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함안군의회는 2024년 1월 1일자로 정책지원담당을 신설해 1과 1전문위원실 2담당에서 1과 1전문위원실 3담당으로 조직을 확대 개편하고 6급이하 공무원 2명에 대해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정책지원담당은 2022년 1월 13일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에 따라 도입된 정책지원관 제도를 내실 있게 운영하기 위해 신설됐다. 또한 의회사무과 6급 이하 공무원 2명에 대해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이후 두 번째로 승진(6급 승진 김준철, 7급 승진 이승만)인사를 단행했다. 곽세훈 함안군의회 의장은 “정책지원담당 신설을 통해 체계적 의정활동지원과 의회전문성이 강화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승진한 직원들은 앞으로도 강한 책임감으로 의정발전에 기여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정선군의회는 2일 정선군의회 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최승준 정선군수 및 전영기 군의장, 강선구 부군수, 배왕섭 부의장 및 군의원 등 5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갑진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2024년 희망찬 갑진년 새해를 맞이해 의정 및 군정발전을 축원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군민화합과 결속으로 활기차고 책임있는 의정을 구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신년인사회에서는 전영기 군의장 및 최승준 정선군수의 인사말에 이어 축원편 절단, 건배 제의, 소통을 환담의 시간, 기념촬영 등의 행사가 진행됐다. 전영기 의장은 “갑진년 청룡의 해를 맞아 군민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한다”며 “군민에게 신뢰받는 정선군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존경하고 사랑하는 10만 홍성군민 여러분! 희망찬 갑진년(甲辰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지난 한 해 동안 홍성군의회에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과 의정활동에 적극 협조해 주신 공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갑진년 새해에는 행운과 성공, 번영의 상징인 청룡의 기운으로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는 희망찬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는 중동전쟁 확산과 유가 등 원자재 가격 상승 및 금융시장의 변동성으로 양극화 현상이 심화됐습니다. 홍성군은 지난 4월 발생한 산불로 서부면 전체 면적의 26%가 소실됐고 많은 이재민이 발생하는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러한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제9대 홍성군의회는 군민들과 의회 그리고 공직자들이 함께 힘을 모아야 극복할 수 있다는 일념으로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수행했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과 공직자 여러분!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4년에는 의정활동을 더 성실히 수행할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충남도의회(의장 조길연)는 2일 오전 홍성군 소재 충남보훈공원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갑진년 첫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참배에는 충남도의회 조길연 의장과 김복만·홍성현 1·2부의장, 상임위원장들과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 양당 교섭단체 대표 등과 의회사무처 간부 직원들이 참석했다. 조 의장은 충혼탑에 헌화와 분향을 하며,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고 새해를 맞아 충남도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조 의장은 “행운과 번영을 상징하는 갑진년 청룡의 해를 맞아 충남도민 모두 평안하고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길 기대한다”며 “여러 가지로 힘든 시기에 도민에게 힘이 되기 위해 충남도의회는 올 한해도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부안군의회(의장 김광수)는 새해 의정활동 시작에 앞서 2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의원 및 의회사무과 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시무식을 열고 갑진년 새해를 희망차게 출발했다. 의회 시무식은 매년 새해 의정활동 시작에 앞서 부안군민을 위한 진정한 봉사자임을 다짐하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선진의회로 거듭나는 발판으로 삼고자 마련되고 있다. ‘2024년 부안군의회 시무식’에서는 김광수 의장의 신년인사와 새해를 맞는 의원들의 각오와 덕담이 이어졌으며, 이날 김광수 부안군의회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제9대 전반기 의정활동을 돌아보고 “2023년 한 해는 제9대 부안군의회의 기틀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2024년는 부안군의회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군의회는 새해에도 변함없이 군민 행복을 최고의 가치로 삼아 지방자치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으며 이를 위해 의원들의 역량 강화에 더욱 힘쓸 것”을 다짐했다. 한편, 군의회는 오는 1월 9일 제347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올해 정례회 2회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용인특례시의회 윤원균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2일 현충탑 참배와 함께 2024년 갑진년 새해 일정을 시작했다. 의원들은 처인구 김량장동에 위치한 용인중앙공원 현충탑을 찾아 헌화와 분향을 하고,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추모 및 희생정신을 기렸다. 윤원균 의장은 “2024년은 용인특례시가 세계적인 반도체 중심도시로서 본격적인 발전을 기대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라며, “용인특례시의회는 시민에게 희망을 주고, 시민의 삶이 나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부산광역시의회는 2일 갑진년 새해를 맞아 의회 2층 대회의실에서 시무식을 갖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이 자리에서 안성민 의장은 “민생경제 회복이 9대 시의회의 최고 소명이라고 생각한다”며 “민생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 들으며 소통을 강화하고 시민의 버팀목으로써 2024년에도 부산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을 견인할 수 있도록 부산광역시의회가 앞장설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시의회사무처 직원들에게“열심히 일하는 직원이 인정을 받을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겠다”며 “부산시민과 시의회를 위해 열심히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시무식은 국민의례, 지난해 정부 우수공무원에 대한 표창 수여, 의장 신년사, 전직원 단체사진 순으로 진행됐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성남시의회 시의원들은 2일 오전 수정구 태평동에 위치한 현충탑을 방문하여 참배하는 것으로 2024년 새해 첫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현충탑 참배에는 박광순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신상진 성남시장, 보훈·기관 단체장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해 묵념하고, 헌화와 분향을 하며 숭고한 애국정신을 추모하고 새해의 희망찬 도약을 다짐했다. 시의원들은 헌화와 분향을 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을 기리고, 그 정신을 이어받아 신년에도 시민의 행복과 성남시의 발전을 위해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박광순 의장은 “조국과 민족을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령들의 충의를 가슴 깊이 새기며, 그 정신을 이어받아 신년에도 시민의 행복과 성남시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성남시의회가 되겠다”며, “2024년 갑진년, 청룡의 기운을 받아 모든 일이 만사형통이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서는 1월 2일, 오전 9시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2024년 갑진년 새로운 업무의 시작을 알리는 시무식을 개최했다. 김경학 의장을 비롯한 의원과 사무처 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시무식은 신년사, 용띠 의원 및 직원이 참여한 새해 응원 메시지 전달, 신년하례로 진행했으며, 또한, 2024년 갑진년 청룡의 해를 맞아 제주의 희망찬 도약을 위한 새로운 도전을 이뤄내는 한해가 되길 기원하며 복주머니를 상호 전달하고 새해 다짐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이날 김경학 의장은 “올해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도민의 삶에 더욱 깊이 다가서며 일상생활과 현장에서 도민들의 불편을 초래하고 경제활동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를 발굴·개선하여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려야 한다”라고 강조하며, “이를 위해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라는 의회의 본연의 역할에 집중하며 도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집행부와의 협력도 강화해 도민과 함께 더불어 행복한 제주를 만들기 위해 힘차게 나아가자”라고 새해 포부를 밝혔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홍성군의회 의원 일동은 갑진년 새해 1월 1일 백월산 영신 고천대제에 참석하여 군민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새해맞이를 시작으로 순국선열의 정신을 기리고, 올해의 의정활동을 다지고자 홍주의사총과 충령사에 방문하여 참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1월 2일에는 의회 본회의장에서 의원 및 사무국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진행했다. 이선균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4년에는 의정활동을 더 성실히 수행할 것을 약속하며, 새해 의정방향에 대하여 세 가지를 언급했다. ▲첫째, 군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 구현으로 집행기관과 지역 주민들 간 소통의 역할과 지역사회 여러 계층과의 협력을 통한 지역현안 해결, ▲둘째, 의원 역량을 더욱 강화하여 일 잘하는 의회가 되기 위해 ⌜공부하는 의회,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의회⌟로 군민에게 신뢰받는 의회상 구현, ▲셋째, 군민의 대의기관으로 역할에 충실하여 옳은 길을 가기 위하여 합리적인 견제와 감시, 상생과 협치로 집행부와 머리를 맞대어 군민분들의 뜻을 받들어 군민 행복을 위해 역할에 충실할 것을 약속하며 발언을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포천시의회는 2일 오전 의원회의실에서 포천시의회 서과석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백영현 포천시장과 집행부 간무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은 서과석 의장과 백영현 포천시장의 새해 인사를 시작으로 시루떡 컷팅, 축배 제의가 이어졌으며 서로 덕담을 건네고 새해 인사를 나누며 신년 활동 방향 및 목표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서과석 의장은 새해인사에서 “민선8기 포천시가 출범 3년차를 맞이하게 됐다”며“그동안 15만 포천시민들이 보내주신 성원와 격려에 감사드리며 우리 지역의 발전과 시민들의 행복을 위해 의회와 집행부가 제심합력(齊心合力)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의회는 1월 1일 청성역사공원 충혼탑에서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추념식을 거행하며 2024년 공식 의정활동을 시작했으며 이달 25일 제176회 임시회를 열어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 및 조례안 등의 안건처리를 진행할 예정이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존경하고 사랑하는 안양시민 여러분! 2024년 갑진년(甲辰年), 푸른 용의 해가 밝았습니다. 갑진년 새해를 맞이하여 푸른 용의 용맹하고 강인한 기운을받아 소망하는 모든 일을 이루시고, 가정에도 희망과 행복이충만한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해 시 승격 50주년을 맞이했던 우리안양은 백년대계의 초석이 될 GTX-C노선 등 4개 노선의 철도사업이 본 궤도에 올랐고, 24년간 방치되어 왔던 원스퀘어가 철거되어 시민 숙원을 해결했으며, 안양천이 지방정원 조성 예정지로 승인되는 등 새로운 미래 100년을 향해 모든 시민의 지혜와 역량을 하나로 모아가는 의미있는 발걸음을 걸어왔습니다. 이는 새로운 안양에 대한 열망으로 모든 시민이 심상사성(心想事成)의 마음으로 함께 한 꿈과 희망의 여정이었습니다. 존경하는 안양시민 여러분! 새해에도 제9대 안양시의회의는 지금까지의 의정활동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 행복을 위해 더 새롭게 변화하고 도약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올해의 의정활동을 다음과 같이 펼쳐 나가겠습니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2024년 갑진년(甲辰年), 푸른 용의 해가 시작됐습니다. 올해 군포시의회는 ‘모든 군포시민의 여의주’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용의 턱 아래에 있는 영묘한 구슬, 무엇이든 뜻하는 대로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여의주처럼 시민의 뜻을 제도로, 정책으로 만들어 내겠습니다. 2023년 군포시의원들은 6번의 회기 동안 55건의 자치법규를 제․개정했습니다. 시민의 요구를 반영하고, 도시의 발전․변화에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분야의 자치법규를 정비한 것입니다. 뿐만아니라 군포를 더 살기 좋게 바꾸려는 시의회의 노력은 연중 계속되고 있으며, 의원 발의 자치입법이 시민에게 실제로 이득이 되도록 지속해서 관심을 기울이는 등 회기와 상관없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군포시의회는 지난해 말 신탁방식으로 추진되는 지역 내 재개발 정비사업 3개소의 현황과 문제점을 확인하고, 정책적 개선안과 시민 재산 및 이익 보호 방안을 연구하기 위한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를 시작으로 시의회는 도시 전체 세대수 11만3천148세대의 26.62%를 차지하는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증평군의회가 2일 보건복지타운 내 충혼탑 참배로 새해 첫 공식일정을 시작했다. 군의원들은 헌화 및 분향을 하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참배 행사 후 7명의 의원 전원은 증평군의회 의원실에서 2024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군민이 꿈꾸는 증평을 실현하기 위해 물망초심(勿忘初心)의 자세로 의정활동을 펼치기로 다짐했다. 한편 2024년 회기운영은 1월 30일 첫 임시회를 시작으로 총 90일이 계획되어 있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존경하는 10만 무안군민과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김산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갑진년(甲辰年)의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로운 시작은 언제나 설렘으로 다가옵니다. 2024년 새 해에도 붉게 떠오르는 아침 해처럼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희망이 넘치고 뜻한 바 모든 일을 이루는 성취와 보람으로 가득한 한 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아울러, 지난 한 해 무안군의회가 군민과 소통하고 함께하는 열린 의회 구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올 한해도 군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저를 포함한 9명의 의원들은 정직과 신뢰, 배려와 나눔의 정신으로 소통과 화합을 통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 돌이켜 보면 작년은 광주 군공항 무안 이전 반대, 미래 신성장 산업 발굴 등 우리군에 산재한 각종 현안 문제와 고금리, 고환율, 고물가의 삼고시대에 중앙 정부의 긴축 재정으로 힘든 성찰의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