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정하 기자 | 종로구 지역공동체 발전을 이끌어온 새마을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한 해의 성과를 나누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종로구새마을회(회장 박내춘)는 12월 23일 오후 2시 30분, 종로구 지봉로에 위치한 SW컨벤션센터에서 「2025 종로구 새마을지도자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올 한 해 추진해온 새마을운동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조직의 결속과 역량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정문헌 종로구청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구의원, 종로구새마을회 단체장과 이사, 협의회·부녀회·문고회 지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본행사는 난타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2025년도 새마을운동 사업추진 실적 보고와 ‘보람의 현장’ 영상 상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실천에 크게 기여한 유공 새마을지도자들에 대한 포상 수여가 이어져 큰 박수를 받았다. 박내춘 회장은 대회사에서 “올 한 해 묵묵히 현장을 지켜온 새마을지도자 여러분의 헌신이 종로를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었다”며 “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존영 기자 | 종로구 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한 ‘2023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가 지난 22일 열렸다. 이날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의 목적은 취약계층에게 사랑과 감사와 희망의 김치를 나누기 위한 행사로 종로구 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하고, 한국 마사회와 국제라이온스협회 354지구 4지역(백서영 지역위원장)과 세란병원이 후원한 행사다. 이날 행사는 종로구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박내춘회장, 최재형 국회의원을 비롯해 정문헌 종로구청장, 서울시의원, 국제라이온스협회 회원 등 200여 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7000kg 분량의 김치는 포장한 뒤 동주민센터를 통해 관내 기초생활수급자와 저소득 어르신등 총460여 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종로구 새마을부녀회는 나눔과 돌봄의 실천으로 물질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풍요로운 사회를 만들어 가는 공동체 운동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모습으로 이번 김장 나누기 행사 역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돌봄의 실천을 통해 지속가능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