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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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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1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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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중동의 심장’ 멈추다. 이란은 ‘순교’ 발표와 비상체제 돌입
  • [담화총사 칼럼] 유현병 작가의 "장사익의 노래, "소리가 아니라 삶이 울다."
  • [현장분석] 미·이스라엘 ‘선제 타격’, 평화위원회(BoP)의 ‘집행 칼날’이었나
  • 영화 ‘빨대’, 자나크푸르 국제 영화제 국제장편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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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 (종합) ‘중동의 심장’ 멈추다. 이란은 ‘순교’ 발표와 비상체제 돌입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길주 외교부 출입 기자 | 이란의 최고권력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미·이스라엘 합동 군사작전 중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중동 정세가 걷잡을 수 없는 소용돌이에 휘말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사악한 폭군이 제거됐다"며 승리를 선언한 가운데, 이란 당국도 침묵을 깨고 공식 입장을 내놓기 시작했다. 미국과 이스라엘 현지 매체들은 이번 작전을 '에픽 퓨리(Epic Fury)'와 '포효하는 사자(Roaring Lion)'로 명명하며 전례 없는 군사적 성과를 강조하고 있다. 미국(CNN, Fox News): 백악관은 이번 공습이 하메네이를 포함한 지도부 50여 명을 동시 타격한 '참수 작전'이었음을 시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란 국민이 나라를 되찾을 단 한 번의 기회"라며 혁명수비대(IRGC)의 투항과 정권 교체를 촉구했다. 이스라엘(Jerusalem Post): 모사드와 IDF는 하메네이의 은신처를 정밀 추적해 파괴했음을 확인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저항의 축(Axis of Resistance)의 머리가 사라졌다"며 이스라엘에 대한 실존적 위협이 제거되었음을 선포했다.

    • 이길주 기자
    • 2026-03-01 11:23
  • 미술 [담화총사 칼럼] 유현병 작가의 "장사익의 노래, "소리가 아니라 삶이 울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정하 기자 | 그 속의 얼굴은 노래를 부르고 있지만, 사실은 한 시대를 토해내고 있다. 입은 벌어져 있으나 그 소리는 성대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등뼈에서 올라와, 폐부를 긁고, 마침내 하늘로 치솟는다. 그가 바로 장사익이다. 한恨을 노래하는 사람이 아니라 한을 건너는 사람, 장사익의 노래는 흔히 ‘한의 소리 라 말한다. 그러나 그는 한을 붙들고 우는 사람이 아니다. 그는 한을 건너는 사람이다. 그의 목소리에는 울음과 웃음이 동시에 있다. 비 오는 들판과 저녁 연기가 동시에 있다. 한이 깊을수록 소리는 맑아진다. 상처가 깊을수록 음색은 투명해진다. 그의 노래는 아픔을 드러내되 비극에 머물지 않는다. 울다가도 어느 순간 허허 웃게 만든다. 이것이 장사익 소리의 기적이다. 민요도 아니고, 판소리도 아니고, 그러나 모두인 소리 그의 창법은 정통 판소리도 아니고 전통 민요도 아니다. 그러나 듣다 보면 우리 조상의 들숨과 날숨이 그 안에 모두 살아 있다. 논두렁을 걷던 어머니의 발소리, 막걸리 잔을 기울이던 아버지의 기침, 새벽 장터의 싸락눈, 겨울 들녘의 바람 소리. 그는 노래를 부르지 않는다. 그는 풍경을 부른다.

    • 이정하 기자
    • 2026-03-01 11:18
  • 국제 [현장분석] 미·이스라엘 ‘선제 타격’, 평화위원회(BoP)의 ‘집행 칼날’이었나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길주 외교부 출입 기자 | 2026년 2월 28일, 테헤란의 하늘을 가른 것은 미·이스라엘의 미사일만이 아니었다. 그것은 2차 대전 이후 세계 질서를 지탱해 온 ‘유엔(UN) 중심의 다자주의 외교’가 종말을 고하고, 평화위원회(Board of Peace, BoP)라는 새로운 국제 집행 권력이 부상했음을 알리고 있다. 제네바 협상 결렬 직후 단행된 이번 선제 타격과 이를 둘러싼 국제 사회의 복잡한 셈법을 심층 분석한다. 이스라엘은 2026년 1월 BoP 출범 당시부터 사우디아라비아, UAE와 함께 핵심 운영 위원국(Executive Member)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스라엘은 BoP 내에서 중동 지역 안보 정보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며, 가자지구 재건 및 안정화 실무를 주도하는 ‘안보 엔진’으로서의 입지를 굳혀왔다.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작전명 ‘사자의 포효(Lion’s Roar)’는 BoP 시스템을 통해서 사전 준비된 것으로 보인다. 이번 이란 공습에서 이스라엘은 BoP 회원국만이 누릴 수 있는 두 가지 핵심 자산을 적극 활용했다. 정보 공유망: BoP의 통합 지휘 통제 시스템을 통해 미군의 ‘장대한 분노(Ep

    • 이길주 기자
    • 2026-03-01 01:10
  • 국제 영화 ‘빨대’, 자나크푸르 국제 영화제 국제장편부문 수상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국내 이주노동자들의 삶을 정면으로 다룬 섹알마문 감독의 영화 <빨대(Drained by Dreams)>가 네팔 자나크푸르에서 열린 제2회 자나크푸르 국제 영화제(JIFF) 2026 국제장편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자나크푸르 국제 영화제는 영화·문화·스토리텔링·음악이 어우러지는 나흘간의 국제 문화예술 축제로, 세계 각국의 다양한 영화 작품을 소개하는 교류의 장이다. 영화제는 Sambad Foundation이 주최하며, 강렬한 서사 영화부터 실험적이고 독창적인 작품까지 폭넓은 장·단편 영화를 상영하고 경쟁 부문을 통해 우수 작품과 영화인을 조명한다. 상영과 함께 감독 및 배우와의 대화(GV), 패널 토론, 시나리오·연출·연기·편집·촬영 분야의 마스터클래스, 지역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진행됐다. 영화 ‘빨대’는 한국 남양주 가구단지를 배경으로, 이주노동자들의 고단한 일상과 구조적 착취, 불안정한 체류 현실을 사실적으로 담아낸 작품이다. 감독이 한국 체류 과정에서 직접 취재한 실제 사례를 토대로 제작됐으며, 이주노동자를 사회적 타자가 아닌 삶의 주체로 그려냈다는 점에서 국제

    • 김학영 기자
    • 2026-02-28 07:21
  • 정치 [전라북도의회 논평] 현대자동차 새만금 투자,국가적 결집으로 이뤄낸 뜻깊은 합의 환영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의회는 27일 새만금에서 이루어진 현대자동차그룹과의 대규모 협약을 깊이 환영한다고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현대자동차 새만금 투자 논평 전문] 전북특별자치도의회는 27일 새만금에서 이루어진 현대자동차그룹과의 대규모 협약을 깊이 환영한다. 이번 투자협약은 단순한 기업 투자를 넘어선 국가적 결집의 결과이다. 정부와 5개 부처·청과 전북, 민간기업이 공동의 뜻을 모은 상징적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는 국가와 지역·산업이 함께 미래 전략산업을 설계하고 실행하는 공동선언으로, 새만금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모델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현대자동차그룹의 이번 새만금 투자는 약 9조원 규모로, 전북 역사상 최대 단일 기업 투자이다. 특히, 로봇, AI, 수소라는 미래핵심 산업을 한꺼번에 구축한다는 점에서 새만금을 국가 미래 성장의 실증 무대로 격상시키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이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는 이번 협약이 선언에 머무르지 않고 현장에서 구현될 수 있도록 제도적·재정적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정주여건과 기반시설 확충 등 기업 하기 좋은 환경 조성으로 뒷받침하겠다.

    • 김학영 기자
    • 2026-02-27 19:50
  • 정치 제주도의회, 지방 의정 도민 참여 높인다-의정 아카데미 참여 열기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2월 28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정 아카데미’4강을 개최했다. 의정 아카데미 4강은 김치완 탐라문화연구원장와 신희진 나라살림연구소 책임연구원의 강연이 진행되어 수강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먼저 소양 강좌로 진행된 ‘지방자치의 관점에서 본 다산의 향약론’에서는 다산 정약용이 제시한 향약 이론을 현대적 시각으로 재해석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치완 원장은 특별자치도 출범 등 본격적인 지방분권 시대를 맞이한 오늘날, 다산의 사상이 지방자치가 직면한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어떤 시사점을 주는지 심도 있게 풀어내며 수강생들의 공감을 얻었다. 이어 전문 강좌를 맡은 신희진 나라살림연구소 책임연구원은 ‘예산의 이해와 시민참여’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신희진 책임연구원은 지방정부 예·결산 절차에서 시민참여와 감시가 왜 중요한지를 역설하며 구체적인 참여 방법들을 제시했다. 특히 “예산은 편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추진 과정에서 시민의 지속적인 관심이 뒷받침되어야만 진정한 성과

    • 김학영 기자
    • 2026-02-27 19:50
  • 경제 고용노동부, "숨어 있는 체불" 끝까지 찾아낸다! 노동부 장관, 체불 사업장 첫 불시방문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강갑수 기자 | 고용노동부 김영훈 장관은 2월 27일 서울특별시에 위치한 정보통신업 사업장을 불시에 찾아 체불 점검・감독을 실시했다. 해당 사업장은 누적 109회 체불 신고 사건이 접수됐으며, 노동자 100명에 대해 15억을 상회하는 수준의 체불이 발생하여 피해규모도 상당한 수준으로“체불 전수조사 감독” 대상이다. 이번 감독을 통해 체불을 신고하지 않은 다른 노동자에게도 “숨어 있는 체불”은 없는지 집중적으로 살펴보았다. 감독 결과, 노동자 약 98명에 대해 5~6개월 간 임금·퇴직금이 지급되지 않아 약 24억 5천만 원의 체불이 추가 적발되어, 14일 내 체불액을 청산하도록 시정 지시했다. 미시정하는 경우에는 원칙에 따라 형사입건할 예정이다. 노동부는 ‘25.12월부터 체불 신고 사업장에 대한 감독을 원칙으로 ‘체불 전수조사 감독’을 본격 실시 중이다. 뿐만아니라, 전수조사 감독 후에도 체불 신고사건이 접수되는 상습·고의적 체불 사업장에 대해서는 수시·특별감독을 통해 엄정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임금체불의 구조적 문제 해결을 위해 체불 법정형

    • 강갑수 기자
    • 2026-02-27 19:50
  • 정치 이 대통령, 내달 1~4일 싱가포르·필리핀 순방…AI·원전 논의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존영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3월 1일부터 4일까지 싱가포르와 필리핀을 국빈 방문한다고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 대통령은 먼저, 1일부터 3일까지 싱가포르에서 로렌스 웡 총리와 정상회담 및 친교 오찬,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대통령과 면담 및 국빈 만찬 등 일정을 가질 예정이다. 양국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AI 커넥트 서밋'에도 참석해 양국의 미래 AI 리더들과 대화를 나눈다. 싱가포르는 역내 자유무역질서를 선도하는 교통, 물류 및 금융의 허브로, 한-싱 양국은 작년 수교 50주년을 맞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수립한 바 있다. 이번 국빈 방문을 계기로 양국은 격상된 관계에 걸맞게 통상·투자·인프라 등 기존 협력을 한층 공고히 하는 한편, AI·원전 등 미래 유망 분야로 협력의 외연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대통령은 이어 3일부터 4일까지 필리핀 마닐라를 방문해 페르디난드 로무알데즈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과 정상회담 및 국빈만찬을 갖고 비즈니스 포럼 등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필리핀은 우리나라가 동남아시아에서 최초로 수교를 맺고, 아시아 국가 가운데 최초이자 최대 규모로 한

    • 이존영 기자
    • 2026-02-27 19:50
  • 정치 이재명 대통령 "현대자동차그룹 투자 환영…새만금, 기회의 땅 될 것"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존영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새만금 로봇·수소·AI 시티 투자 협약식에 참석해 "현대자동차그룹의 혁신 역량 그리고 풍부한 자원이 합쳐진다면 새만금은 최적의 시너지를 발휘하는 기회의 땅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전북 군산 새만금컨벤션센터(GSCO)에서 열린 투자 협약식 축사를 통해 "현대자동차그룹의 새만금 투자를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번 행사는 로봇, 수소, AI 산업을 집적하는 대규모 투자를 계기로 새만금을 첨단산업 거점이자 수소 기반 AI 미래도시로 본격 육성하기 위한 상징적 출발점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이 대통령은 "정부를 믿고 이런 대결단을 해 준 우리 현대차그룹에 우리 국민을 대신해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북의 성장과 발전의 상징인 이곳 새만금에서 전북의 미래, 대한민국의 내일을 이끌 새로운 성장 동력이 마련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곳 새만금은 여의도 면적의 약 140배에 달하는 광활한 부지와 풍부한 일조량을 자랑하며, 물류와 교통 인프라 또한 탄탄하게 갖춰나가고 있다"며 "새만금의 바람과 햇빛은 친환경 에너지 그리

    • 이존영 기자
    • 2026-02-27 19:50
  • 정치 제311회 전남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월례회 개최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전남 시·군의회 의장협의회는 27일 해남군청사 대회의실에서 제311회 전남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월례회의는 전남 시·군의회 의장 15명을 비롯해 해남군의회 의원, 전라남도의회 의원, 해남군수, NH농협은행해남군지부장, 해남진도축협조합장, 해남군수협조합장, 해남군산림조합장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패 및 의정봉사대상 수여, 의장단 안건 논의,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전남 시·군의회 의장협의회에서는 해남군의회 김영환 의원에게 지방의정봉사대상을 수여했고, 명현관 해남군수에게는 감사패를 전달했다. 그리고 해남군의회 정현석 팀장에게 의정발전유공표창을 수여했다. 이어서 제312회 전남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회의 개최지 결정 및 의장단 주요 협의 사항을 논의하고 회의를 마쳤다. 이성옥 의장은 환영사에서 “희망찬 새봄의 기운이 움트고 있는 이 계절, 해남에서 전남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월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회의에서 나누는 의장님들의 소중한 지혜와 고견들이 우리 주민들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

    • 김학영 기자
    • 2026-02-27 19:50
  • 정치 김민석 국무총리, 김포 골드라인 탑승, 출근길 혼잡도 현장 점검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존영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2월 27일 오전, 수도권 출·퇴근 시간대 혼잡도가 가장 높은 노선 중 하나인 김포 골드라인에 직접 탑승해 출근길 혼잡상황과 안전 대책을 점검했다. 김 총리는 이날 오전 7시 김포·인천에 지역구를 둔 김주영, 박상혁, 모경종 의원와 함께 사우역을 방문해 열차 운영현황 및 혼잡도 대책 등을 보고 받고, 김포 골드라인에 직접 탑승, 3개 역을 지나 김포공항역에서 하차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열차 객실 혼잡도, 승강장 안전관리 실태, 비상 대응 시스템 등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혼잡완화를 위한 관련 대책의 추진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김 총리는 김포 골드라인 운영 현황에 대해 보고받고 “교통수단을 통하지 않고는 출근이 어렵고 생활이 불가능한 구조에서는, 교통수단이 근로의 권리를 포함하는 기본권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특히, 김포 골드라인 혼잡 문제 해결을 위해 현재 추진할 수 있는 모든 대책을 종합적으로 최대한 신속하게 추진할 필요성을 지적하면서, “대책 시행 이전이라도 시민들이 겪는 고통을 최소화할

    • 이존영 기자
    • 2026-02-27 17:30
  • 정치 충북도의회 이양섭 의장 삼일절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 위문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충북도의회 이양섭 의장은 27일 삼일절을 맞아 고(故) 윤영로 애국지사의 손자 윤병문 씨를 찾아 위문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방문은 제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독립운동가의 숭고한 희생과 애국정신을 기리고, 그들의 헌신에 존경과 예우를 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영로 지사는 1919년 4월 5일 충남 청양군 정산면 정산시장에서 독립만세운동을 전개하다 일본 경찰에 체포돼 태형 90도(度)를 받았다. 정부는 그의 공훈을 기려 2004년 대통령 표창을 추서했다. 이 의장은 윤 지사의 후손과 환담을 나누며 독립유공자 가족이 자긍심을 느끼며 생활할 수 있도록 격려했다. 이 의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은 독립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친 애국지사들의 희생 위에 서 있다”며 “도의회는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윤병문 씨는 “잊지 않고 찾아줘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선열들의 뜻이 후대에 올바르게 계승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충북도의회는 앞으로도 독립유공자와 국가보훈대상자

    • 김학영 기자
    • 2026-02-27 17:30
  • 정치 강북구의회 김명희 의장,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강북구의회가 지난 2월 26일 의회 3층 의원회의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열고,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위촉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은 총 8명으로,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물들로 구성됐다. 허광행·윤성자 의원을 비롯해 안승길 전직 공무원, 서행남·박리혜·강석주·정진영 세무사 그리고 최효근 공인회계사가 위원으로 선임되어 전문적인 검사를 수행하게 된다. 위촉된 위원들은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16일까지 총 25일간 집행부에서 작성한 2025회계연도 결산서를 심도 있게 검사한다. 주요 검사 대상은 ▲세입·세출예산 집행 ▲이월사업비 ▲보조금 ▲기금 ▲채권 등 재정 운영 전반이며,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규정대로 집행됐는지, 낭비 사례는 없었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결산검사의견서를 작성할 예정이다. 김명희 의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결산검사위원을 맡아주신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단순히 잘못된 부분을 찾아내는 것을 넘어, 강북구 재정이 더욱 건강해질 수 있도록 건설적인 대안과 지혜를 아

    • 김학영 기자
    • 2026-02-27 17:30
  • 경제 핫이슈 구로문화재단, 지역 공연예술 활성화와 지역 예술인 성장을 위한 2026 공연예술 활동 지원 '구로 아트브릿지' 공모 실시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재)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은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구로구의 문화예술 생태계 확장을 위한 2026 공연예술 활동 지원 [구로 아트브릿지] 공모를 실시한다. [구로 아트브릿지]는 공연의 기획부터 홍보·마케팅, 운영 전반까지 예술인이 직접 계획하고 추진하는 구조로 운영되는 사업이다. 예술인이 하나의 공연을 스스로 설계하고 실행하는 전 과정을 경험함으로써 단순 실연 중심 활동을 넘어 창작자로서의 역량을 확장하고, 향후 다양한 공연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 레퍼토리와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유료로 운영되는 공연의 티켓 수익은 수수료를 제외하고 전액 예술단체(예술인)에게 귀속되어 자율적인 운영 경험과 실질적인 창작 활동 기반 마련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더불어 공연장 지원을 비롯해 하우스매니지먼트 등 공연 운영 전반에 대한 지원을 함께 제공해, 예술인이 안정적으로 공연을 실행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공모 접수는 2026년 2월 13일부터 3월 13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진행되며, 서류 심의를 거쳐 최종 결과는

    • 기자
    • 2026-02-27 16:30
  • 경제 핫이슈 구로문화재단, 사단법인 한국인형극협회 감사패 수상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재단법인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이 지난 1월 ‘아시테지(ASSITEJ KOREA,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한국본부) 상록수상’ 수상에 이어, 이번에는 사단법인 한국인형극협회로부터 인형극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 수여는 지난 10년간 ‘구로꿈나무인형극제’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며 인형극 예술가들의 창작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어린이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해 온 구로문화재단의 헌신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고 있다. ■ 10년간 이어온 인형극 파트너십, 예술적 가치와 공공성 확보 구로문화재단과 한국인형극협회는 2016년부터 지난 10년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구로꿈나무인형극제’를 지역을 대표하는 어린이 공연 축제로 성장시켜 왔다. 인형극은 언어와 세대의 장벽을 넘어 직관적인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어,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지역 주민들이 상호 이해를 높이고 문화적으로 화합하는 데 핵심적인 가교 역할을 수행해 왔다. 재단과 협회는 이러한 공적 가치에 공감하며 꾸준히 협력 범위를 넓혀왔고, 구로꿈나무극장을 거점으로 인형극

    • 기자
    • 2026-02-27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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