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김용호 정책위원장(국민의힘, 용산1)은 지난 24일 제19기 정책위원회 해단식을 마련하여 전체일정을 공식적으로 마무리 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제19기 정책위원회는 지난 ’22.11.29. 字로 시의원 17명과 각계 전문가 12명 등 29명으로 구성하여 ’23.11.28 字로 임기를 종료하게 된다. 이날 행사는 김용호 정책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장단 및 시의원, 외부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김현기 의장의 기념축사에 이어 영상을 통해 1년간의 연구성과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제19기 정책위원회는 주거·교통·안전·교육·환경·지방행정·지방의회 발전 등 서울시민의 삶 전반에 걸친 시의적절하고 중요한 과제들을 각 소위원회별로 발굴하여 정책연구 활동에 매진한 바, 7건의 정책연구 성과를 도출했으며 김용호 정책위원장이 주관하여 골목상권 활성화, 안전도시 건설, 시민건강 증진이라는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와 서울시 집행부와 연계, 세 차례에 걸친 정책포럼을 성공리에 개최한 바 있다. 또한, 김현기 의장은 참석하신 위원들에게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 사회도시위원회는 27일,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기간 중 주요사업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주요사업들의 추진현황을 파악하고 문제점 및 개선사항 등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보다 내실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방문에 나선 의원들은 먼저 금고동 위생매립장과 폐목재 파쇄시설을 둘러본 후 환경에너지 종합타운을 찾아 관계자로부터 운영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음식물 광역자원화 시설과 바이오 가스화시설, 침출수 처리시설, 매립가스 자원화시설을 차례로 둘러보며 폐기물의 처리와 매립지 관리에 있어 문제점은 없는지 확인하고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재만 위원장은 “이곳 금고동 자원순환단지내에서 발생하는 악취로 인한 민원이 끊이지 않고 발생하고 있어 악취저감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이 절실하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사업추진시 예산낭비를 최소화하고 구민의 목소리가 반영된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사회도시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 행정자치위원회가 지난 21일부터 실시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무리 했다. 윤정희 위원장은 유성구 각 부서의 인력운영에 있어 결원이 있거나 업무과중 등으로 부족한 인력부분에 대해 효율적인 인력관리와 감염병 등 한시적인 업무로 채용된 인력의 활용을 통해 조직의 안정화를 도모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집행부의 성실한 자료제출이 우선되어야 함에도 감사자료가 일부 누락되거나 추가자료를 요청하는 사례가 있어 자료제출 전 면밀하게 검토한 후 제출하여 행정사무감사의 효율성을 높여 줄 것을 주문했다. 김미희 부위원장(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본인이 발의한 ‘유성구 청소년 사회심리적 외상지원에 관한 조례’에 대해 언급하며 수학능력시험으로 인한 수험생의 학업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는 상담 및 교육지원체계 마련을 주문했다. 이어 유성구에서 설치 운영 중인 위원회가 많은 예산이 수반되는 사업을 심의함에도 서면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고 위원회의 구성비율도 민간전문가 보다 내부관계자가 더 많다고 지적하며 실질적인 위원회 운영을 위한 노력을 당부했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여수시가 일본의 오염수 방류에 대응하기 위해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실시간 해수 방사능 측정시스템을 구축한 가운데, 여수시의회에서 현장 확인에 나섰다. 여수시의회(의장 김영규)는 27일 어업지도선 전남202호 내에 설치된 실시간 해수 방사능 측정시스템 구동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김영규 의장을 비롯해 해양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박영평) 위원 9명, 여수수협 김상문 조합장과 여수수산인협회 최광호 회장 등 15명이 현장에 함께 나섰다. 참석자들은 선박 내에서 시 정부 관계자로부터 실시간 해수 방사능 측정시스템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또한 해당 시스템으로 어떻게 방사능을 측정하는지 관계자 시연을 통해 직접 눈으로 확인했다. 박영평 위원장은 “실시간 해수 방사능 측정시스템은 해수를 육지로 옮겨 분석하는 시스템에서 벗어나 해양에서부터 바로 방사능 감시가 가능한 획기적인 장비”라며 “여수시가 오염수 방류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점을 높게 평가한다”고 밝혔다. 김영규 의장은 “시의회는 일본 오염수 방류에 앞서 인근 해역 방사능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을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영광군의회는 27일 제275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12월 19일까지 23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올해 마지막 회기인 제2차 정례회에서는 ▲2024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2024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2023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조례안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27일 첫날 강종만 군수의 시정연설을 시작으로 29일까지 3일간 본회의에서 내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가 이루어지고, 30일부터는 각 상임위에서 조례안과 예산안 등의 부의안건 심사를 진행한다. 특히, 12월 4일부터 18일까지 15일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내년도 우리 군 살림살이를 심사하게 되는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는 김강헌 의원이 간사에는 정선우 의원이 선임됐다. 또한, 12월 14일에는 군정 전반에 대한 의원들의 군정 질문을 실시하고, 정례회 마지막 날인 19일에는 상정된 안건을 의결한 후 제2차 정례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한다. 한편, 제1차 본회의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4명의 의원의 10분 자유발언이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충북도의회는 27일 제413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24건 안건을 처리했다. 2차 본회의는 충북도지사와 충북도교육감으로부터 2024년도 충청북도 및 충청북도교육비특별회계 예산안 제출에 따른 제안설명 청취로 시작됐다. 충북도는 내년 예산으로 2023년도 당초예산보다 7.2% 증액된 7조 1,401억 원을 편성했으며 충북도교육청은 2023년도 당초예산보다 2.8% 감소한 3조 6,224억 원을 편성했다. 이어 ‘충청북도의회 인사청문회 조례’ 제정 후 처음 시행하는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후보자 인사청문을 위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처리했다. 인사청문위원은 박경숙·김꽃임·김국기·임양섭·이의영·이종갑·임병운·김성대·유재목 의원 등 9명이다. 이외 안건으로는 위원회에서 제안한 ‘유보통합을 위한 정부조직법 개정 촉구 건의안’ 등 2건, 김성대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북도 국토균형발전 및 지방분권 촉진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5건, 충청북도지사가 제출한 ‘충청북도 지방시대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안’ 등 8건, 충청북도 교육감이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순창군의회가 27일 제281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순창군으로부터 제출된 2024년도 예산안, 각종 기금 및 출연금과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에 대한 안건을 상정하고, 지난 21~22일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각종 조례안 및 동의안 31건에 대하여 의결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최영일 순창군수의 시정연설 및 2024년도 본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이 있었다. 순창군에서 제출된 2024년도 예산안의 총규모는 각종 세입요인의 감소가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올해보다 1.6% 증가한 5,114억원으로 밝혀졌다. 신정이 의장은 “집행부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위해서는 꼼꼼히 예산을 심사하여 선심성 예산과 낭비를 줄어들게 해야할 것”이라 며 “군민의 의사가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심도있는 심의에 더 노력해달라”고 동료 의원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이날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오수환 의원은 ‘순창군의 기업유치 전략에 대한 새로운 변화’라는 주제로 적극적인 기업유치 전략을 세울 것을 집행부에 요구했다. 또한, 최용수 의원도 매년 늘어가고 있는 빈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동해시의회는 27일, 제336회 동해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12월 19일까지 23일간의 일정으로 2023년 마지막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4년도 본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과 2023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하여 각종 조례안과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주요 일정으로는 28일, 의원발의 조례안 5건과 집행기관으로부터 접수된 4건의 안건을 심의하고 29일 의결할 예정이다. 이어 11월 30일부터 12월 15일까지는 2024년도 본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과 2023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하며, 12월 18일에는 각종 의안을 심의하고 마지막 날인 19일, 각종 의안 의결과 함께 시정질문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동호 의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본질을 갖춘 후에 꾸밈을 더하라는 ‘회사후소(繪事後素)’의 말처럼 지방의회의 근본 체질을 탄탄하게 다지고 역할을 계속 넓혀 나가겠다.”라고 다짐하는 한편, “지방자치의 발전에 있어 지역의 자생력과 경쟁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다. 강한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천안시의회는 지난 20일 제264회 정례회를 개회하고 27일부터 12월 5일까지 행정사무 감사 일정에 돌입했다. 행정 사무감사 일정 첫날 권오중 건설교통위원장은 천안시 보행환경과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불만족에 대한 설명과 함께 미비한 점을 짚으며 개선을 건의했다. 권오중 위원장은 “천안시 보행자길 이용 만족도 조사 결과 불만족 44.3%, 보통 39.5%, 만족 16.2%로 시민 10명 중 4명이 불만으로 응답했고 보행 편의성 불만족은 49.8%로 더 높다”고 설명하며 “공사 구간의 안전 통로 미확보, 이면도로에서의 차량 위협, 횡단보도 간격과 위치, 소음과 매연, 보도 폭 등이 교통약자와 시민들의 불만족 이유로 뽑히고 있다”고 말했다. 또 “충남 경찰청 등이 발표한 천안지역 보행자 사고 수가 2020년 452건, 2021년 457건, 2022년 506건으로 나타났으며 이로 인한 사망자 수는 2020년 20명, 2021년 11명, 2022년 21명으로 집계됐다”고 말하며 “사고·사망 건수가 증가하는 것은 천안시 보행자길 안전과 편의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nbs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충남도의회는 27일 ‘충청남도 미래 일자리 창출 특별위원회’ 제5차 회의를 열고 산업경제 및 복지보건 분야의 미래 일자리 창출 계획, 충청남도 일자리 관련 예산 지원 방향 등을 보고 받고,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평가 시스템을 도입할 것을 집행부에 제안했다. 산업경제 분야의 일자리 창출계획 발표를 맡은 유재룡 산업경제실장은 “미래차, 바이오산업 등 메가프로젝트로 산업생태계를 주도하며 2만9000여명의 취업을 유발하고, 수소산업과 신재생에너지 활성화, 석탄화력발전 폐지 지역 지원 등 탄소중립경제를 선도하여 3만8000여명의 취업을 유발하겠다”고 취업유발 목표치를 설명했다. 이어 “맞춤형 고용서비스와 직업 능력개발로 재직자의 고용을 유지하고 법무부와 고용노동부에 해외 인력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요구하여 산업현장에 필요한 인력을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복지보건 분야의 발표는 조대호 복지보건국장이 맡았다. 조대호 국장은 사회서비스 분야의 일자리 현황 및 문제점 분석을 통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을 확대하고, 돌봄체계를 구축하며, 사회서비스 일자리 질을 제고해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부천시의회는 27일 행동강령운영 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분야별 공정성과 전문성을 갖춘 민간전문가 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행동강령운영 자문위원회는 의원 대상 △행동강령 위반에 대한 신고의 접수 및 조사·처리에 관한 사항, △국내외 활동의 승인에 관한 사항, △교육 및 상담에 관한 사항, △조례 준수 여부에 대한 점검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위원의 임기는 3년이며, 김형렬 교수(부천대학교), 김영철 객원 교수(명지대학교), 이범규 변호사(법무법인 율성), 박진완 변호사(종합법률사무소 브레인), 기명관 변호사(법률사무소 율가), 이상전 변호사(법무법인 마음다해), 김학무 변호사(법무법인 부원) 등 7명이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이날 행동강령운영 자문위원회는 회의를 열어 김형렬 부천대학교 교수를 위원장으로 선출하고, 위원회의 원활한 운영방안 및 행동강령 위반사례 등에 대해 논의했다. 부천시의회 최성운 의장은 “의회의 권한과 책임이 강화된 만큼 의원들이 청렴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자문역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창원특례시의회는 창원시가 제출한 3조 7073억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 돌입한다. 시의회는 27일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다음달 22일까지 이어지는 제2차 정례회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4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내년도 주요업무보고 △2023년도 제2차 추경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등을 처리한다. 제2, 3차 본회의에서는 주요 시정 현안에 대한 시정질문이 예정돼 있다. 각 상임위원회는 내년도 주요 업무를 보고받고, 부서가 제출한 2024년 본예산안과 2023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을 예비심사한다. 이어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예산안을 종합심사해 본회의에 상정한다. 창원시의 내년도 본예산은 3조 7073억 원 규모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의원 8명이 시정에 대한 5분 자유발언에 나섰다. △남재욱 의원 ‘진정한 지방 주도의 시대’ △김경희 의원 ‘창원시 단독주택 제대로 개발 가능한 용도변경이 필요하다!’ △김혜란 의원 ‘창원남산상봉제 활성화와 남산 재정비를 촉구하며’ △서명일 의원 ‘세수부족 창원시 절벽 정부 마음대로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고성군의회가 지난 24일 의회 회의실에서 전체 의원과 사무과장을 대상으로 4대 폭력(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4대 폭력 예방 교육은 ‘양성평등기본법’ 등 법률에 따라 지방의회 의원을 포함한 공직자가 필수 이수해야 하는 법정 교육으로, 고성군의회는 올바른 성평등 인식을 제고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문화 조성을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육에는 (사)진주성폭력피해상담소 성평등교육원 허영희 원장을 초청해 ▲성희롱(성폭력) 관련 법제도 및 사례분석 ▲4대폭력 예방과 대처 및 젠더(여성) 폭력의 이해 ▲폭력 예방을 위한 고위공직자의 책무 이해 등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허 원장은 실제 사례들을 바탕으로 설명하며 공직자로서의 4대 폭력 예방을 위한 책임과 올바른 대처 방안을 강조했다. 최을석 의장은 “현대사회에서 4대 폭력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한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이번 교육을 통해 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 4대 폭력 없는 고성군을 만드는데 앞장서는 고성군의회가 되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고성군의회가 27일부터 12월 15일까지 19일간 제287회 제2차 정례회에 돌입했다. 이번 정례회 기간에는 ▲2023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의 ▲2024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심의 ▲각종 조례안 등 부의안건을 처리할 계획이다. 27일 열린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3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제안설명 ▲머무르는 남해안 관광행정협의회 폐지 보고의 건 ▲한국세계유산도시협의회 규약 보고의 건 등을 처리했다. 또한 이날 최두임 의원이 ‘대상포진 예방접종, 65세 이상 모든 군민으로 확대 지원’을 5분 자유발언으로 제안했다. 최 의원은 “대상포진은 면역력 저하로 나타나는 대표적인 질병으로, 이러한 무서운 질병도 1회 예방접종으로 탁월한 예방효과와 치사율을 줄일 수 있다면 머뭇거리지 않아야 한다. 대상포진 예방접종 비용은 약 12만원이나 대상포진 발생 시 치료에서 입원까지 약 200만원 정도의 비용이 든다”면서 “한 번의 예방접종으로 더 많은 의료비를 절감할 수 있기에 소득 수준과 상관없이 65세 이상으로 고성군에 1년 이상 거주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국민대통합을 기원하며 각계 각층의 자원 봉사자들이‘봉사나눔의 국민 대통합 김장행사’에 참여했다.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은 행사에 참석해 자원봉사연합회 김영태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에게 감사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상래 의장은 축사에서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 대한 배려와 나눔을 펼치는데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해 국민대통합을 이뤄내는 모습이 감동적이다”라며, “따뜻한 마음을 가진 여러분들 덕분에 대전이 든든하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의 김장김치는 후원금과 함께 저소득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