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예술 액터빌리지, 박무준, 서지호, 이아림, 이시연, 한해솔, 영화 ‘그래도, 해요’ 캐스팅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액터빌리지는 어린이들의 성장통에 따른 따뜻한 가족애을 담은 영화 '그래도, 해요'(공동감독 박재국, 손병조 작가 문준휘 제작 유어매니아스튜디오) 주연배역 및 조단역, 단역배역 등에 캐스팅 되었다고 밝혔다 영화 '그래도, 해요'는 꿈과 첫사랑, 성적, 학교폭력, 교우관계 등 아이들이 마주한 현실적인 고민과 갈등을 ‘도파민’ 장르로 풀어낸 작품이다. 특히, 제작진은 실제 어린이와 학부모, 교사 등 현장의 목소리를 인터뷰해 시나리오에 담아냄으로써 생생한 리얼리티를 확보 했다는 평과 함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작품의 메가폰을 잡은 박재국, 손병조 감독은 시청자들에게 큰 울림을 줬던 MBN 드라마 ‘폴라로이드’ 고시생들의 웃픈 이야기를 스크린에 담아낸 영화 ‘815 사수작전’ ‘련희와 연희’ 등등에서 활약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두 감독은 섬세한 심리상태를 독창적인 화면구성으로 잘 풀어내는 연출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이번 영화에서 전할 메시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울러 ‘그래도, 해요’ 주연배역에 캐스팅 된 액터빌리지 박무준(울산), 서지호(구리), 이아림(충주), 이시연(전남광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