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경기도의회는 26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제17회 우수의정대상 및 2025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및 우수 위원회 등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에는 김진경 의장을 비롯해 정윤경·김규창 부의장, 최종현·백현종 교섭단체 대표의원과 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우수의정대상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우수한 의정활동을 펼친 지방의원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이번 시상에는 44명의 도의원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김 의장은 각 의원에게 상패를 전달하고 축하를 전했다. 이어서 2025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및 우수위원회 시상식도 열렸다. 올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집행기관 사업 이행에 관한 점검과 합리적인 개선을 제시하는 등 도민의 복지 증진에 기여한 24명의 도의원과 4개 상임위원회가 감사패를 수상했다. 김진경 의장(더민주·시흥3)은 “2025년은 말 한마디, 선택 하나가 더욱 무겁게 다가오는 한 해였다”라며 “그러나 분명한 사실 하나는 오늘 수상하신 분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강갑수 기자 | 행정안전부 윤호중 장관은 연말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에 한 번 더 참여하며 연말 국민 기부 동참을 홍보했다. 행정안전부 장관은 행정안전부 공식 유튜브 채널의 ‘숏츠(Shorts)’에 깜짝 출연하며 고향사랑기부 제도의 취지와 기부방법을 설명하고, 직접 기부에 참여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정부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받을 수 있고, 기부금은 해당 지역의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사업에 활용되는 제도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시행 이후 매년 모금액이 증가하고 있으며, 지난 12월 15일에는 제도 시행 3년 만에 처음으로 모금액 1천억 원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기부액 10만 원까지는 ①전액 세액공제 가능하며, 10만 원 초과분은 16.5%의 공제를 받을 수 있고, 기부금의 30%에 해당하는 ②지역 특산품 등이 답례품이 제공되어 10만 원을 기부하면 13만 원의 혜택을 돌려받을 수 있다. 또한, 기부금은 지역 사회의 개발, 문화, 복지 등에 활용되어 ③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까지 있어 ‘1석 3조’의 제도로 알려져 있다. 특히, 12월에 들어 하루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준석 기자 | 안규백 국방부장관은 12월 26일, 해군의 최정예 부대인 UDT/SEAL과 SSU 부대를 비롯한, 잠수함사령부 및 해병대 1사단·교육훈련단을 찾아 작전태세를 점검하고, 임무수행에 매진하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했다. 먼저, 안규백 장관은 진해 해군 특수전전단을 방문해 열악한 환경에서 상무정신을 발휘하고 있는 UDT/SEAL, SSU 부대의 특수작전 및 구조작전 현장을 확인했다. 안규백 장관은 “해군 특수전전단은 ‘세계 최고의 실전 전투부대’ 이며, ‘천안함 인양작전’, ‘아덴만 여명작전’ 등 다양한 실전상황에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자신의 몸을 아끼지 않고 헌신했던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부대”라고 강조했다. 또한, “실전을 통해 축적해 온 경험과 노하우는 절대 글이나 이론만으로는 습득할 수 없는 소중한 자산이며, 특수전전단의 전투감각과 경험이 온전히 계승되고 더욱 발전될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서, 안규백 장관은 강화도함 ( 잠수함구조함 )을 찾아 구조작전 임무에 전념하고 있는 장병들과 동석식사를 하며 소통의 시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길주 외교부 출입기자 | <여행 준비한다면, 꼭 알아야 하는 4가지> ■ 여행 1시간 전, 여권을 두고 왔다면? 여권을 두고 왔거나, 만료 기간이 6개월 채 남지 않았다면 인천공항 여권민원센터에서 긴급여권 발급이 가능해요. - 외교부 여권민원센터 위치: 인천공항 1터미널(3층) G카운터 부근 운영시간: 9:00~18:00(법정공휴일 휴무) ■ 이 물건은 들고 탈 수 있을까? 매번 챙길 때마다 헷갈리는 여행 물품 반입금지 물품을 꼭 확인하고 안전하게 공항을 이용하세요! 헷갈리는 물품은 '항공보안 365'를 찾아보세요! ☞ 항공보안 365 · 면도기(카트리지, 일회용, 전기) → 들고 타기(기내 휴대) 가능 / 부치는 짐(위탁수화물) 가능 · 손톱깎이 → 들고 타기(기내 휴대) 가능 / 부치는 짐(위탁수화물) 가능 · 일회용 라이터 → 들고 타기(기내 휴대) 인당 1개 가능 / 부치는 짐(위탁수화물) 불가능 · 산소 스프레이 → 들고 타기(기내 휴대) 불가능 / 부치는 짐(위탁수화물) 가능 ■ 절연테이프를 찾아보세요! 보조배터리 화재 예방을 위해 기존에 제공되던 비닐봉투는 없어지고, 이제는 절연테이프를 제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존영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12월 26일 6시 30분경, 서울특별시 관악구 서원동 환경공무관 업무공간을 방문해 직접 거리를 청소하고 담소를 나누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총리와 환경공무관들과의 만남은 7월 21일(월) 서울특별시 노원구 환경공무관들과 조찬에 이어 두 번째다. 오늘 현장에는 환경공무관 6명, 정태호 의원(관악구을), 박민규 의원(관악구갑), 박준희 관악구청장,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1차관 등이 동행했다. 김 총리는 환경공무관 등 참석자들과 간단히 인사를 나누고, 작업복과 작업화를 착용한 후, 빗자루와 쓰레받기를 들고 거리로 나섰다. 짧은 시간이지만 문화교부터 신본교까지 도림천 인근의 보행로를 직접 청소하면서 업무환경을 둘러보고, 환경공무관들에게 여건 개선을 위해 필요한 것은 없는지 물으며 진지하게 작업에 임했다. 김 총리는 청소를 마친 후, 환경공무관 휴게실로 이동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 필요사항 등에 대한 환경공무관들의 이야기를 듣는 자리를 가졌다. 김 총리는 환경공무관 작업 안전성과 효율성을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존영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12월 26일 오전, 서울특별시 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를 방문해 노인요양시설 관련 규제 개선 사항을 점검하고, 시설 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종사자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는 2005년 설립된 노인요양시설로 전문요양실과 치매전담실 등을 운영하며 약 300명의 어르신들을 보살피고 있다. 건강보험공단 평가에서 6회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지역사회 복지의 질을 향상하는 데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김 총리의 방문은 국정과제 19번 “민생‧안전과 공정‧상생을 위한 규제 합리화”를 추진하며, 내년부터 달라지는 규제개선 사항과 각종 지원정책을 현장에 알리기 위해 이루어졌다. 김 총리는 먼저 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 내의 작업치료실과 물리치료실을 둘러보고, 어르신들께 안부인사를 건네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후 김 총리는 센터 관계자 등과 차담회를 가지면서 “내년부터는 노인요양시설 등 사회복지시설 입소자도 출장건강검진을 통해 국가검진을 쉽게 받을 수 있도록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6일 유성구 덕명동 장애인체육센터에서 열린 ‘2025년 대전장애인체육가족 송년회’에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하고, 장애인체육 저변 확대를 위한 정책적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기관장, 수상자와 가족, 체육단체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체육회 결산보고를 시작으로 유공자 시상, 주요내빈 축사, 다과 순으로 진행됐다. 조원휘 의장은 축사를 통해 “올해 대전은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 11위를 기록하며 지난해 12위에서 한 단계 도약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이는 장애인 전문체육의 저력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결과”라고 평가했다. 이어 “대전시의회는 장애인체육이 단순한 복지를 넘어 ‘대전의 미래 경쟁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선수와 지도자의 처우 개선, 관련 예산 확대 등 정책적 지원을 통해 장애인체육 인프라 확충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신뢰받는 의정, 힘이 되는 의회’를 목표로 포항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 구현을 위해 힘차게 달려온 포항시의회가 지난 12월 23일 제327회 제2차 정례회를 끝으로 2025년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시의회는 지난해 철강경기 위축 및 경기 불황, 인구 감소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적극적인 현장 의정활동과 전문적인 정책연구를 통해 지역 현안 해결에 앞장서고 포항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시민 복리 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 시의회는 올 한 해 정례회 2회, 총 100일간의 회기 동안 조례 제‧개정안 98건, 예산‧결산안 11건 등 총 234건의 안건을 처리하며 활발한 입법활동을 펼쳤다. 이 중 의원발의 조례는 26건으로 ▲포항시 이동노동자 권익 증진 조례안 ▲포항시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 지원 조례안 ▲포항시 버스정류소 설치 및 관리 조례안 ▲포항시 초등학교등 입학준비금 지원 조례안 ▲포항시 청년 및 신혼부부 임대주택 지원 조례안 ▲포항시 공공심야약국 운영 지원 조례안 ▲포항시 환경공공시설 주변영향지역 지원에 관한 조례안 ▲포항시 도시재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존영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6일 청와대 복귀를 앞두고 용산 대통령실로 마지막 출근을 하고 있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존영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5일 서울 중구 명동대성당에서 열린 성탄 대축일 미사에서 기도를 하고 있다.
김동현 기자 | 관행적인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예산 낭비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등 강도 높은 재정 혁신을 단행한 정읍시가 2000억원이 넘는 재정 여유자금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2025년 말 기준으로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총 2113억원을 조성하며 안정적인 재정 운용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고 26일 밝혔다.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은 회계연도 간의 재정 수입 불균형을 조정하고, 여러 회계·기금에 흩어져 있는 여유 자금을 통합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제도다. 이는 지자체의 중장기적인 재정 건전성을 뒷받침하는 핵심 안전장치 역할을 한다. 특히 시는 이 가운데 '재정안정화계정'에 1975억원을 적립했다. 이를 통해 향후 예기치 못한 재정 위기가 닥치더라도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확실히 다지게 됐다. 이러한 대규모 기금 조성은 시의 뼈를 깎는 예산 절감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시는 매년 관행적으로 반복되던 사업을 전면 재검토해 불필요하거나 시급하지 않은 사업은 예산 편성 단계부터 과감히 제외했다. 또한 공사 현장에서의 공법 변경과 기존 자재의 재활용을 통해 사업비를 획기적으로 낮추는 한편, 조직과 인력을 효율적으로 정비하는 등 다각적인 지출 구조 조
김동현 기자 | 거창군은 지난 24일 거창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 거창방문의 해' 가치여행 파트너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2026 거창방문의 해'를 앞두고 거창 관광의 핵심 방향인 '가치여행' 실현을 위해 민간과 행정이 함께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개인 서포터즈와 참여업체 대표, 문화관광해설사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2026 거창방문의 해' 추진 방향과 네이밍인 '거창한나라 웰니스'를 소개하고, 가치여행 파트너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현장 중심의 관광 활성화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가치여행 파트너는 개인 서포터즈와 참여업체로 구성되며, 각각의 역할에 맞춰 거창 관광 홍보와 현장 서비스 제공에 참여하게 된다. 개인 서포터즈는 SNS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거창 관광과 2026 거창방문의 해를 알리는 홍보 활동을 수행하고, 참여업체는 관광객에게 소정의 서비스 또는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방문 만족도를 높이는 역할을 하게 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2026 거창방문의 해는 민간과 행정이 함께 만들어 가는 공동의 프로젝트"라며, "가치여행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거창 관
김동현 기자 | 이천문화재단의 '기업열전展'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선정한 문화정책 분야 우수사례로 뽑혔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은 지난 22일부터 이틀간 상지대학교에서 '2025년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문화정책 콘체르토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문화와 도시, 그리고 회복력'을 주제로 전국 기초자치단체의 문화정책과 사업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진대회는 ▲문화 거버넌스 구현 ▲문화 활동 활성화 ▲문화 기반 도시 활력 등 3개 분야로 진행됐으며, 이천시는 문화 거버넌스 구현 부문에서 현장 발표와 심사를 거쳐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천문화재단의 '기업열전展'은 기업 친화 도시 이천의 특성을 문화적으로 풀어낸 전시로, ㈜샘표, 오비맥주, 범표주조, 이천 누룩막걸리, 단드레 한과 등 이천을 대표하는 기업과 제품을 소개해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기업을 지역 문화의 동반자로 바라보고 협력해 온 노력이 문화정책 분야에서 의미 있는 평가를 받게 돼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지역사회, 기업이 함께하는 문화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는 올해 초 ㈔한국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정하 기자 | 종로구 지역공동체 발전을 이끌어온 새마을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한 해의 성과를 나누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종로구새마을회(회장 박내춘)는 12월 23일 오후 2시 30분, 종로구 지봉로에 위치한 SW컨벤션센터에서 「2025 종로구 새마을지도자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올 한 해 추진해온 새마을운동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조직의 결속과 역량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정문헌 종로구청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구의원, 종로구새마을회 단체장과 이사, 협의회·부녀회·문고회 지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본행사는 난타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2025년도 새마을운동 사업추진 실적 보고와 ‘보람의 현장’ 영상 상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실천에 크게 기여한 유공 새마을지도자들에 대한 포상 수여가 이어져 큰 박수를 받았다. 박내춘 회장은 대회사에서 “올 한 해 묵묵히 현장을 지켜온 새마을지도자 여러분의 헌신이 종로를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었다”며 “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강남구의회는 지난 25일 삼정호텔 아도니스홀에서 열린 ‘GSC 강남포럼’에 참석했다. ‘GSC 강남포럼’누구나 살고 싶은 강남, 문·사·철이 꽃피는 강남, 미래세대가 행복한 강남을 운영 목적으로 하며 강남구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책 개발 제안을 위해 지역과 시대에 맞는 강연진을 구성하여 팀빌딩 및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개발 및 참여하고 있다. 행사에는 이호귀 의장·이동호 운영위원장·김광심 의원·김형대 의원·한윤수 의원·윤석민 의원·김형곤 의원·손민기 의원·노애자 의원이 참석했다. 이호귀 의장은 축사를 통해 “GSC 강남포럼은 강남구가 미래를 준비하고 새로운 지식을 나누며, 혁신을 이루어가는 소중한 만남의 장”이라며 “강남구의회는 앞으로도 열린 의정과 책임 있는 결정으로 ‘누구나 살고 싶은 강남’을 함께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