관한 규정(법무부훈령)」을 제정하고, 같은 날부터 시행했다고 밝혔다. 위 규정은 「출입국관리법 시행령」 제7조제7항에 따라 출입국·외국인 통계, 각종 고용·경제 지표 등 데이터를 활용하여 외국인 유입규모를 경제통계적·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법무부가 ’24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비자 발급규모 사전공표제」를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하고자 제정됐다. 규정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비자 발급규모”를 “외국인 유입이 국민 일자리·임금, 사회통합, 지역 민생 경제… 등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는 체류자격에 대하여 법무부장관이 정하는 당해연도 내 적정 비자 발급 건수”로 정의하는 등 생소한 행정용어를 국민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정의했다. 이와 함께, 연구·분석 → 관계부처 의견수렴 → 전문가 자문 → 비자 발급규모 산정 → 공표 등 「비자 발급규모 사전공표제」의 주요 운영 절차를 확립했다. 특히, 법무부가 비자 발급규모를 산정하는 과정에서 농림축산식품부, 고용노동부, 해양수산부 등 관계부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준석 기자 | 관세청은 공직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2026 적극행정·규제합리화 아이디어 대국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관세행정 서비스를 개선하고 불합리한 규제를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세행정에 관심이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 기간은 2026년 7월 1일(수)부터 7월 24일(금)까지이다. 공모 분야는 관세행정과 관련된 적극행정과 규제합리화 분야로 나뉜다. 적극행정 분야는 규정의 미비 또는 부재로 업무 추진이 지연되는 등 공무원의 적극적인 업무처리가 필요한 과제를 대상으로 하며, 규제합리화 분야는 국민과 기업에 불편을 초래하거나 불필요한 부담을 주는 행정규제와 절차를 개선하여 국민 편익과 기업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과제를 대상으로 한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실시 가능성, 효과성, 창의성, 적용범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시상 규모는 총 8건으로, 최우수상 1편(100만원), 우수상 3편(각 50만원), 장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준석 기자 | (주)한국에너지서비스(대표이사 김영직)가 전남 장흥군 대덕읍에 위치한 1MW 규모의 노후 태양광 발전소에 대한 성공적인 리파워링(Repowering) 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4월 사용전검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2008년 발전차액지원제도(FIT)를 통해 kW당 677.38원의 단가로 15년 장기 계약을 맺고 운영 되다 2023년 계약이 종료된 유서 깊은 발전소다. 계약 종료 이후 전력도매가격(SMP)만을 적용받아 수익성이 저하되던 차에, 2026년 최신 리파워링 기술을 적용해 전면적인 체질 개선을 단행했다. 그 결과, 성공적인 고효율 설비 교체와 함 께 183.5원의 PPA(전력구매계약)로 20년 장기 계약을 새로 체결하며 안정적인 미래 수익을 확보했다. 부지 활용의 혁신, 9,000평 부지에서 총 3MW 규모로 확대 개발 기존의 장흥 대덕 태양광 발전소는 약 9,000평의 광활한 부지에 1MW 용량으로 운영되고 있었다. 그러나 한국에너지 서비스는 독보적인 설계 기술과 최신 고효율 모듈 및 인버터를 도입해, 전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준석 기자 | 행정안전부는 민선 9기 지방정부의 성공적인 출범을 돕고 단체장 교체기에 발생할 수 있는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6월 30일 기준 전국 243개 지방정부 중 121개 지역(49.8%)에서 단체장 인수위원회가 설치됐다고 밝혔다. 이번 민선 9기 인수위 설치 현황을 살펴보면, 단체장이 교체된 126개 지역의 경우 총 113개 지역(89.7%)에서 인수위를 구성했다. 이를 통해 전·후임 단체장 간 체계적인 업무 인계인수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민선 9기의 새로운 정책 방향을 설계하는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단체장이 교체됐음에도 인수위를 설치하지 않은 13개 지역 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과 대구광역시 서구 등 9개 지역은 인수 전담반(TF) 등 별도 조직을 구성하여 보완하고 있다. 단체장이 교체되지 않는 연임 117개 지역의 경우 대부분 인수위를 별도로 설치하지 않았으나, 경상남도를 비롯한 8개 지역(6.8%)은 단체장이 교체된 지역과 마찬가지로 미래 비전 설계와 업무 연속성 확보를 위해 인수위를 설치했다. 이번 민선 9기 인수위는 평균 15명(시도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준석 기자 |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026년 7월 2일, 전남 나주에 소재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을 방문하여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방문은 송경희 위원장이 연초부터 추진하고 있는 ‘현장 중심의 문제해결’ 노력의 일환으로, 개인정보 침해 대응 최일선 현장을 직접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는 개인정보침해를 받은 사람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개인정보침해신고 접수ㆍ상담, 사실 조사ㆍ확인 및 관계자의 의견 청취, 고충처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개인정보 보호법 제62조) 최근,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과 딥페이크(deepfake) 등의 인공지능(AI)을 악용한 개인정보 침해사고로 인해 국민의 관심과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침해신고센터에 2024년 약 4만건, 2025년 약 5만 건의 침해신고가 접수되는 등 침해신고·상담이 지속 증가하는 추세이다. 개인정보위는 이날 간담회를 통해 대민 현장 일선에서 겪는 다양한 업무 고충을 청취하는 한편, 개인정보 침해 대응을 지원하고 상담 서비스의 품질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준석 기자 | 보건복지부는 국민이 체감하는 정책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제2회 힘이 되는 평생 친구상’ 시상 대상자를 선정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3월 제1회 포상을 통해 복지 신청 문턱을 낮춘 ‘그냥드림’ 사업, 비대면진료 제도화, 복지급여 조기지급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우수 정책을 발굴·포상한 바 있다. 이번 제2회 포상은 그 후속으로, 민생 안정, 응급의료, 아동·장애인·노인 지원, 국민연금, 약가 제도 등 국민 생활과 직접 맞닿아 있는 과제들이 폭넓게 선정됐다. 보건복지부는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하는 정책 성과를 지속적으로 찾아내고 보상하는 체계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제2회 포상은 올해 5월 직원 공모를 통해 접수된 정책 성과 28건을 대상으로 심사가 이루어졌으며, 전문가 심사와 국민·직원 투표, 특별성과포상금 심사위원회 평가를 거쳐 총 14개 정책 과제가 선정됐다. 이번 포상은 국민의 일상생활에 직접적인 변화를 가져온 14개 정책에 기여한 45명의 직원에게 총 8,550만 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과제별로는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준석 기자 | 국방부는 7월 1일,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안규백 국방부장관 주관으로'2026년 전반기 전군주요지휘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합동참모의장, 각군 참모총장, 병무·방사청장 등 국방부 및 합참 주요직위자와 군단장급 이상 군 지휘관, 국직부대·기관장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최근 안보정세 평가에 이어서 '26년 전반기 국방정책 추진성과 및 후반기 추진방향 공유, 토의 및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최근 국방환경 평가를 통해 현 안보 상황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AI·첨단과학기술 기반의 스마트 강군 육성, 2040년 군구조 개편 등 핵심 국방정책에 대한 심도깊은 논의를 통해 강력한 자주국방 의지와 노력을 결집했다. 먼저, 중동 및 러·우 전쟁의 양상과 전훈을 분석하고 현대전에서 AI·드론·로봇 등 저비용·고효율의 첨단전력 중요성을 인식, AI·첨단과학기술 기반의 스마트 정예 강군 육성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전반기 정책추진 주요성과로 국방부-과기부-민간기업 간 협업을 통한 국방특화 AI 모델 개발, 민간 AI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준석 기자 |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7월 1일 대전 동물보호사업소 내 반려동물 놀이터를 방문하여 소비자, 업계 및 지방정부 등 현장 전문가들과 함께 반려동물 서비스 분야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주 반려인·비반려인으로 구성된 동물복지 국민 정책참여단과의 현장 간담회에 이어, 반려동물 서비스 분야의 현장 전문가와 업계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반려인들이 실제로 반려동물과 함께 찾고 이용하는 반려동물 놀이터에서 간담회를 개최하여 현장 중심의 정책 추진 의지를 보여주었다. 소비자의 불편사항을 대변하는 소비자단체와 함께, 동물의료·사료·보험·교육 분야 업계 관계자와 지방정부 담당자들이 간담회에 참석하여 반려동물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사항, 산업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송미령 장관은 반려동물과 함께 놀이터를 방문한 반려인들과도 소통하며 반려동물 정책에 대한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농식품부 송미령 장관은 “농식품부는 반려동물 정책의 주무부처로서, 반려동물 서비스 및 연관 산업의 발전을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