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존영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2026년 중점 국정수행방향 중 대국민 소통방안의 하나로 '삼청동 오픈하우스'를 추진한다. 이번 조치는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의 공간적 의미를 국민께 소개하고 공적 공간을 국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2026년 3월 6일(금요일) 국무총리실 직원들을 대상으로 삼청동 오픈하우스를 시범 운영하고 이후 토요일마다 그 대상 범위를 점차 확대 개방할 예정이다. 이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관람 관리체계를 점검, 오는 5월부터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공관 관람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공관은 단순한 업무 공간을 넘어 국민과 소통하는 열린 공간이 되어야 한다”며 “이번 공관 개방으로 국민께 좀 더 가까이 다가가 정부와 국민 간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7일 권선구 서부로에 위치한 수원덕산병원에서 열린 '수원덕산병원 개원식'에 참석해 병원의 개원을 축하하고 지역 의료 발전을 응원했다. 이날 개원식에는 의료법인 덕산의료재단 관계자를 비롯해 국회의원, 시·도의원, 지역 주민 등 약 3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개회 선언과 내빈 소개, 병원 건립 경과보고, 축사 및 격려사, 테이프 커팅식, 기념촬영, 병원 시설 순회 등이 진행됐다. 수원덕산병원은 서수원 지역의 새로운 의료 거점으로, 지역 주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이재식 의장은 격려사를 통해 “서수원 지역의 새로운 의료 거점으로 탄생한 수원덕산병원의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아플 때 멀리 가지 않아도 믿고 맡길 수 있는 병원이 집 가까이에 있다는 것은 시민들에게 큰 안심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따뜻한 인술로 시민들의 아픈 곳을 어루만져 주는 문턱 낮은 병원, 웃음꽃이 피는 병원이 되길 바란다”며 병원의 발전을 기원했다. 또한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7일 권선1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열린 '2026 권선1동 정월대보름 척사대회'에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 전통 명절의 의미를 나누며 지역 공동체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권선1동 단체장협의회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지역 단체원과 주민 등 50여 명이 참여해 윷놀이, 제기차기, 훌라후프 등 다양한 민속놀이 개인전과 단체전을 즐기며 주민 간 교류와 화합을 다졌다. 행사 말미에는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권선1)도 함께 참석해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행사를 함께했다. 이재식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정월대보름 윷놀이대회에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올해는 대보름이 3월이라 따스한 봄의 생동감까지 느껴져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이어 “예부터 우리 조상들은 윷을 던지며 한 해의 풍요와 안녕을 기원해 왔다”며 “오늘처럼 이웃과 함께 웃고 즐기는 시간이 권선1동 공동체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남양주시의회는 7일 오후 남양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남양주FC 홈경기 개막전에 참석해 올해 첫 경기에 나서는 남양주FC의 승리를기원하며 열띤 응원을 펼쳤다. 이날 개막전에는 조성대 의장, 원주영 의원, 주광덕 남양주시장, 문한경 남양주FC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으며, 개막전 행사는 △심판진 및 선수단 소개 △내빈 선수단 격려와 시축 △양팀 선수단 기념촬영 △경기 순으로 진행됐다. 조성대 의장은 “남양주FC의 개막전을 응원하기 위해 추운 날씨에도 참석해 힘을 모아주신 시민 여러분과 작년 종합2위라는 성적을 거두며 남양주시의 이름을 널리 알려주신 남양주FC 선수 및 관계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이어“2026년에는 꼭 우승하여 K3 리그로 승격할 수 있는 영광스러운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정하 기자 | 조현 외교부 장관은 3월 7일 오후 5시 외교부 청사에서 압둘라티프 빈 라시드 알 자야니 (Abdullatif bin Rashid Al Zayani) 바레인 외교장관과 전화 통화를 갖고 최근 중동 상황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바레인 내 우리 국민의 안전한 귀국을 위한 바레인 정부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알 자야니 장관은 최근 이란의 공격으로 바레인 내 주거지역, 공항, 호텔 등 민간 시설과 밥코(BAPCO) 정유시설 등 주요 인프라 시설이 큰 피해를 입었으며, 걸프 국가들의 피해 역시 심각하다고 하면서, 이에 대한 우리측의 관심과 지지를 요청했다. 조 장관은 바레인을 포함한 걸프 국가들에서 발생한 민간인 사상자와 주요 시설 피해에 대해 깊은 우려와 함께 위로와 연대의 뜻을 전했다. 또한 최근 중동 지역에서 군사적 충돌이 지속되는 가운데, 민간인과 민간 시설에 대한 피해가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 우려를 표하면서, 더 이상의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고 현 상황이 조속히 안정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아울러, 조 장관은 우리 정부가 우리 국민 안전과 보호를 최우선으로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고 있다면서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정하 기자 | 외교부는 3월 7일 오후 조현 장관 주재로 중동 상황과 우리 재외국민의 안전 대책을 점검하기 위해 중동 지역 13개 공관* 참석 하에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 회의를 개최했다. 조 장관은 중동 지역 내 무력 공방이 지속됨에 따라 재외국민들의 안전도 위협을 받고 있으나,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책을 마련하라”는 대통령 지시에 따라 우리 국민들이 무사히 안전한 지역으로 대피하고 귀국할 때까지 외교부의 가용한 자원을 모두 투입하고 있다고 했다. 특히, 조 장관은 폭격이 이어지는 현장에서 우리 국민들의 대피를 적극 지원한 중동 각지 공관들의 노력과 투르크메니스탄·이집트·UAE에 급파된 신속대응팀의 활동을 평가하면서, 본부와 공관간 긴밀한 공조를 통해 현재까지 우리 국민을 대상으로 한 직접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고, 150여명의 국민들이 인근국으로 무사히 대피할 수 있었다고 했다. 아울러, 조 장관은 지난 3.5(목) 한-아랍에미리트 외교장관 통화 이후 에티하드·에미레이트 등 민간 항공편 운항이 재개됐고, 아랍에미리트측과의 협의를 통해 내일(3.8(일)) 290명 규모의 에티하드항공 전세기를 운항할 예정이라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길주 외교부 출입 기자 | 미 국무부가 이란과의 전쟁(Operation Epic Fury)이 격화되는 가운데, 의회의 검토 절차를 우회하여 이스라엘에 대규모 폭탄 부품을 판매하기 위한 ‘긴급(Emergency)’ 권한을 발동했다. 이는 최근 이란 내 민간인 오폭 참사로 국제적 비난이 거세진 시점에 단행된 조치여서 미 정계에 거센 후폭풍을 예고하고 있다. 현지 시간 2026년 3월 6일, 미 국무부 정치군사국(PM)은 이스라엘 정부가 요청한 12,000발의 BLU-110A/B(1,000파운드급) 일반 목적용 폭탄 몸체와 관련 기술 지원에 대해 긴급 판매를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마르코 루비오(Marco Rubio) 국무장관은 ‘무기수출통제법(AECA)’ 제36(b)조를 근거로, 통상적인 30일간의 의회 검토 기간을 생략하는 결정을 내렸다. 루비오 장관은 의회에 제출한 긴급 사유서에서 “이스라엘의 즉각적인 탄약 보충은 중동 내 미국의 국가 안보 이익과 직결되며, 적대 세력에 대한 억제력을 유지하기 위해 한시도 지체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계약의 주 사업자는 텍사스 소재 ‘렙콘 USA(Repkon USA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길주 외교부 출입 기자 | 2026년 3월 초,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이란 미나브(Minab) 시 ‘샤자레 타예베(Shajareh Tayyebeh)’ 초등학교 공습 사건의 실체가 드러나고 있다. 초기 “이란의 자작극” 또는 “프로파간다”라며 선을 그었던 미 국방부의 기류가 ‘내부 조사 결과에 따른 책임 인정’ 쪽으로 급격히 선회하고 있다. 당시 미군의 본래 표적은 학교에서 약 1.2km(일부 분석에선 600m~1km) 떨어진 이란 혁명수비대(IRGC)의 ‘세이드 알-슈하다’ 이동식 미사일 기지였다. 그러나 타격 당시 미군이 사용한 ‘타격 데이터베이스(Targeting Database)’가 최신화되지 않은 상태였음이 드러났다. 전문가들은 미군의 정밀 유도 미사일 알고리즘이 악천후 상황에서 지형지물을 식별하는 과정 중 오류를 일으켰고, 낡은 데이터 상에서 군사 시설의 연장선으로 오인된 초등학교 건물을 최종 타격 지점으로 설정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번 사건이 미군의 소행이라는 점은 국제 언론사들의 교차 검증을 통해 구체화되었다. 물적 증거: 밀리터리닷컴(Military.com)과 가디언(The Guardi
2026년 3월, 이란 본토를 겨냥한 ‘에픽 퓨리(Operation Epic Fury)’ 작전이 시작된 지 열흘이 지났다. 이번 전쟁은 단순한 군사 충돌을 넘어, 국제 핵 질서를 지탱해 온 NPT(핵확산금지조약) 체제의 쇠퇴를 보여주고 있다. 전쟁 발발 전 약 3주 동안 오만, 워싱턴, 테헤란을 잇는 주요 외교·군사 움직임을 재구성했다. 2월 6일, 오만 무스카트에서 열린 비공개 협상에서 미국 특사들은 ‘우라늄 농축 제로(Zero Enrichment)’와 기존 비축분 즉시 해외 반출을 요구했다. 이는 이란 핵 주권에 대한 사실상의 부정으로 받아들여졌다. 이란 외무장관 아바스 아라그치는 이를 거부하며 ‘19개 평화적 원자력 발전소 건설’이라는 타협안을 제시했으나, 미국 측은 이를 시간 끌기로 규정했다. 2월 11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백악관을 방문해 트럼프 대통령과 약 3시간 동안 이란 공격 시기와 핵 협상 상태를 논의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조기 군사 작전 필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회담 후 트럼프 대통령은 CIA와 중부사령부에 이란 수뇌부 동선과 핵 시설 정밀 타격 옵션을 즉각 업데이트하라는 비밀 명령을 내렸다. 이는 공격 시기를 당초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존영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3월 5일 오후, 새만금개발청을 찾아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투자계획·비전을 청취하고, 새만금 기본계획 재수립의 진행상황을 보고받았다. 이번 방문은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투자를 계기로, 새만금이 로봇·AI·수소 등 지산지소형 혁신성장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는 여건을 점검하고, 새만금 기본계획의 추진방향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현대차그룹은 9조원을 투자하여 새만금에 로봇 제조공장, AI데이터센터, 수전해 플랜트 등 AI 수소 시티를 조성할 계획임을 설명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번 투자가 “대한민국의 산업지도를 바꾸는 일”이며 “정부에서는 긴밀한 소통을 통해 인력양성, 인프라 등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 말했다. 이어서 김민석 총리는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으로부터 새만금 기본계획의 주요 변경방향을 보고받고, 주요 참석자와 함께 새만금을 효율적으로 개발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은 전체 개발 면적의 80% 수준을 ’40년까지 앞당겨 조성하고, 산업·도시용지는 공공에서 책임지고 ’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6년 준장 진급자 삼정검 수여식’에 참석해 총 77명의 준장에게 삼정검을 수여했다. 수여식에는 ‘채해병 순직 사건’을 조사하고 부당한 외압에 맞선 박정훈 준장과 계엄헬기 출동을 거부한 김문상 준장 등이 자리했다. 이 대통령은 모두 발언에서 준장들에게 국가와 국민을 지키는 본연의 임무를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수행할 것을 당부했다. 그는 국군이 국민에게 신뢰받는 ‘국민을 위한 군’으로 거듭나야 하며, 정치적 중립 의무를 확고히 하여 군의 명예 회복에 앞장서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가장 확실한 평화는 싸울 필요가 없는 상태라고 언급하면서, 언제나 압도적으로 이길 수 있는 준비를 갖춰 강력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평화의 길을 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대한민국이 세계 군사 평가력 5위의 군사강국임을 상기시키며, 진급자들에게 주체 의식을 가지고 자주국방에 힘써줄 것을 요청했다. 마지막으로 이 대통령은 진급자들의 경험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스마트 정예 강군 재편 등 국방개혁을 진두지휘하고, 초급간부와 장병들의 사기를 높일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과 냉철한 이성으로 지휘할 것을 주문했다. 수여식 후 진행된 단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존영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중동 상황이 금융, 에너지, 실물 경제 등 핵심적인 민생 영역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가용한 정책 수단을 총동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무엇보다 기름값 바가지처럼 공동체의 어려움을 이용해서 부당한 폭리를 취하려는 반사회적인 악행에 대해서는 아주 엄정하고 단호한 대응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제26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중동 지역의 위기 고조로 세계 경제가 격변의 소용돌이에 직면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또 "글로벌 환경의 불확실성이 크게 증폭되고 있다"며 "이처럼 중차대한 시기일수록 우리는 기민하고 세밀한 대응을 통해서 국민 삶에 가해질지도 모를 위협 요소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또 차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외부에서 몰려오는 위기의 파고를 넘어서려면 우리 사회 내부에 존재하는 비정상적인 요소들을 정상화하는 노력이 뒷받침돼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사회 전반의 제도를 공정하고 투명하며 합리적으로 개선해서 규칙을 어기면 이익을 얻고, 규칙을 지키면 오히려 손해를 보는 이 비정상의 시대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강갑수 기자 |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3월 6일, 대전 유성구 궁동에 위치한 대전 스타트업 파크 재도전혁신캠퍼스를 방문하여 재도전 창업 청년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청년의 현실과 문제에 공감하고 청년의 관점에서 필요한 조치를 해나가기 위한 첫 번째 청년 현장행보로서, AI・딥테크 혁신 속 새로운 성장 주체로 부상한 재도전 창업 청년들이 참석하여 자신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또한, 지난 1.30일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를 통해 제시된 ‘국가창업시대 스타트업 열풍’을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국가가 창업의 동반자가 되어 리스크를 함께 나누는 것이 필수적이라는 인식 하에, 청년의 재도전 창업 생태계 여건을 점검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구 부총리는 간담회에서 “청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만들어가는 국가창업시대는 우리 경제의 가장 중요한 성장전략”이라고 밝히고, “한 번 실패하면 끝이라는 두려움으로 도전을 망설이지 않도록, 재기까지 정부가 책임지는 재도전 생태계 구축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간담회에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6일 유성구노인복지관·한국노인의전화 노인일자리 발대식에서 어르신들의 활기찬 사회참여 활동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성구청 관계자, 지역 유관기관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면 120명과 유튜브를 통해 비대면으로 참여한 500명 등 620여 명의 어르신이 함께했다. 조원휘 의장은 축사에서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역할을 이어가는 것은 개인의 삶의 질을 높이는 동시에 공동체를 더욱 건강하게 만드는 일”이라고 말했다. 또한 “노인일자리 사업이 단순한 일자리를 넘어 어르신들의 자존감과 사회적 참여를 높이는 정책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의회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유성구노인복지관 557명, 한국노인의전화 대전지회 220명 등 총 777명이 참여하며, 총예산 약 43억 7천만 원을 투입해 공익활동형·역량활용형 등 다양한 유형의 일자리를 운영할 계획이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강남구의회 김형곤 의원이 지난 3월 4일(수) 오후 6시 30분 개포1동 주민센터 5층 대강당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하고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 성과를 주민들에게 보고했다. 이날 의정보고회에는 지역 주민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이 가득 찼으며, 행사 시작 전부터 많은 주민들이 몰려 일부 주민들은 행사장 안으로 들어가지 못할 정도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등 뜨거운 관심 속에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여러 국회의원들의 축하 영상이 이어졌다. 박찬대 국회의원, 전현희 국회의원, 서용교 국회의원, 민병덕 국회의원, 윤종군 국회의원 등이 영상 축사를 보내 김형곤 의원의 의정활동을 격려했으며, 전현희 국회의원은 현장에 직접 참석해 축사를 전하며 의정보고회를 축하했다. 의정보고회는 내빈 소개와 식전 행사로 시작해 김형곤 의원이 직접 지난 4년간의 주요 의정활동을 설명하는 보고와 주민들과의 질의응답 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김형곤 의원은 주민들과 함께 해결하거나 추진해 온 주요 지역 현안들을 설명했다. 특히 강남구청이 추진했던 대모산 파크골프장 건립 계획에 대해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문제점을 제기하고 결