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전라남도의회 서동욱 의장은 12월 14일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성과공유대회에 참석해 “우리 이웃은 우리동네 복지기동대가 지킨다는 생각으로 모두가 잘 사는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전남도 동부청사 이순신강당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김영록 도지사, 노동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을 비롯해 협약·협력기관, 복지기동대장과 대원 등 약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우수사례 발표, 유공 대원 44명에 대한 도지사 표창 시상, 성과우수 시·군 시상, 축하공연과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 서동욱 의장은 축사를 통해 “복지기동대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부르면 사소한 불편까지도 신속하게 찾아가 해결해 주는 우리동네 해결사이다”며 “무엇보다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돕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웃 간 무관심, 고독사 등으로 황폐해진 우리 사회에서 복지기동대의 진심 어린 마음과 자발적인 봉사는 소외된 이웃에게 삶의 희망이다”며 “전라남도의회에서도 여러분이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활발하게 활동할 수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태안군의회는 지난 12월 12일 ‘2023년 제2차 의원연구단체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연구 활동 결과 승인의 건’과 ‘단체별 연구활동비 및 정책개발비 지출 승인의 건’을 원안 가결했다. 의원연구단체의 등록과 연구 활동 지원 및 운영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한 ‘의원연구단체 심의위원회’는 신경철 의장을 당연직 위원장으로, 민간위원으로 이노근 부위원장, 이용복 위원, 이창식 위원, 태안군의회 의원으로 전재옥 부의장, 김기두 의원, 김영인 의원의 3명의 의원으로 구성돼 있다. ‘태안군 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정책 연구회’와 ‘태안군 민간위탁 제도개선 연구회’는 지난 4월 구성하여 지난 11월 말까지 학술연구용역을 통해 전문가 자문, 현장점검, 토론회 등 활발한 연구활동을 펼친 후 연구에 대한 최종보고회를 마쳤다. 제2차 심의위원회는 그간의 연구결과를 평가하고 연구활동비 및 정책연구 용역비 지출에 관한 사항을 승인·의결하는 자리로, 각 연구단체의 대표가 위원회에 출석하여 연구결과에 대해 발표하고 질의와 답변 과정을 거쳐 심의·의결됐다. 위원장인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울산시의회 손명희 의원(환경복지위원회)은 14일 오후 2시 시의회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울산 스포츠사업자협회 임원진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스포츠센터의 회원권 편취 근절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필라테스나 헬스장 같은 스포츠센터에서 회원권을 파격적으로 할인하여 판매 후 돌연 폐업하는 일명 ‘먹튀’ 피해가 울산을 비롯하여 전국에서 속출함에 따라 이에 대한 현황을 청취하고 피해 근절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다. 이날 참석한 협회 관계자는 올해 3월 울산에서 발생한 대형 필라테스 프랜차이즈의 갑작스런 임시휴업 통보로 회원 수백 명이 수억 원의 피해를 입은 사례를 포함하여 수백만 원에 달하는 회원권을 환불조차 받지 못한 수강생이나 임금을 받지 못하게 된 직원이 발생하는 피해의 심각성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일부 헬스장은 영업 신고 전 오픈세일을 내세워 사전등록을 유도하기도 하는데 모인 금액이 부족하면 먹튀 사건이 발생할 수 있어서 시민들의 주의가 필요하다”며 “시와 협회 차원에서 피해 예방을 위해 계도 및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덧붙였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상시적인 물 부족 탓에 상수원 확보가 여의치 않은 울산에서 지하 차수댐 설치와 농어촌공사 관할 저수지의 수돗물 공급원 전환 등의 방법으로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량을 확보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또, 사연댐 대암댐 등 기존 상수원용 댐을 확장하거나 소규모 신규 댐을 건설하고, 바닷물 담수화 등을 통해 늘어나는 수돗물 수요에 대응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울산광역시의회는 14일 오후 2시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안수일 환경복지위원회 의원이 주관하는 ‘안전한 물 확보를 위한 취수원 다변화 시민토론회’를 열고 물 부족에 대응하기 위한 상수원 확보와 대체 수자원 마련 등 지역의 취수원 다변화 방안을 놓고 토론을 벌였다. 김기환 시의회의장을 비롯해서 학자와 시민, 관계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문호성 울산상살리기네트워크 대표와 김진홍 중앙대 공과대학 명예교수, 구구서 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 울산총괄본부 고문이 각각 주제 발표를 했다. 이어 벌어진 토론과 질의응답에서는 김정주 울산제일일보 논설실장, 김종오 K-워터 울산권지사 차장, 이언옥 에코맘해피맘(여천천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울산시의회 권순용(교육위원회), 김종훈(산업건설위원회), 손명희(환경복지위원회) 의원이 14일 오후 1시 30분 시의회 3층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울산시의회 출입기자단이 뽑은 ‘2023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돼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의회 출입기자단의 배윤주 간사는 “지난 11월 3일부터 11월 16일까지 시와 시교육청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철저한 사전준비로 각종 시책에 대한 날카로운 지적과 합리적 대안을 제시하며 집행부의 책임 있는 자세를 촉구하는 등 감사활동이 돋보였다”고 이번 우수의원으로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 권순용 의원은 시교육청을 대상으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기절놀이’, ‘압사놀이’ 등 듣기만 해도 아찔해지는 놀이문화에 대해 학교 폭력과 연계될 수 있다며 학생들의 정신·신체에 위협이 되는 놀이문화 실태 조사 및 대응책 마련 등을 촉구했다. 또한 학생들 사이에 유행하는 '당근칼' 등 안전사고를 우려할 만한 놀이가 많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김종훈 의원은 경제산업실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태양광 발전시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평택시의회는 14일 시의회 간담회장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2024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시의회 유승영 의장과 최재영 의회운영위원장,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이재정 회장,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송탄지구협의회 이광은 회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적십자 특별회비는 재난 긴급 구호 활동,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지원, 사회 봉사활동, 의료지원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되며 시의회는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해 이웃사랑에 동참하고 있다. 유 의장은 “본 적십자 특별회를 통해 지역사회의 관심과 온정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평택시의회는 앞으로도 대한적십자 경기도지사와 함께 소중한 기부와 협력 문화에 동참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부산광역시 북구의회는 14일 오후 의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정기수 의장, 김태식 부의장, 김정원·하남욱·문천순·박순자 의원,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권용규 사무처장, 적십자봉사회북구지구협의회 이정애 회장 및 각 동 회장, 회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전달된 적십자 특별회비는 재난구호활동,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발굴 등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정기수 의장은 “지역사회에서 변함없이 인도주의 활동을 펼치고 계신 적십자봉사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이번 적십자 특별회비를 통해 북구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꿈과 희망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적십자사의 지속적인 인도주의 활동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와 협력을 약속하겠다”고 밝혔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경기도의회와 법제처가 14일 의장 접견실에서 ‘지방분권 실현’과 ‘자치법제 역량강화’를 목표로 업무협약을 실시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법제정보를 상호 교류하고 관련 교육과 인적 교류를 실시하는 등의 협력체계를 공고히 구축할 방침이다. 이날 오전 의장 접견실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도의회 염종현 의장과 남종섭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용인3), 김정영 의회운영위원장(국민의힘, 의정부1), 김영기 의원(국민의힘, 의왕1), 김종석 의회사무처장 및 법제처 이완규 처장, 최영찬 기획조정관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양 기관은 ▲자치법제의 발전을 위한 법제지원 ▲자치법제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및 인력 교류 ▲자치입법권 강화를 위한 법령 정비과제 발굴·공유 ▲기관 간 법제정보 공유와 제공 ▲그 밖에 양 기관이 교류·협력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등 총 5개 분야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염종현 의장은 “지방의회의 가장 큰 역할 중 하나가 입법이며, 정책을 도민 삶에 실현하는 주된 수단 또한 입법”이라며 “법제기관인 법제처와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광주광역시의회는 12월 14일 오전 10시,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321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개최했다. 44일간 진행된 이번 회기를 마지막으로 2023년도 연간 회의운영계획에 따른 모든 의사일정이 마무리 됐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광주광역시, 시교육청 및 본회의 승인기관 등에 대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고 2024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예산안과 2023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예산안 8건, 조례안 25건, 동의안 13건, 공유재산관리계획안 2건, 의견청취 1건, 건의안 1건, 기타(의원 징계) 1건 등 총 51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상임위에서 심사한 조례안으로는, -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광주광역시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1건, - 행정자치위원회에서는 「광주광역시 야간관광 진흥 조례안'등 5건, - 환경복지위원회에서는 「광주광역시 기후에너지진흥원 설립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2건, -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광주광역시 동물 보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2건, - 교육문화위원회에서는 「광주광역시교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14일 ‘도의회 평화의 소녀상’ 건립 5주년을 맞아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들의 희생을 기렸다. 염 의장은 이날 오전 도의회 청사 1층 현판 옆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남경순 부의장(국민의힘, 수원1)과 남종섭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용인3),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와 함께 추모식을 실시했다. 염 의장과 참석 의원 등은 헌화하고 묵념한 뒤, 소녀상에 직접 털모자와 목도리를 착용시키고 담요를 덮어주며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들을 추모했다. 염종현 의장은 “경기도의회는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들의 인권과 명예가 회복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며 “올바른 역사인식이 정립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다양한 활동을 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평화의 소녀상’은 인간의 존엄성과 평화를 상징하는 조형물로 지난 2018년 12월 14일 다수 의원들의 자발적 모금을 통해 전국 지방의회 최초로 의회 청사 앞에 건립됐다. 도의회는 성노예 피해자를 기리는 마음을 담아 지난해 3월 광교 신청사로 평화의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고성군의회가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2024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심사를 마무리했다. 이번에 고성군이 제출한 2024년도 예산안은 6,929억 2,779만 7천원으로 전년도 대비 87억 2,190만원이 증가한 규모다. 7일부터 12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 예비심사를 거쳐 14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향숙, 이하 예결특위) 종합 심사해 15일 열리는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의회는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서 군민복지, 일자리 창출, 지역 균형발전 등에 중점을 두고 각계각층의 모든 군민과 고성군 균형발전을 위해 효율적이고 형평성 있게 예산이 편성·운용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김향숙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동료 의원님들과 함께 군민의 편에 서서 군민을 위한 예산이 배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며 “집행부에서는 우리 군의 살림살이와 어려운 고성 경제 여건, 인구감소 등을 감안해 꼭 필요한 곳에 세금이 사용될 수 있도록 하여 군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고성군이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nbs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김태완 광산구의회 의장이 광산구 태권도 관장협의회(회장 박병기)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지난 13일 광산구 태권도 관장협의회 12월 정기모임에서 지역사회의 건강복지 증진과 올바른 청소년 육성 교육을 위해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김태완 의장은 작년 10월 국기원이 태권도 보급과 진흥 발전에 이바지한 자에게 주는 명예단증을 받아 실버태권도 승급심사 심사위원으로 활동해 왔다. 그러던 중 실버태권도를 하기 위해 대기 순번이 생겨날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을 감안해 실버태권도 운영 권역을 기존 송정과 운남에서 첨단까지 확대하는 등 태권도 저변 확대에 기여했다. 뿐만 아니라 태권도를 통해 올바른 사회성을 기르게 하고 건강한 학생들로 키워내는 협의회 임원진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등 태권도 위상 강화와 협의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태완 의장은 "올 한 해 협의회와 함께 지역 태권도 발전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던 점을 인정해 주셔서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지역 태권도의 저변 확대와 위상 강화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부천시의회 도시교통위원회가 지난 11월 22일부터 8일간 진행한 부천시 도시국, 주택국 등을 비롯한 소관부서와 부천도시공사 등에 대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감사에서 도시교통위원회 위원들은 원도심 지역의 체계적인 도시계획 수립을 요구하고 영상문화산업단지나 오정군부대이전개발 사업과 같은 시책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 지적재조사사업 조정금의 적극 징수 등을 당부했다. 또한 이원화된 전세사기피해자 지원사업의 주관 부서를 일원화해 주거복지 사무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것과 신규건축물에 대한 경관심의 강화, 공공디자인 지원사업의 확대 등을 요구했다. 교통 분야에서도 장기적 관점에서의 깊이 있는 지적이 이어졌다. 대장-홍대선 광역철도의 청라 연장을 대비한 대형전동차 도입, 경기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추진에 따른 부천시 재정 투입 축소를 위한 선제적인 버스노선 개편 등 초기에 큰 비용과 인력이 필요하더라도, 장기적으로 시민의 불편을 줄이고 부천시 예산 투입을 줄일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적극 행정을 주문했다. 특히 광역급행철도 GTX-B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부천시의회 재정문화위원회는 지난 11월 22일부터 30일까지 9일 동안 부천시 홍보담당관, 감사담당관, 스마트시티담당관, 기획조정실, 문화경제국, 교육사업단, 부천도시공사, 부천문화재단 등 소관부서 및 기관의 업무전반에 대해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이번 감사는 「지방자치법」과 「부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실시됐으며, 재정문화위원회 위원들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내실 있는 행정을 위해 시정 전반을 꼼꼼히 살피며 지적사항과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홍보담당관에는 시 인프라 활용 시민참여형 홍보전략 수립과 적재적소의 홍보 방법을 통한 홍보 효과 최대화 방안 마련을 주문하고, 감사담당관에는 다양한 내부신고 시스템의 홍보 및 운영과 소극행정에 대한 적극적인 조치를 요구했다. 스마트시티담당관에는 무단횡단 보행자 알림서비스 실효성 검토와 주차공유사업 미비점 개선을 요구했다. 기획조정실에는 소속단체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시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을 강조하고, 물품 등의 구매를 수의계약으로 체결 시 관내 기업을 우선 계약하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합천군의회 11명 전의원은 14일 경남도청을 방문해 교통건설국장 면담에서 ‘합천 용계부터 덕암 간 도로 개설사업의 투자심사 반영 및 실시설계용역 조기 착수를 요구했다. 아울러 경상남도의회 제409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 회의장을 방문해 도로 개설의 신속한 추진을 주장한 장진영 경상남도의회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을 방청하며 사업 추진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혔다. 합천읍 용계리 부터 야로면 덕암리 구간 도로 건설 사업은 전체 사업비 604억원, 총길이 7.66km에 왕복 2차로, 터널 구간 1km, 교량 1개로 경상남도에서 시행할 예정이다. 장진영 도의원은 이번 5분 자유발언에서 “교통 불편으로 인한 합천의 심각한 인구 유출을 막고 지역간 균형 발전과 도로 이용자의 편익 증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으로 경상남도의 적극적인 지원”을 강조했다 한편 조삼술 의장과 전의원은 도의원과 뜻을 같이 하며 “도로 개설로 통행여건을 개선해 도로 이용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특히 합천읍과 세계문화유산을 간직한 해인사의 통행거리를 단축시켜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