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전라남도의회 서동욱 의장은 12월 22일 남악 스카이웨딩컨벤션에서 열린 2023년 전라남도 민원메신저 성과보고회에 참석했다. 우수 민원메신저 활동 사례를 발굴하고 유공자들을 격려하고자 열린 이날 성과보고회는 명창환 전남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민원메신저 표창 대상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성과보고와, 유공자 표창, 기념촬영이 진행됐다. 서동욱 의장은 축사를 통해 “민원메신저는 행정이 미처 살피지 못한 일상 속 불편 사항을 도에 전달하여 민원을 해결하고 사전에 예방하는 등 지역사회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며 “특히, 전국체전 등 도정과 관련된 봉사활동에도 적극 나서며 도민과 행정 사이에서 막힘 없는 통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생활 불편 사항 발굴과 함께 도정 시책이 도민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민원메신저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며 “전라남도의회에서도 여러분이 긍지와 자부심으로 더욱 보람있게 활동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부산광역시 북구의회는 12월 22일 의회 제1회의실에서 정기수 의장을 비롯한 상임위원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의정자문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북구의회는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다양한 전문분야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지난 2023년 6월 7일 부산광역시 북구의회 의정 자문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사회복지, 환경, 동물복지, 관광, 소방, 세무․회계, 원가산정 등 10개 분야에서 전문지식과 경험을 갖춘 12명의 자문위원을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의정자문위원의 임기는 2년으로 2025년 12월 31일까지 활동할 예정이며, 북구의회의 의정활동에 대한 자문과 지원을 제공하고, 북구의 발전과 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 제안을 할 예정이다. 북구의회 정기수 의장은 “의정자문위원의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북구의회의 의정활동이 더욱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의정자문위원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북구의 발전을 위한 조례제정이나 정책개발 과정에서 전문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의정부시의회 최정희 의장은 22일 가능동 일원 안골마을에서 열린 '안골마을 도시가스 통입식'에 참석해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최정희 의장과 시장, 대륜 E&S 관계자, 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해, 경과보고를 듣고 도시가스 점화식을 실시했다. 안골마을 도시가스 공급은 주민들의 많은 요청으로 2022년도부터 추진되어왔다. 최정희 의장은 “안골마을 주민들이 오래도록 염원했던 도시가스 개통으로,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의정부시의회에서도 주민들의 불편 사항 개선과 복리증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부천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제272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의회사무국 2024년도 예산안 및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와 각종 자치법규 심의 등 안건을 처리하고 올해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의회운영위원회는 이번 정례회에서 2024년도 1월 1일 자 부천시 조직개편에 따른 부천시의회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청소년의회교실 프로그램의 활성화와 내실화를 위한 부천시의회 청소년의회교실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본회의에 상정하는 등 2024년도 의회사무국 운영의 기반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2024년도 의회사무국 예산안 예비심사 시 선진 외국견학 및 자료수집에 따른 의원 국외출장여비 및 직원 국외 여비 총 1억 3천 4백만 원과 의회관련 법규집 제작비 3백만 원을 삭감하는 등 시의 재정여건 회복에 동참했다. 또한, 의회운영위원회 위원들은 이번 정례회가 시작된 지난 11월 22일 의회사무국 소관 업무 추진사항에 대해 보고를 받고 질의·답변을 통해 사무 전반에 대한 심도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이번 감사에서는 결산검사의 운영 변경 방안 검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영등포구의회는 12월 21일 제249회 영등포구의회 2023년도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안건을 모두 처리하고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11월 20일부터 12월 21일까지 31일 간의 일정으로 열린 2023년도 제2차 정례회에서는 주요 업무보고, 조례안 등 심사, 헹정사무감사, 2024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 구정질문 등이 진행됐다. 먼저 정례회 첫날인 11월 20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차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을 처리한 후, 2024년도 예산안 제출에 따른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의 시정연설을 진행했다. 다음으로 11월 21일부터 24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 업무보고를 진행하고 28일부터 6일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여 행정위원회 67건, 사회건설위원회 105건 등 모두 172건에 대해 시정 및 개선을 요구했다. 아울러 11월 20일 제1차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12월 14일부터 20일까지 회의를 열어 심도있는 심사와 계수조정 끝에 올해보다 7.74%P 증가한 8,935억 규모의 ‘2024년 수정예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2023년 제13회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의정대상 시상식이 오는 26일 오후 2시 수원특례시의회(의장 김기정,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 주관으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날 행사에는 협의회 대표 김기정 의장을 비롯해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경기도시·군의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한다. 시상은 주민참여소통, 지역현안해결, 의정활동, 공약실천 등 12개 분야 115명에게 수여될 예정이다. 행사 주요내용으로는 ▲웃따나엔젤스봉사단 축하공연 ▲수원시립합창단 축하공연 ▲경기도시·군의회의장상 시상 ▲기념촬영 등이 있다. 한편, 이번 시상식을 주관한 김기정 수원특례시의회의장은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직을 역임하면서 지방의회의 발전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성남시의회는 지난 12월 20일 성남시에 방문한 중국 불산시 방문단을 맞이했다. 이번 불산시 방문단의 방문은 지난 11월, 12명의 성남시의회 의원이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를 목적으로 불산시에 방문한 이후, 양 도시 간 교류 활성화에 대해 논의를 이어가기 위한 답방이었다. 불산시는 중국 광동성 중부지방에 위치한 인구 765만의 대도시로, 2022년 기준 GDP가 1조 2,700억 위안에 육박하며, 포춘지 선정 세계 500대 기업 중 76개 상장회사를 보유하고 있는 광동성의 세 번째 경제도시이다. 이날, 성남시의회와 불산시 방문단은 성남시의회 세미나실에서 간담회를 가진 가운데 양 도시 간 교류를 위한 의견 등을 교환했다. 간담회 이후 불산시 방문단은 분당구 정자동에 위치한 HD현대 신사옥인 글로벌 R&D센터(GRC)와 성남산업진흥원을 방문하면서, 성남시 산업전반 운영과 성남 소재 기업의 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한 정책 등에 대해서 청취했다. 마지막 일정으로 성남문화재단을 방문한 불산시 방문단은 오페라하우스 등 공연장을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전라남도의회 한숙경 의원(더불어민주당ㆍ순천7)이 지난 12월 21일 오후 2시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린 ‘제15회 2023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시상식에서 좋은조례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단법인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의회 역량강화 및 주민 신뢰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매년 전국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공약이행 분야와 좋은 조례 분야로 나눠 시상한다. 한숙경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교육청 직업계고등학교 산업교육 진흥 조례’는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 양성을 위해 다양한 산학협력 및 지원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전남 직업계고 취업률은 2018년 이후 계속 감소 추세로, 취업자 중 54% 이상이 관외 지역에 취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한 의원은 전남형 지역 맞춤형 일자리 연계를 위해 의원연구단체인 ‘찾아가는 전남교육 정책연구회’ 대표를 역임하며 직업계고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정책연구용역, 학교 현장방문, 정책 토론회 개최 등의 추진으로 조례 제정까지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의회는 21일 오후 2시 1층 대회의실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세종시 가로수 관리 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세종시는 그동안 고사목 교체, 시민 가로수 돌보미 운영을 통한 비료 주기, 병해충 예찰활동 등 다양한 시도를 해오고 있지만, 생육 불량이라는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 이번 토론회는 이러한 현실을 반영해 국내․외 다른 지역의 가로수 관리와 시민 참여 사례 등에 대해 함께 공유하고 시민 참여를 통한 가로수 관리와 대응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가로수 관리 현안에 대한 논의는 많이 있었지만, 시의회가 대외 공론장에 내놓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토론회 좌장은 이순열 의장이 맡았으며, 발제자로 가로수시민연대 최진우 대표, 서울환경연합 최영 생태도시팀장, 수원그린트러스트 이득현 이사장, 제주참여환경연대 홍영철 대표, 세종시 김민식 산림공원과장이 참여했다. 토론자 패널로는 상병헌 시의원(산업건설위원회), 권오웅 전 정책협력관(대전세종연구원), 강기호 국립세종수목원 수목원서비스본부장이 참여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nbs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김태완 광산구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 수완동·하남동·임곡동)이 광산구 가정어린이집연합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보육교직원의 처우 개선에 앞장서고, 영아 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김 의장은 영유아 보육의 질적 수준을 결정하는 보육교사의 처우와 근로조건이 어린이집 유형에 따라 차이가 발생하는 점과 관련하여 협의회와 꾸준히 소통하고, 합리적 개선 방안을 모색해 왔다. 핵가족화로 가정과 사회를 대신해 영·유아 보육을 책임지고 있는 보육교직원의 노고를 위로하고 사기를 높이기 위해 보육환경 개선 앞장서며 협의회 발전을 위해 기여한 공로도 인정받았다. 김태완 의장은 “보육 교직원들이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것에 대한 응원이라 생각한다”며, “감사패에 담긴 정성을 잊지 않고 보육교직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동구의회는 지난해 12월 20일 제318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어 2024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동수정예산안과 기금운영계획안을 심의·의결하고 31일간의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동구의회는 지난해 11월20일 제318회 정례회를 개회, 동구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2023년도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과 2024년도 예산안·기금운용계획안, 조례안을 심의했다. 집행부가 제출한 총3천474억 규모의 2024년 예산안에 대해서는 소관 상임위원별 예비심사를 거쳐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심도 있는 심사를 거쳐 어울림한마당, 동구 드론아트쇼 상설공연, 재활용품 등 수거전용 대형차량 구입 등 10개 사업에서 약 5억4천만원을 삭감해 총 3천469억원으로 수정가결했다. 또한, 지난 11월 21일부터 9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는 구정 전반에 대한 업무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감사결과 시정·개선사항 74건, 건의·토론 46건 등 총 140건에 대해 최종 의결했다. 주요내용은 △산업안전보건관리비 정산 철저 △ 구민 중심 의전문화 조성 △5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충북도의회는 경기침체와 기후 변화 등 국내외의 복합적 위기 속에서 올 한해 지역 현안 해결에 앞장선 역동적 의정활동을 펼쳤다고 평가했다. 도의회는 22일 올해의 의정활동을 결산하며 ‘현안 해결에 앞장선 역동적 의정’을 최대 성과로 꼽았다. 황영호 의장은 “도민이 중심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낮은 자세로 도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한편 책임 있는 견제·감시를 통해 35명 도의원 모두가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의정활동에 노력했다”고 1년 소회를 밝혔다. 도의회는 먼저 조례 제정과 건의문 채택 등을 통해 굵직한 지역 현안 해결에 앞장섰다. ‘바다 없는 충청북도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 등 건의안’은 지난 8일 법 제정의 결실을 이룬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의 밑거름이 됐으며 충청권 광역철도의 청주 도심통과, 청주국제공항 민간 전용 활주로 신설, 충북지역 의과대학 정원 확대, 청주가정법원 설치 촉구 건의문 채택 등을 통해 도민 염원을 반영했다. 특히 수해, 폭염, 냉해, 화재 등 재난에 대비하고 피해 주민을 지원하는 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무안군의회는 22일 본회의장에서 청계남초등학교 학생 13명을 대상으로 ‘제2회 어린이·청소년 의회체험활동’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제1회 의회체험활동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은 데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한 이번 의회체험활동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일일 군의원이 되어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민주적인 의사결정 절차를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한 것이다. 이날 청계남초등학교 4·5·6학년 학생 13명이 참가해 의회 홍보영상 시청, 상임위원회 회의실, 의원실 등을 견학했으며 본회의장에서 3분 자유발언, 조례안 제안설명, 찬반토론, 표결에 이르기까지 의회의 다양한 의사결정 과정을 체험하며 의정활동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경현 의장은 “이번 의회체험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민주주의 의사결정 과정 및 토론 등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민주시민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학생들이 성숙하고 건전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기를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양주시의회가 21일 오후, 동두천시의회, 연천군의회와 합동으로 동두천 신천변 일대에서 신천의 색도 개선을 촉구하는 대정부 공동 결의문을 발표했다. 이번 결의대회에는 양주시의회, 동두천시의회, 연천군의회 의원 22명 전원이 참석했다. 참석한 의원들은 함께 결의문을 발표한 뒤, 신천의 수질 개선을 염원하는 의미로 수질 개선에 효과가 있는 EM(Effective Micro-organisms) 흙공 던지기 행사를 함께 진행했다. 신천은 양주에서 발원하여 동두천을 지나 연천까지 이어지는 국가하천이지만, 그동안 정부의 무관심, 가죽·섬유업체의 난립 속에 색도가 55도에 이르며 한탄강 수질 악화의 주원인으로 지목돼 왔다. 특히, 2022년 경기연구원의 '경기도 한탄강 수계 색도 개선 타당성 연구'에 따르면 한탄강의 색도를 개선하는데는 4년간 무려 879억 원의 예산이 필요하다. 880억 원에 이르는 엄청난 비용은 신천과 한탄강이 흐르는 양주·동두천·연천 등 3개 기초자치단체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선다. 윤창철 의장은 대정부
[제호최성운 부천시의회 의장은 지난 21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천시협의회 2023년 4분기 정기회의에 참석했다. 최 의장은 축사를 통해 “올 한 해 협의회에서 보여주신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공감대 확산을 위한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홍사우 회장을 비롯한 자문위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오늘은 협의회에서 추진한 1년간의 활동에 대한 평가와 내년도 사업계획을 다 같이 논의하는 아주 중요한 자리”라며 “위원님들의 소중한 의견이 더해져 향후 평화 통일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기를 바라며, 시의회 또한 위원님들과 함께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