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순천시의회는 12월 20일 제273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마지막으로 지난 11월 24일부터 진행된 27일간의 정례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올해 마지막 회기였던 이번 정례회에서는 11월 28일 진행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시작으로, 11월 30일부터 12월 10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해 508건의 시정·개선사항과 27건의 수범사례를 발굴했다. 특히, 관심을 모았던 내년도 순천시 예산은 당초 집행부 제출안보다 113억 원 감액된 1조 4,141억여 원으로 확정됐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의회운영위원회가 심사한 △순천시의회 주민조례발안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순천시의회의원 등 공무국외출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7건을 원안가결했다. 행정자치위원회가 심사한 △순천시 새마을운동조직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순천시 재향경우회 지원에 관한 조례안 △상위법령 인용조문 정비 및 만 나이 정착을 위한 순천시 조례·규칙 등 공포에 관한 조례 등 91개 조례의 일부개정에 관한 조례안 등 8건을 원안가결했다. 문화경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동두천시의회는 12월 20일 제325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열어 '2024년도 예산안'과 조례안 등 29개의 안건을 처리하고 20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안건 상정에 앞서 박인범 의원은 '2024년 동두천의 힘찬 전진을 위한 제언'사항을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집행부에 전달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임현숙)에서는 당초 집행부에서 제출된 ▲ '2024년도 예산안' 5,047억 676만 원 중, 재검토가 필요한 17개 사업에 대한 5억 6,053만 원을 감액해 수정 의결했고, ▲'2024년도 기금운용계획안', ▲'2023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2023년도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운용계획 2차 변경안'은 원안대로 가결했다. 제5차 본회의에서는 의원 대표 발의안건 ▲'동두천시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박인범 의원), ▲'동두천시의회 지방공무원 복무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임현숙 의원), ▲'동두천시 출산장려 등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동두천시의회 공무원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 일부개정규칙안','한국자유총연맹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산청군의회는 12월 1일부터 20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했던 제294회 제2차 정례회를 20일 폐회했다. 이번 정례회 기간에는 윤리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상임위원회에서는 의원발의 안건인 『산청군의회 회의록 작성 및 보존 등에 관한 규정안』과 산청군에서 제출한『산청군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13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그리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수한)를 구성하여 『2024년도 본예산안』등 4건을 의결했으며, 예산편성의 방향이 우리군의 재정여건을 고려하여 재원투입의 필요성과 형평성, 시급성을 갖추었는지 불요불급한 예산은 없는지 등을 중점적으로 심사하여 6,331억 711만원 중 일반회계 2건, 4억원을 삭감하는 것으로 수정가결했다. 정명순 의장은 “이번에 의결된 예산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파급효과가 큰 사업을 중심으로 적기에 효율적으로 집행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그리고 얼마 남지 않은 한해 잘 마무리하고 새해는 뜻하시는 바 이루시고 모든 가정에 행운과 평안함이 가득하기를 기원한다”며 제294회 산청군의회 제2차 정례회를 마무리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원주시의회는 오늘 20일, 원주시의회에서 열린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식에서 금장 포장을 수상했다. 대한적십자사가 수여하는 금장 포장은 인도주의적 노력과 지역사회에 대한 뛰어난 기여를 인정받는 상으로, 특히 재난 구호, 자원봉사, 특별회비 기부 활동 등에서 뛰어난 기여를 한 개인이나 단체에게 수여되며, 원주시의회는 이러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헌신과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왔다. 원주시의회 이재용 의장은“금장 포장 수상은 원주시의회가 지역사회에서 인도주의적 노력에 기여한 것에 대한 중요한 인정.”이라며,“앞으로도 지역의 복지 향상과 인도주의적 가치 실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강릉시의회는 12월 20일 수요일 오전 10시, 제311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2023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제3차 본회의에서는 '강릉시 공모전 운영 조례안', '강릉시 에너지 조례안'등 총 14건의 안건과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2023년도 기금운용 계획 변경안이 가결됐다.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총 규모는 기정예산 대비 1.2%증가한 1조 7천 2백 8십 9억 5천 만원으로 편성되었으며, 미추진 사업에 대한 감액편성이 없도록 예산 편성 시 명확하고 실질적인 사업계획을 바탕으로 신중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며 원안가결 했다. 이어서 김은숙 의원의 “강릉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장 활용 촉구 건의안”낭독이 있었으며, 박경난 의원의 “인구감소 문제에 대한 대책과 구 주거지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한 시정 질문이 있었다. 마지막으로 김기영 의장은 “내년도 예산 심의 과정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과 대안을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민생 경제 회복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해 주시길 당부드리며, 갑진년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일본을 공무국외출장 중인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20일 오이타 벤텐 수자원 재생센터를 방문했다. 이상래 의장과 민경배 위원장을 비롯한 박종선 의원, 이금선 의원, 이상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오이타현 벤텐 수자원 재생센터를 방문하여 일본의 수처리 기술 및 수자원 활용 시설을 둘러봤다. 오이타 벤텐 수자원 재생 센터는 도심 내 위치한 5개의 수자원 재생 센터 중에서, 가장 큰 처리 능력을 갖춘 곳으로 시의 중심부인 오이타 역 주변의 소재 약 13만명의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일일 7만톤의 하수를 처리하고 있으며, 일부 처리수는 공원과 시청의 화장실 용수, 녹지 살수, 공사 현장에서 재이용되고 있다. 출장단 대표 민경배 위원장은 일본의 수자원 활용 시설 오이타 벤텐 수자원 재생센터 견학을 통해 대전 하수처리장 현대화 사업추진 시 참고 할 운영 노하우를 벤치마킹하여 향후 대전시정의 발전적 정책방향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번 공무국외출장은 일본의 수처리 기술과 복합문화체육시설 등 선진 사례 벤치마킹을 위한 것으로 대전시의회 복지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부천시의회는 20일 제272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올해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2024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2023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등 5건의 안건을 상정해 의결했다. 2024년도 본예산은 2조 4,147억 원으로, 각 상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총 34건의 사업에서 11억 원을 삭감하고 예비비 항목에 증액 편성하는 것으로 수정 의결했다. 이어서 조용익 부천시장으로부터 제2차 본회의에서 실시한 시정질문에 대한 답변을 듣고, 추가 보충질문을 실시했다. 보충질문에는 이학환, 최옥순, 양정숙, 장성철 의원 등 4명이 참여해 관계 공무원과 일문일답을 주고받았으며, 보충질문을 끝으로 예정된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다. 최성운 의장은 산회에 앞서 “내년 1월 1일부터는 새로이 원미, 소사, 오정구 3개 구청과 옥길동을 비롯한 37개 일반동이 개청해 시민들에게 더욱 밀접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시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안산시의회가 20일 제28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지난 제286회 제2차 정례회에서 미료된 안건 5건을 의결했다. 이로써 시의회는 제2차 정례회에서 이미 의결한 안건 35건을 포함해 두 회기 동안 총 40건을 처리했다. 이번 정례회와 임시회에 걸쳐 처리된 안건들을 위원회별로 살펴보면, 의회운영위원회는 의회 경력직 공무원의 연가 가산 범위를 확대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안산시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기획행정위원회는 시의원의 시 소속위원회 임명 규정을 현실에 맞게 개정하는 ‘안산시 소속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1건을 원안 가결했으며, 선감학원 사건의 희생자를 추모하고 올바른 역사관 정립을 위해 발의된 ‘안산시 선감학원 희생자 지원 조례안’ 등 5건은 수정안 가결했다. 문화복지위원회의 경우는 장애인복지법 등에 저촉되지 않도록 단원 결격 사유에서 피한정후견인을 삭제하는 게 골자인 ‘안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를 포함해 4건은 원안 가결한 반면, 범죄 피해 등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는 20일, 제266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안건을 모두 처리하고 2023년도 회기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송재만 의원(사회도시위원장)이 일본 공무국외출장 결과보고를 했고 이희환 의원(윤리특별위원장)이 ‘유성구 조례정비 정책연구용역 결과보고’를 주제로, 박석연 의원이 ‘정부 청소년 예산삭감에 따른 지원대책 마련 촉구’를 주제로 각각 5분발언을 했다. 이날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인 김미희 의원은 심사보고서를 통해 “유성구의회가 승인한 2024년도 예산안 총규모는 전년도 대비 6.8퍼센트 증가한 7,686억 3,941만원”이라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심도 있는 검토를 통해 일반회계 세출예산안 중 55건의 사업에 대해 35억 8,599만원을, 특별회게 세출예산안 중 총 30건에 대해 1억 7,534만원을 삭감하여 내부유보금으로 조정 계상했다”라고 말했다. 송봉식 의장은 “31일간 쉼 없이 이어진 정례회 기간 동안 지역의 발전과 구민의 복지향상을 위해 애쓰신 의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다가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신안군의회는 12월 20일 제316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2023년도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지난 11월 21일부터 28일까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신안군의 행정사무 전반에 관하여 미진하거나 잘못된 부분 총 68건을 개선·권고하도록 조치했다. 이어, 12월 15일부터 19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24년도 예산안과 2023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집행부 설명을 듣고 심도 있는 심사를 거친 후 이번 제316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의결했다. 2023년 한해 신안군의회에서는 임시회 6회, 정례회 2회 총 8건의 회기를 운영했으며, 신안군 응급의료 지원에 관한 조례안(박용찬 의원 대표 발의), 신안군 작은 학교 살리기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김용배 의원 대표 발의) 등 총 45건의 의원 발의를 통해 군정 발전과 군민 복지에 이바지했다. 또한, 신안군의회는 목포대학교 의과대학 설립 확정 촉구 건의문(이상주 의원 대표 발의), 일본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방류 결정 규탄과 철회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광양시의회는 20일 제323회 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2023년도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3차 본회의에서는 2024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조례·일반안 등의 안건이 처리됐다. 정례회 기간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친 2024년도 예산안은 시장이 제출한 1조 978억 8,205만원(일반회계와 특별회계 포함) 중 100억 6,636만원을 삭감하여 내부유보금으로 편성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수정안대로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이날 채택된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에는 총무위원회 166건, 산업건설위원회 162건 등 총 328건의 시정 및 처리, 건의사항이 담겼다. 이 밖에도 조례·일반안에 대한 심사를 진행하여 광양시 행정동·리 및 하부 조직 설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지원사업 의무부담 동의안 등 20건을 원안가결하고, 광양시 공예명장 선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안영헌 의원), 광양시 야외운동기구 설치 및 관리 조례안(정구호 의원), 광양시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서울특별시는 2024년 1월 15일 실시할 예정이었던 '서울시 지정 무형문화재 보유자 지정을 위한 서울잡가 실기평가'를 보유자 전형에 참가한 신청자들이 제기한 문제로 인해 무기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서울특별시는 1999년 7월 1일 서울시무형문화재 제21호로 지정하여 25년간 전승해오던 ‘휘몰이잡가’를 '12잡가'와 '잡잡가'를 추가하여 서울시 무형문화재 종목으로 확대 통합하고 종목 명칭을 ‘서울잡가’로 개정했다. 서울시는 최근 '서울잡가' 보유자를 위한 심사기일과 실기평가 대상곡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12잡가는 유산가를 포함한 12곡 중에서 2곡, 잡잡가 8곡 중에서 1곡, 그리고 휘몰이잡가 6곡 중에서 1곡을 추첨을 통해 선정하며, 지정곡으로는 '12잡가' 중 '적벽가'를, 응시자가 선택하는 자유곡 1곡을 포함하여 총 6곡을 심사 평가 대상곡으로 구성했다. 그러나 이러한 실기평가 곡목의 선정 방식에 대해 휘모리잡가 전승 후계자들은 심각한 우려를 제기했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경산시의회는 12월 20일, 『희망 2024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성금 150만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하며 온정의 손길을 나눴다. 박순득 의장은 “우리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모금된 성금이 소중히 전달되어, 경산시의 사랑의 온도가 뜨거워질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산시의회 의원 모두는 지역 내 소외되는 이웃들이 없도록 면밀히 살피며, 나눔문화 확산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희망 나눔 캠페인』은 매년 12월 1일부터 다음 해 1월 31일까지 진행되며, 모금된 성금은 경제위기로 어려운 관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경산시의회는 12월 20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7일간 진행된 제250회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기금운용계획안 11건 ▴의원발의 조례안인 '경산시 은둔형 외톨이 지원에 관한 조례안', '경산시 맨발걷기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포함한 조례안 12건 ▴일반안건 6건 등 총 29건의 안건이 모두 원안가결됐다. 또한, 13일부터 19일까지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각 상임위원회별 예비심사를 거쳐 올라온 내년도 전체 예산 1조 3,092억원 중 일반회계 및 공기업특별회계 세출분야 8건, 29억 1,220만원을 삭감했으며, 20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예산이 확정됐다. 한편, 제2차 본회의에서 김화선 의원은 '학교폭력은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에 대해 5분 자유발언을 했다. 박순득 의장은 “이번 정례회 기간 동안 내년도 예산안 심사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신 동료 의원님들과 성실한 자료 준비와 답변으로 적극 협조해주신 공직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집행부에서는 내년도 편성된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하여 지역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이철우 경주시의회 의장과 이동협 부의장은 20일부터 기부서비스가 시작되는 경주페이 ‘Happy 동행’ 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에 동참했다. ‘Happy 동행’은 경주페이 앱을 통해 저소득층 등의 기부처를 선택한 후 충전금(캐시백 제외)으로 최소 1000원 이상 기부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기부금은 설정한 목표액과 모금 기간 충족 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기부 대상자에게 경주페이로 전달되며, 기부자는 연말정산 소득공제 혜택을 받는다. 이철우 의장은 “강한 한파로 주변을 특히 더 살펴야 하는 시기에 훈훈한 기부 서비스 도입 소식을 듣게 돼 반갑다” 며 “경주페이 ‘Happy동행’ 이 활성화돼 자발적인 기부문화가 확산되고 지역 상권에도 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경주시의회도 ‘Happy 동행’에 적극 동참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