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고양시장 예비후보 장제환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에 후원회 사무실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정책 행보에 나섰다. 이번 후원회 사무실 개소는 정책 중심의 선거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시민 및 당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장제환 예비후보는 이날 개소식에서 고양시의 구조적 문제를 지적하며 근본적인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현재 고양시는 재정자립도 약 32% 수준으로 중앙정부와 경기도 재정에 의존하는 구조”라며 “이제는 스스로 돈을 벌 수 있는 도시로 전환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다양한 직책과 경험을 가진 인사들이 고양시를 운영해 왔지만, 도시의 구조는 크게 바뀌지 않았다”며 “이제는 실행력 있는 정책으로 도시를 근본적으로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 예비후보는 ▲재정자립도 50% 달성 ▲산업·일자리 기반 도시 전환 ▲광역교통망 통합 및 교통혁신 등을 핵심 정책 방향으로 제시했다. 또한 “정치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성과를 내지 못하면 책임지는 책임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회는 김성회 국회의원이 후원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액터빌리지 아역배우 반가연이 뮤직쇼츠드라마 '40분'( 연출 유성균/ 작가 윤인모) OST 가창자로 나선다. 드라마 주제곡‘40분’은 젊은 남녀 사랑에 대한 애틋하고 간절한 멜로디의 발라드 곡으로 담담하면서도 진정성 있게 풀어낸 반가연의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곡이 가진 감정을 최대한 끌어낼 예정이다. 이번, OST 가창자로 나서는 액터빌리지 반가연은 연기 입문한지 4년 된 아역 배우로 광주예술중학교에 재학중이며 뮤지컬 드라마 등에 활동했을 뿐만 아니라 전국 판소리 학생부 경연대회 최우수상, 순천 전국 국악대회 대상, 경주 전국 국악대회 대상, 40회 전국 국악대제전 대상 등 총 23차례 전국 각종 국악대회에서 다채로운 수상경력을 지니고 있다. 이에 대해, 본 작품의 연출이자, 아이유, B1A4, 오마이걸, 에이핑크, 마마무, 우주소녀, 이달의 소녀 등 국내 인기가수들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유성균 감독은 “ 국악으로 다져진 음색과 독특한 분위기에 매료되어 OST 40분의 타이틀곡 가창자로 캐스팅 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뮤직 쇼츠드라마 40분은 서울, 경기도 일대에서 촬영이 완료되어 후반작업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지난 12일 중국 광둥성에 본사를 둔 바이오기업 "안가정심그룹" 임직원과 가족 단체 관광객은 자매 지역인 경기도 등 파주지역을 창립 창립 17주년을 기념행사의 하나로 방문했다. 지난 11일 저녁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시 석도항에서 페리로 출국해 지난 12일 오전 인천항에 도착했 해 지난 14일까지 김포, 파주, 안양 등에서 숙박하며 고양시에 있는 김치 및 김 체험 시설 방문 등 다양한 체험 관광을 했으며 ,지난 12일에는 경기도 임진각평화누리공원을 방문, 주변 관광자원을 둘러보고 저녁에는 평화누리 대공연장에서 치맥파티와 공연행사 등의 시간을 가졌다. 조원용 경기관광공사 사장은 "DMZ, 임진각평화누리, 세계문화유산, 지역음식, 웰니스, 유니크베뉴 등 경기도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와 마이스 자원을 적극 홍보해 해외 기업의 대형 포상관광 단체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을 전했다. "안고정심그룹"의 회장은 이날 행사에서, 환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말을 전하며, 그룹에 대한 관심에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회장으로서 저는 기업의 발전이 팀의 공동 노력과 굳은 신념 없이는 불가능하다고 믿습니다. 우리는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충남 홍성 오서산 중턱에 위치한 '정암사'는 행정 구역 상으로는 충남 홍성군 광천읍 담산리이고 광천 쪽에서 오서산에 오르는 등산로의 출발점이기도 하다. 오서산 정암사 올라가는 2길로 나눠지는데 임도 길은, 양쪽으로 나무 그늘이 많아서 시원하게 걷기에 참 좋은 곳이다. 또한 마을길따라 오라 가는 코스로, 약수터 뒤쪽 옛길로 가면 자연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수려한 자연 경관을 한눈에 담을 수 있고 자연의 푸르름을 즐기고 계곡물의 청량함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정암사 계곡길’이며, 건강도 챙길 수 있는 걷기 좋은 힐링 길이다. 이곳 정암사는 백제 성왕 5년 담욱 율사가 창건한 것으로 전해지며 불기 2532년 충남 전통사찰 68호로 지정되었다고 한다. 전형적인 시골 사찰처럼 규모가 그리 크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주지스님 덕분에 멋진 모습을 갖추고 있으며, 좁은 길 입구에 자리한 범종각은 일주문 역할을 하고 있으며, 그곳은 사리탑과 공덕비가 있다. 이곳에서 옛날 등산로와 경사 급한 약 1000여 개가 넘는 계단으로 두 개의 등산로로 나눠지는 길이기도 하다. 또한 정암사는 동국여지승람, 결성현 편에 "정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