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강필구 의장(전라남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이 지난 12일 전남 화순에서 개최한 제287회 전남의장협의회 월례회의와 13일 전북 전주에서 열린 대한민국의장협의회 시도대표회의에서 지방소멸대응기금제도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다. 회의에서 강필구 회장은 ‘정부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자 지방소멸대응기금제도를 도입하고 매년 1조씩 10년간 지원하고 있으나, 지역 간 기금 배분 격차가 최대 80억 원으로 과열 경쟁을 조장하고 있어 지방정부가 장기 전략을 수립하여 안정적인 재원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건의했다. 12일 전남의장협의회 회의에 앞서 김영록 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지방소멸대응기금의 재원을 광역자치단체에서 50% 이상 자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정부에 건의할 것’이라며 외국인력 유치를 위한 광역비자 도입, 지방대학 지원 등도 적극 추진할 것이라 말했다. 이날 전남의장협의회에서는 ‘정부의 지방소멸대응기금제도 개선 촉구 건의문’과 함께 ‘고향사랑기부금 활성화 방안 개선 촉구 성명서’, ‘곡성 수상레포츠 관광단지 유치 및 경정장 허가 촉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충남도의회는 도민을 위한 의정소식 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해 시인 나태주 씨와 배우 민경진 씨, 화가 박진균 씨와 코미디언 김두영 씨 등 4명을 도의회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충남도의회는 13일 국제회견장에서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의회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도의회는 더욱 폭넓은 분야에서 홍보대사를 활용하기 위해 2인에서 4인으로 늘리고, 활동분야도 다양화했다. 지난 2021년 9월부터 충남도의회 홍보대사를 맡아 의회 홍보, 마약퇴치 캠페인 등에 참여해 온 나태주 시인은 이번에 홍보대사를 연임한다. 서천에서 태어난 나 시인은 1971년 등단해 100여 편의 작품집을 내고, 2020년 제43대 한국시인협회장에 취임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쳐 왔다. 현재 논산에 거주하고 있는 민경진 배우는 드라마 ‘용의 눈물’과 ‘태조 왕건’ 등 100여 편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1997년 백상예술상을 수상했다. 아산 출신 박진균 화가는 지역에서 활발한 작품활동을 하며 2022년 ‘충청남도 문화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한국미술협회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인천 서구의회는 13일 제264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열어 2024년도 예산안을 확정하고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며 올해의 회기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날 제4차 본회의에 앞서 유은희 의원이 의정자유발언을 통해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문화 확립에 대해 제언했으며, 이어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을 필두로 2024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2023년도 3회 추경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제6차 변경계획안을 최종 확정했으며, ▲공익사항에 대한 감사원 감사 청구의 건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과태료 부과의 건 등을 의결했다. 한편 올해 마지막으로 열린 이번 정례회에서는 지난달 21일부터 29일까지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구정 전반에 걸쳐 감사를 진행한 결과 총 356건에 대해 시정 등을 요구했다. 지난 1일은 제2차 본회의를 통해 의원발의 조례안을 비롯해 집행부 제출 조례안 등 총 34건의 민생과 직결된 안건을 모두 처리했다. 또한 4일 제3차 본회의를 통해 구민을 대변하여 구청장을 상대로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포항시의회가 13일 청암 박태준 회장 서거 12주기를 맞아 포스텍 노벨동산에서 추모행사를 가졌다. 이날 백인규 의장을 비롯한 김일만 부의장, 각 위원장들은 포항시 김남일 부시장,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포스텍 내에 있는 박태준 회장의 동상을 찾아 청암 박태준 회장의 숭고한 뜻을 기리며 헌화하고 참배했다. 백인규 의장은 “조국과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으로 오늘날의 대한민국과 포항을 만들어 낸 청암 박태준 회장의 정신은 포항 시민의 큰 자부심”이라며 “청암 정신과 신념을 되새겨 우리 포항이 전지보국과 바이오보국을 바탕으로 제2의 영일만의 기적을 만들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힘을 모아나가자”고 말했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경주시의회는 13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79회 경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개회했다. 제2차 본회의에 앞서 김소현 의원은 ‘경주시 공공도서관에 비치된 아동 성교육도서의 올바른 방향성과 지자체의 관리 대응책 및 역할’ 에 대해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이어진 본회의에서는 각 위원회에서 심사한 '경주시 출자·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14건의 조례안, '불국사119안전센터 증축에 따른 영구시설물 축조 동의안' 등 2건의 동의안,'2024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2024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의했다. 조례안 중 '경주시 출자·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포함한 13건은 원안 가결됐고 '경주시 기업사랑 및 기업활동 촉진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 가결됐다. 그리고 '불국사119안전센터 증축에 따른 영구시설물 축조 동의안'등 2건의 동의안과 '2024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은 원안 가결됐다. 또 집행부에서 제출한 1조 9000억 원의 '2024년도 예산안'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사랑한다고 말해줘’ 신현빈이 정우성에게 사랑을 고백했다. 지난 12일 공개된 지니 TV 오리지널 ‘사랑한다고 말해줘’(연출 김윤진, 극본 김민정,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튜디오앤뉴·아티스트스튜디오, 원작 일본 TV 드라마 ‘사랑한다고 말해줘’(각본 키타카와 에리코·제작 TBS 텔레비전)) 6회에서는 고백과 함께 관계의 터닝포인트를 맞은 차진우(정우성 분), 정모은(신현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진우와 송서경(김지현 분)의 과거 인연이 드러났다. 대학교에 입학한 차진우는 학교로부터 강의를 대필해줄 학생을 소개받았다. 그가 바로 송서경이었다. 아버지가 농인이기 때문에 어려서부터 수어에 능했다는 송서경. “내가 너의 소리가 되어줄게”라며 다가온 그는 과한 배려가 아닌 친근한 무례함으로 차진우를 대했고, 서로 함께하는 시간 속에서 두 사람은 친구 이상의 관계로 변해갔다. 하지만 이제는 눈맞춤조차도 어색하고 불편해져버린 두 사람. 정모은 역시 이들 사이의 미묘한 기류를 어렵지 않게 알아차릴 수 있을 정도였다. 한편, 정모은은 다가온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가수 정기고와 제아가 '오늘도 사랑스럽개'에 감성을 더한다. 정기고와 제아가 가창한 MBC 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 OST Part. 6 'Sunday Latte(선데이 라테)'가 13일 오후 6시 발매된다. 'Sunday Latte'는 마음의 문을 콕콕 두드리는 한해나(박규영 분)와 굳게 닫았던 마음에 틈이 생겨버린 진서원(차은우 분)에게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 같은 사랑을 노래한다. 숨겨야 하는 비밀과 드러내고 싶지 않은 상처를 가진 두 사람에게 찾아온 비밀스러운 사랑의 기운이 담겼다. "툭하면 네가 보고 싶어 정말 신기한 일이야 / 떨려 네가 날 보면 온 세상이 나를 향한 기분이야" 등 수줍지만 솔직한 마음이 드러난 노랫말이 포인트다. 여기에 신비로운 여운이 감도는 멜로디, 믿고 듣는 제아와 정기고가 완성한 완벽한 합이 두 주인공 사이의 설렘을 배가할 전망이다. '오늘도 사랑스럽개'는 키스를 하면 개로 변하는 저주에 걸린 여자와 그 저주를 풀 수 있는 유일한 치트키지만 개를 무서워하는 남자의 댕며드는 예측불허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끝내주는 해결사’가 대본리딩을 시작으로 솔루션의 첫 단추를 꼈다. 오는 1월 31일(수)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될 JTBC 새 수목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극본 정희선/ 연출 박진석/ 제작 하우픽쳐스, 드라마하우스, SLL)는 ‘쥐도 새도 모르게 이혼시켜 드립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이혼 해결사 사라킴(이지아 분)과 똘기 변호사 동기준(강기영 분)의 겁대가리 없는 정의구현 응징 솔루션을 담은 드라마. 이지아와 강기영이 의뢰인들의 문제적 결혼생활을 끝내줄 현실밀착형 히어로로 뭉쳐 속 시원한 사이다 스토리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첫 호흡부터 끝내줬던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날 대본리딩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박진석 감독과 집필을 맡은 정희선 작가를 비롯해 이지아(사라킴 역), 강기영(동기준 역), 오민석(노율성 역), 나영희(차회장 역), 김선영(손장미 역), 이태구(권대기 역), 서혜원(강봄 역) 등 드라마의 주역들이 한데 모였다. 함께 작품을 만들어갈 배우들의 얼굴에는 설렘과 열정, 그리고 기분 좋은 긴장감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이기광이 핏빛 복수에 핑크빛 첫사랑을 더한다. 2024년 1월 1일(월)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될 tvN 새 월화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극본 신유담/ 연출 박원국, 한진선/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DK E&M)는 절친과 남편의 불륜을 목격하고 살해당한 여자가 10년 전으로 회귀해 인생 2회차를 경험하며 시궁창 같은 운명을 그들에게 돌려주는 본격 운명 개척 드라마. 앞서 새빨간 배경과 새하얀 웨딩 케이크의 대비로 강렬한 임팩트를 전한 포스터와 티저 영상을 통해 강지원의 살벌한 응징을 예고한 가운데 백은호 역으로 분한 이기광의 첫 스틸을 공개해 분위기를 반전시키고 있다. 백은호는 순정 만화를 찢고 나온 비주얼을 자랑하는 훈남 쉐프로 항상 넘치는 인기에 평생을 만인의 연인으로 살아왔다. 그러나 이런 모습과는 달리 백은호의 본 모습은 극한 연애 초보의 수준을 넘어 서투름의 극치를 달린다. 이런 성격 탓에 연애와는 담을 쌓고 솔로 생활을 즐기는 인물이다. 그런 그에게도 인생에서 단 한 명, 고등학생 시절 짝사랑했던 강지원(박민영 분)이 있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포천시의회 서과석 의장이 지난 12일 고양시의회에서 개최된 제108차 경기북부시·군의장협의회 정례회의에 ‘대진대학교 의과대학 신설 및 의대 정원 배정 촉구 결의안’을 상정했다. 지속적인 의료 인력 부족 문제로 최근 정부가 의대 정원 확대를 공식화했으며 국민 모두가 고르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의대정원 확대에 대해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다. 의대 정원 확대는 국민의 건강권 보장과 직결되는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 및 국토의 균형발전 등 다양한 측면에서 논의가 필요한 문제이며 특히 경기 북부는 경기 남부에 비해 상대적으로 의료 인적 인프라가 열악한 실정이다. 이에 서과석 포천시의회 의장은 경기 북부지역의 공공의료 체계를 확립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급 인력양성, 군 의료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 등을 구축할 수 있는 등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는 대진대학교 의과대학 신설을 강력히 촉구하기 위해 ‘대진대학교 의과대학 신설 및 의대 정원 배정 촉구 결의안’을 상정해 경기도북부시군의장협의회에서 채택됐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피아노라떼 피아노교습소 이다은 원장 인터뷰 Q 피아노라떼 피아노교습소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십니까. 저는 피아노라떼 피아노교습소를 운영하는 원장 이다은입니다. 저는 대학교에서 피아노 학과를 전공하고, 석사로 음악교육학을 전공했습니다. 저희 피아노라떼 피아노교습소는 원장인 제가 직접 수업을 진행하는 학원입니다. Q 피아노라떼 피아노교습소를 설립하시게 된 동기와 사유는 무엇일까요? A 지금 우리 시대는 지식도 중요하지만, 감성, 인격과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협동심, 개인의 소질과 능력을 배양하는 학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음악은 어린이들의 인격 형성에 아주 중요한 자리를 차지합니다. 피아노는 모든 악기 중 처음 배우기 가장 좋은 악기이면서 음악을 접하기에 최고의 악기이며 가장 기본이 되는 악기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의 전인적 품성 개발과 인격 함양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앞으로 살아갈 삶의 원동력이 될 수 있음을 확신합니다. Q 피아노라떼 피아노교습소 운영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점은 무엇일까요? A 피아노를 잘 치게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 맘트밀 윤명인 대표 인터뷰 Q 맘트밀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십니까. 저는 부산시 강서구 명지동에 위치한 이유식& 유아 반찬 업체 맘트밀 대표 '윤명인'입니다. 맘트밀은 영양사, 위생사, 한식, 양식 조리 기능사 자격을 가진 엄마가 직접 유기농, 무농약, 친환경, 무항생제 등 건강한 식재료를 엄선하여 균형 잡힌 식단을 구성하고 정성껏 조리하는 곳입니다. Q 맘트밀을 설립하시게 된 동기와 사유는 무엇일까요? A 저는 식품영양학을 전공하여 오랜 기간 식품의 영양과 식단에 대해 공부하고 연구했으며, 식품회사에서 실무를 쌓았습니다. 출산 후 회사에 복직했으나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기에 오랜 고민 끝에 퇴사를 결정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전업주부로서 아기를 키우는 일 역시, 직장 생활과 비교하기 어려운 전문성과 정성, 사랑과 보살핌이 필요한 일이었습니다. 엄마는 처음이라 좌충우돌 힘든 일들이 많았지만 아기의 먹거리만큼은 자신 있었습니다. 넉넉히 만든 이유식과 아기 반찬을 주변의 엄마들과 나누었습니다. 아이들이 잘 먹어주는 모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 KBS아트비전미용학원 평택캠퍼스 이서하 원장 인터뷰 Q KBS아트비전미용학원 평택캠퍼스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서하 대표입니다. 20년 동안 미용업계에서 종사하면서 현재는 KBS아트비전미용학원 평택캠퍼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희 학원은 평택 최초로 교육부장관 인정기관으로, 체계적인 시스템과 우수한 강사진을 자랑합니다. 강사진은 석박사 학위를 보유하고 있으며, 풍부한 강의 경력과 실무 경험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를 토대로 개인별 맞춤 수업을 진행하고 있어 수강생들의 신뢰도와 만족도가 높습니다. 평택 미용학원으로서 우수한 프로필을 갖추어 학생들에게 최상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Q KBS아트비전미용학원 평택캠퍼스를 설립하시게 된 동기와 사유는 무엇일까요? A 뷰티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세상과 함께 변화해야 한다고 강하게 느꼈습니다. 이에 따라 학생들이 단순히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기술을 정확하고 빠르게 습득할 수 있는 미용학원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저희 학원은 현장에서 활용되는 최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 놀이터클럽 장종현 대표 인터뷰 Q 놀이터클럽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2010년 놀이터클럽이라는 이름 시작하여 퍼스널 트레이닝과 유소년 스포츠를 종합하여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최초의 유소년 업체를 부산 해운대 센텀에서 설립하여 약 14년간 운영하고 있습니다. Q 놀이터클럽를 설립하시게 된 동기와 사유는 무엇일까요? A 시간이 지날수록 아이들의 공간이 부족하다고 느꼈고 학교나 공원 등 공공장소를 사용하는 데에도 제약이 많다 보니 아이들이 더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배우는 기회가 생긴다면 제대로 배웠으면 하는 마음에 놀이터클럽 유소년 업체를 설립하게 됐습니다. Q 놀이터클럽 운영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점은 무엇일까요? A 모든 아이들이 운동에 있어서 자신감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다른 친구들과 어떠한 운동을 하더라도 뒤처지지 않고 같이 어울려서 운동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1등이 우선시 되는 대한민국에서 순위나 승패보다는 열심히 뛰고 노력했다는 것이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 닛시필라테스 김영미 원장 인터뷰 Q 닛시필라테스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필라테스는 현대인들이 경험해 보고 싶은 운동이며, 좋아하는 운동으로 자리매김에 성공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강사의 수준이 고객이 생각하고 기대하는 수준만큼은 성장하지 못한 것이 현실이지만, 닛시필라테스는 필라테스만을 전공한 원장이 아닌 경기대학교 스포츠과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기에 폭넓은 지식은 물론이며 고객의 심리까지 고려하여 고객의 일상생활에서 행복감과 자기만족감, 삶의 질을 높이는 필라테스 센터입니다. Q 닛시필라테스 운영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점은 무엇일까요? A 고객의 운동 목적에 맞는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운동을 지속할수록 고객의 리즈 제공과 함께 신체적인 변화를 뛰어넘어 심신의 안정과 일상의 질,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질을 높여드려 고객의 불편함을 이해하고 돕고자 노력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닛시필라테스의 강사들은 이 모든 것을 제공하기 위해 점진적이며 지속적 자기개발에 힘쓰고 있습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