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1일 대전광역시약사회 제38회 정기 대의원총회에 참석해 지역 보건의료 현안을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이날 총회에는 약사회 대의원 등 회원 약사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난해 사업을 결산하고 올해 주요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조원휘 의장은 축사에서 “약국은 시민과 가장 가까운 1차 보건의료 현장”이라며 “노숙자쉼터 무료진료, 공공심야약국 운영 등 약사 여러분의 전문성과 헌신이 지역사회 건강을 지탱하는 힘”이라고 말했다. 이어 “비대면진료 제도, 의약품 배송 서비스 등 보건의료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울산 중구의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린이집 원생과 학부모, 교직원을 초청, 견학 행사를 마련했다. 중구의회는 11일 중구 병영 도담어린이집 원생과 학부모, 보육교사 등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중구의회 의정활동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경흠 의장과 김도운 의원이 참석해 의회 홍보영상 시청, 기초의회의 역할과 기능 강의, 의회시설 견학, 본회의장 체험활동, 기념품 전달 등이 펼쳐졌다. 특히 중구를 상징하는 대표 캐릭터인 ‘울산큰애기’가 함께 동행해 어린이집 원생들과 기념촬영을 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체험활동에는 원생은 물론 학부모도 함께 동행해 평소 생소하게만 느껴졌던 기초의회를 직접 보고, 느껴보는 기회를 마련했다. 중구의회는 지역 어린이집과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알리고 풀뿌리민주주의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견학·체험 교실을 운영중이며 지방자치 교육과 모의의회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박경흠 의장은 “자라나는 아이들이 본회의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울산 중구의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주요 복지시설을 찾아 위문 활동을 펼쳤다. 중구의회는 10일 박경흠 의장을 비롯해 소속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구 성안동 모자가족시설인 보리수마을과 다운동 버팀목장애인주간보호센터 등을 찾아 생필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올해 위문 활동에는 기존 장애인 시설은 물론 모자가족시설, 경로식당, 요양원 등 어르신과 모자 가족, 미혼모 등 소외된 이웃과 취약계층 전반을 고루 살펴볼 수 있도록 방문 시설의 폭을 넓혔다. 특히 시설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통해 운영 어려움과 실질적 지원 방안 청취, 정책대안 논의 등의 시간도 마련했다. 박경흠 의장은 “최근 물가 상승과 지역 상권 침체 등 경제적 어려움 속에 맞이한 명절로 인해 소외된 이웃들에겐 힘들고 쓸쓸한 시기가 되지 않을까 걱정”이라며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마음을 담아 전하는 위로가 조금이나마 격려가 되길 바라며 우리 21만 중구민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도 이웃을 돌아보는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제천시의회는 6일 충청북도지사, 제천시장, 도의원, 유가족 대표와 함께 하소동 화재참사 유가족 오찬 간담회에 참석해 그간의 경과와 향후 지원 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 앞서 참석자들은 하소동 화재참사 추모비를 찾아 헌화와 묵념으로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다. 제천 하소동 화재참사는 발생 이후 8년간 보상 문제와 유가족 지원을 둘러싼 논의가 이어져 왔으나, 충청북도의회에서 관련 안건이 두 차례 부결되며 추진이 지연된 바 있다. 이에 제천시의회는 유가족에 대한 실질적인 위로와 지원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제천시 하소동 화재사고 사망자 유족의 지원에 관한 조례'를 마련했다. 해당 조례는 지난 1월 22일 열린 제353회 제천시의회 임시회에서 원안 가결됐으며, 이후 제천시는 2월 5일 기자회견을 통해 올해 상반기 중 유가족 위로금을 지급할 계획임을 공식 발표했다. 박영기 의장은 “오랜 시간 아픔을 감내해 오신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조례 제정과 위로금 지급이 늦었지만 진심 어린 위로가 되길 바라며, 이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존영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매주 청년들의 삶의 현장을 직접 가서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는 ‘젊은 한국 투어’를 시작한다. 이는 지난해 청년들과의 ‘미래대화 1‧2‧3’(5차례 개최)를 더욱 발전시킨 것으로서, 더 많은 청년들을 더 자주 직접 만나서 애로사항을 듣고 제안을 반영하여 청년들의 삶을 개선하고자 하는 새로운 시도이다. 김총리는 첫번째 ‘젊은 한국 투어’로서 2월 12일, 청년재단(서울 종로구 소재)에서'지역청년 이동·정착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식'에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수도권에서 지역으로 이동한 청년들에 대해 지역은행들이 저금리 대출 등 금융혜택을 지원함으로써 청년의 지역정착 기반을 마련해 주기 위한 사업으로서, 청년재단과 7개 은행(농협은행, 부산‧대구‧경남‧광주‧전북‧제주은행)이 협약식을 맺었다. 이날 현장에는 김 총리를 비롯해 청년재단 오창석 이사장과 7개 은행의 대표들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업은 청년재단의 정책 역량과 은행권의 지역금융 네트워크를 결합하여 지역으로 이동한 청년을 위한 맞춤형 금융·생활 지원 모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신청사 개청, 단순 ‘청사 이전’ 아닌 ‘의정 전환’의 선언 분구 이후 31년간 본청과 떨어진 공간에서 의정활동을 이어오던 계양구의회가 본청과 인접한 공간으로 자리를 옮기며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 기존 작전동 의회 청사는 근린생활시설로 건립돼 구조와 기능 면에서 의회 건물로 적합하지 않았으며, 공간 협소와 시설 노후로 의정활동에 제약이 따랐다. 무엇보다 구청사와의 접근성이 떨어졌다. 이번 신청사 개청은 단순한 청사 이전이 아니라, 그동안 물리적 거리로 인해 발생했던 집행부와의 협의 지연, 현안 대응의 비효율, 구민 접근성의 한계를 해소하고, 현장 중심·실행 중심의 의정활동 체계로 전환하기 위한 구조적 변화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개청식, ‘준공 행사’를 넘어 ‘의정 각오를 세우는 자리’ 인천 계양구의회(의장 신정숙)는 2월 12일, 오조산로 59(계산동 1079-4번지)에 위치한 신청사에서 역대 의장과 지역 주요 인사, 구민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식을 열고, 새로운 의정활동의 출발을 공식화 했다. 행사는 테이프 커팅과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강갑수 기자 | 행정안전부는 2월 10일 ‘햇빛소득마을’의 체계적인 지원을 전담할 범정부 추진단인 ‘햇빛소득마을 추진단’을 출범한다고 밝혔다. ‘햇빛소득마을’은 마을공동체가 주도하여 마을 내 유휴부지, 농지·저수지 등에 태양광발전소를 설치·운영함으로써 에너지 자립을 달성하고 그로부터 얻은 수익을 공동체 구성원이 공유하는 사업 모델이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의 소득을 높여 마을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재생에너지 사용을 늘려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추진단은 행정안전부 소속으로 설치됐으며, 지원총괄과, 기반조성과, 사업관리과 등 1단 3과로 구성된다. 특히 행정안전부 뿐만 아니라, 국무조정실, 농림축산식품부, 기후에너지환경부,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등 6개 관계 부처와 지방정부, 한국에너지공단,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전력공사 등 전문성을 가진 공공 기관들이 대거 참여하는 범정부 협업 조직으로 운영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추진단은 햇빛소득마을 사업의 모든 과정을 종합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총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태안군의회는 2월 11일 제5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319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2월 4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됐으며,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군정 전반에 대한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받고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 사업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군의회는 각 부서별 업무보고 청취를 통해 사업 추진의 필요성과 실효성, 예산 집행의 적정성 등을 면밀히 살피며 군민 생활과 직결되는 정책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과 대안을 제시했다. 아울러, 지난 10일 열린 조례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박용성 부의장)에서는 △태안군 어촌관광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안(박용성 부의장 대표발의) △태안군 물순환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김영인 의원 대표발의) 등 의원발의 조례안을 포함해 집행부 제출 조례안 등 총 5건의 안건을 심사했으며, 심사 결과 4건은 원안가결, 1건은 수정가결됐다. 전재옥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2026년도 업무보고 청취를 통해 군정의 주요업무을 점검하는 뜻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단양군의회가 11일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지난해 해외연수비 등을 절감해 마련한 것으로 대한적십자사 단양군지구협의회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상훈 의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서 지역에 온정을 나누기 위해 준비한 성금"이라며 "병오년 새해에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군민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구리시의회는 2월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했다. 방문 대상 사회복지시설은 지적장애인 요양·생활시설인 한나의 집과 구리시립노인전문요양원으로, 이날 시설을 방문한 의원들은 시설 관계자들과 입소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듣고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보냈다. 명절 인사를 나눈 신동화 의장은“엄혹한 추위를 견뎌내고 다가오는 새 봄과 설 명절을 맞아 우리 주변에 있는 소외계층을 위한 시설을 한 번 더 돌아보는 것이 필요하다”며, “구리시의회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고 앞장서 어려운 이웃에게 온기를 나눠드리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의회는 어르신·장애인 등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복지시설 방문 및 간담회 등을 통한 애로사항 청취 및 이를 바탕으로 조례를 제·개정하는 등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포항시의회는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군부대·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김일만 의장을 비롯한 이재진 부의장과 각 상임·특별위원장, 지역구 의원 등은 이날 오전 큰동해시장을 찾아 물가 상승과 장기적인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명절 제수품을 구매하는 장보기 행사를 펼쳤다. 오후에는 해병대 제1사단·교육훈련단·해군 항공사령부를 차례로 방문해 설 연휴에도 시민의 안전과 평화로운 일상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군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어, 장애인 복지시설인 도움터 기쁨의집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환경과 운영 상황을 살피며 일선에서 고생하는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일만 의장은 “우리 주변의 모든 이웃들이 즐겁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소통을 통해 온정 넘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포항시의회가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전주시의회는 10일 의장실에서 전주시 초록정원관리사들과 간담회를 갖고 정원문화도시 전주를 위한 협력체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남관우 의장과 (사)더 숲 이선희 사무국장, 초록정원관리사 1기 김영숙 대표가 참석해 공공정원 조성 확대, 초록정원관리사 역량강화, 시민 주도 정원 문화 확산 등 다양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정원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방의회와의 협력이 중요하다”며 초록정원관리사들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전주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관우 의장은 “초록정원관리사 여러분의 열정이 정원문화도시 전주를 만드는 가장 큰 원동력”이라며 “정원이 시민의 삶 속에서 함께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방안 등을 모색하고 소통하겠다”고 화답했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완주군의회 유의식 의장이 10일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열린 민주평화통일 전북지역 자문회의에서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민주평통 의장 표창은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한 의지를 확산하고, 상생과 화합의 정신으로 국가 발전에 기여한 자문위원에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유 의장은 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서 지역사회 통일 공감대 확산과 평화통일 기반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왔다. 특히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통일 담론 형성, 통일 공감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유의식 의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 상은 개인의 영광을 넘어 평화통일을 향해 함께 마음을 모아주신 완주군민과 동료 의원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기반을 다지고, 완주군이 민주평화통일의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의식 의장은 제9대 완주군의회 후반기 의장으로서 ‘군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진천군의회는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상인들을 위한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진천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의원과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의원들은 진천사랑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으로 설 명절에 사용할 제수용품과 생활용품, 지역 특산품 등을 구매했고, 지역 상인들과 주민들을 격려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천군의회 의장은 “오늘의 장보기 행사가 위축된 지역 상권에 활기를 더하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며, “설 명절을 맞아 많은 군민 여러분께서 전통시장을 방문해 따뜻한 정을 나누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진천군의회는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나눔과 민생 현장 소통을 위해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전통시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조 의장은 11일, 유성구 관내 유성구 종합사회복지관과 유성구 남부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조 의장은 시설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지역 복지 최일선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12일에는 지역 전통시장인 송강전통시장을 찾아 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시장을 방문한 시민들에게는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맞이하길 기원했다. 또한, 함께 참석한 직원들과 전통시장 장보기에 직접 참여하며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탰다. 조 의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곳곳에서 헌신하고 계신 분들과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자 이번 방문을 마련했다”며, “대전시의회는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 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